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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건 몰까요???

| 조회수 : 3,594 | 추천수 : 6
작성일 : 2006-06-05 23:45:58
산좋고 물좋은 홍천에 놀러가서...
밤중에 냇가에서 다슬기잡고 ...
이거 너무 재미있습니다.
고기구워 술마시고... 남은 참숯불에 구운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감자였습니다.
완벽하게 잘구워진 감자...입니다.
퀼트요정 (kok8048)

컨트리한 퀼트샵에서 오랫동안 퀼트샘하구 있구요. 마음이 넉넉한 좋은사람들과 어울리는것 좋아해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주아
    '06.6.6 5:14 AM

    히야... 따끈따끈 타박타박..구운감자!
    느므느~므 맛있겠어요..

  • 2. 머깨비
    '06.6.6 6:40 AM

    저희 집 요번 주말에 홍천가려고하는데.. 그런데 막연히 홍천이지 도대체 어디로 가야할지를 모르는데.. 갔다오셨던 곳 알려주심 안될까여?? 다슬기... 어렸을 때 정말 많이 잡았었는데.. 저는 다슬기 잡으러, 애들하고 남편은 물놀이 하러 가려구요...^^;

  • 3. 퀼트요정
    '06.6.6 7:37 AM

    복주아님..너무 반가워요..머깨비님 다슬기잡는거 진짜 재미있어요. 여기는 홍천군 남면 이구요..
    양덕원즈음이예요..홍천화로구이집 많이 있는데..까지 가기 조금전이예요. 양덕원시내에서두 군부대있는 곳에서 왼쪽으로 한20분 더 들어가던걸요...사람은 별로 많지 않고 산이 둘러 쌓이고 물도 깨끗하고 조용하고요...

  • 4. 은빈맘
    '06.6.6 10:41 AM

    요정님, 잘 지내셨나요?
    산좋고 물좋은 홍천 참 좋지요.
    오래전에도 좋았는데 여전히 좋겠지요?
    참, 삼선교 푸른집이 아직 있다네요.^^
    교복입고 먹었던 냉면이 아직도 그 맛일까 궁금하네요.^^

  • 5. 퀼트요정
    '06.6.6 6:11 PM

    애그.. 부끄러워요..은빈맘님..삼선교 얘기한것 기억하시니...조금 많이 부끄럽습니다ㅋㅋㅋ
    절 기억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아직 있다면 가보구 싶어요. 옛날 그맛이 남아있으려나... 기대만땅입니다.
    친구들모임을 그곳에서 하고 싶다구 해야겠네요. 혹시 번개팅이라두...강북에 계신 82회원님들께 뵙자구 애원하구 한번 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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