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얼린딸기 갈아 아이스크림처럼 먹기...
하루히코 |
조회수 : 5,813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6-04 22:58:23
tv보다 문든 찬게 생각났습니다. 끝물일때 얼려놓은 딸기가 생각나 얼음과 갈아서 먹었더니... 아이스크림이 따로 없습니다.
요리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아이스크림이 생각날때 요긴하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봄에 코스트코홀세일에서 나리 구근을 팔더군요... 9알정도에 10000원이 좀 못되었던 것같은데, 신기해서 사서 심었더니 화려한 꽃은 피우는 군요.... 키가 넘 커서 당황스럽긴해도, 배란다를 보면 기분이 즐거워 집니다.
요리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아이스크림이 생각날때 요긴하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봄에 코스트코홀세일에서 나리 구근을 팔더군요... 9알정도에 10000원이 좀 못되었던 것같은데, 신기해서 사서 심었더니 화려한 꽃은 피우는 군요.... 키가 넘 커서 당황스럽긴해도, 배란다를 보면 기분이 즐거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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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구별
'06.6.4 11:53 PM저랑 같은 방법으로 드시네요...
우리 아들도 좋아하는데...
꽃은 넘 예뻐요2. 콩쥐
'06.6.5 7:55 AM맞아요! 정원용품 파는데서 구근에 싹이 살짝 내민채로 파는데, 가면서 사야징 하다가 그만...ㅎㅎ
나도 담엔 꼭 사야겠어요.3. 수국
'06.6.5 8:00 AM저희는 아빠학교 근처 농장에 딸기가 이제막 익어가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따서 바로 냉장실로넣어요. 그럼 전 그걸 그냥 샤베처럼 그냥 먹거든요^^ 엄청많이 먹죠..
4. 수수꽃다리
'06.6.5 8:15 AM저는 우유랑 얼린 딸기 갈았더니 너무 싱겁던데요?
요구르트나 꿀같은것도 넣고 갈아 드시나요?5. scaper96
'06.6.5 9:17 AM우유나 생크림은 안썼고요... 꿀을 조금 넣었요,,,
6. 미니
'06.6.5 10:49 AM뭐로 갈았는지 알려주세요.
맛있어 보이네요7. scaper96
'06.6.5 12:33 PM브라운 믹서기로 갈았어요... 블랜더로 갈면 잘 안갈리더라구요... 살짝 실온에 녹혀... 믹서기로 갈았어요..
8. lamp
'06.6.5 1:55 PM우유,올리고당이나 메이플시럽이 좋아요.
설탕이나 꿀은 잘 섞이지가 않아요.
우유대신 생수를 넣으면 깔끔하고요.
토마토도 껍질벗겨 듬성듬성 썰어 얼렸다가 해먹으면 맛있지요.저렴하고...9. 미니
'06.6.5 2:20 PM정말 좋은 아이디어 네요!!!
저도 시도해봐야 겠어요10. 이현주
'06.6.5 9:47 PM저희집도 얼린딸기에 우유 조금 넣고 꿀 넣어서 아이들 줍니다.
늘봄 딸기 쌀때 마니 얼려두었다가 여름내내 먹죠~
울 아이들은 이걸 딸기 슬러쉬라 부른답니다.11. 허선영
'06.6.5 9:57 PM얼린 딸기에 플레인 요구르트 넣고, 단것 좀 섞어서 갈면 넘 맛있어요.. 슬러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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