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캘리포니아 날씨가 넘넘 환상이라서
오늘 백야드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남편이 출장중이라서 아이들과 셋이서 단촐히 먹었는데
저녁바람이 약간 써늘해서
각자 블랭킷 하나씩 들고나와 몸에 둘둘 감고서 먹었는데
재밌고 맛있게 먹었네요^^

바베큐를 하고 싶다는 아들을 말려서 아들이 좋아하는 생선튀김을 해서
파스타와 곁들여서 먹었어요^^

*** 파스타
fresh linguni
체리 토마토- 뜨거운 물에 데쳐서 껍질을 모두 벗겨서 반으로 잘라서 준비.
아스파라거스- 밑둥을 잘라내고 껍질을 살짝 벗겨내어서 준비.
다진 마늘 조금, 소금 ,후추. 파스타 시즈님
오랜만에 링귀니 생면을 사서 파스타를 만들었는데
역시 생면이 부드럽고 쫄깃하니 좋다.
삶는 시간도 짧아서 더더욱 좋다.
면은 삶아서 준비해 두고
팬에 올리브 오일과 버터 1큰술을 넣고 다진마늘을 넣고 볶는다.
마늘이 볶아지면 토마토와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볶아주고
야채가 익으면 준비된 면을 넣고 살짝만 볶아준다.
마지막에 소금 후추로만 간을 하면 끝이다.
먹기전에 파스타 시즈닝을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잇다.

***아스파라거스 틸라피아 말이
틸라피아를 얇게 저며서 미린을 살짝 뿌려두었다가
아스파라거스에 돌돌 말아준다.
다 말은뒤에 생선부분에만 소금,후추를 뿌려고서
밀가루,계란물,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혀서 기름에 튀겨낸다.
먹을땐 레몬즙과 와사비 마요네즈를 곁들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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