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칼칼한 칼치조림
mulan |
조회수 : 3,803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6-06-06 23:35:49
아점에 칼치조림을 했더니 신랑이가 밥을 잘 먹네요. ㅎㅎ
레시피는..... 키친토크 게시판에서 참조했어요.
다만 설탕 대신 매실엑기스를 넣었다는것이 좀 달라요.
그리고 무 대신 한귀퉁이에서 굴러다니던 감자들을 모두 ...넣었죠.
감자를 아주 많이 넣었더니만....
더욱 맛나다는....
그리고 처음에 감자에 물을 붓고 끓이기 시작할때
다시마를 같이 넣어 끓였더니...
더욱 맛깔나더이다.
칼치 한점 떼어 뜨거운 밥에 딱 올려서 먹으면....
이 또한 밥 도둑이 따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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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RyuRing
'06.6.7 12:41 AM아 갈치 정말 좋아하는데 ㅠ_ㅠ
입맛 당기네요!ㅠㅠ 이 한밤중에...~~ 아 맛있겠다 ;ㅂ;~2. 황경민
'06.6.7 8:16 AM보기에도 맛나 보입니다.. 군침 꼴칵..
3. 유지선
'06.6.7 9:42 AM맛있겠네요.
4. 보라돌이맘
'06.6.7 2:31 PM칼치조림 정말 밥도둑이죠?
저도 칼치조림하면 같이넣는 무우등 야채들과 국물까지 남김없이 다 먹게되어서 더 좋아해요.
mulan님은 해피콜에다 하셨나봐요.
저희는 가능한 한 큰 냄비에 해서 적은 재료로 많은양이 나오도록 만들지요 ㅎㅎ
갈치란 녀석이 워낙에 비싸니 가격대비 최대만족을 얻기위함이지요. ^^5. 레몬트리
'06.6.9 5:55 PM오홋
보라돌이맘님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갈치가 비싸서 저도..부재료를 엄청 때려넣는다는...
갈치 몇토막에..감자.양파.무.청양고추....국물도 자작하게..
푸짐함으로 승부수를 띄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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