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울아이가 드뎌 소풍을 간다네요...도시락 올려봅니다.

| 조회수 : 8,559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05-19 17:42:27
이제 두돌된 울진아가 어린이집에서 드뎌 소풍을 간데요...
없는 솜씨를 발휘해서 도시락 한번 쏴밨어요
인터넷뒤져서...ㅋㅋ
달걀노른자, 실새우,브로컬리,김
이렇게 재료를 섞어서 주먹박을 만들었어요...
아침일찍 쿠키도 만들어 따로 넣어주고
헌데 분주하긴 했는데 도시락에
들어가는건 겨우 몇개밖에 안되네여...ㅠ.ㅠ
Bonus로 울딸 사진도 올려 봅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이마사지
    '06.5.19 5:46 PM

    두돌요? 어린이 같아요...^^
    날씨가 꾸물꾸물해서 소풍 잘갔다왔는지 모르겠네요....

  • 2. 한번쯤
    '06.5.19 5:50 PM

    봄바람 잘 쐬구 왔니....봄바람 냄새가 묻어나는구나 . 구엽구 이쁘기까지..맘에 드는 콧망울*^^*

  • 3. 은빈맘
    '06.5.19 6:43 PM

    포즈가 범상치 않네요..^^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 4. mulan
    '06.5.19 7:00 PM

    아웅~ 귀여워

  • 5.
    '06.5.19 7:53 PM

    에구~~~~~ 넘넘 예뻐요~~ 너무 구엽당~~

  • 6. 의새
    '06.5.19 8:34 PM

    이 사진 보며 저도 우리 아가 나중에 소풍 도시락 싸는 상상을 하니 으흐흐~~~
    상상만 해도 짜릿!! 하네요~ 요리도 잘 못 하면서.... ㅋㅋㅋ 행복해라!!
    예쁜 따님이 너무 좋아했겠어요~

  • 7. 김은미
    '06.5.19 10:03 PM

    아이고~~~~~~~ 콩알이 같애요...
    저~저~ 이쁜짓 하고는... 앙~ 깨물어 주고 싶네요

  • 8. 땅콩
    '06.5.19 11:26 PM

    따님, 넘 예뻐요!!!
    아빠가 아주 좋아하시겠어요. (부럽삼! ㅎㅎ)

  • 9. 밀루유테
    '06.5.20 12:55 AM

    하하 저도 저번달 딸내미 소풍 도시락이 생각나네여..5살이지만 김밥을 안좋아해서 이번에 주먹밥을
    쌀 계획으로 장을 본후 혹시나 해서 다시 물었더니 뜨아~ 김밥 싸달랩니다..

    집에 없는 김밥김을 사러간 집앞 슈퍼..과일을 싸려고 저 호일 그릇을 찾았는데 없다네여..
    그래서 또 다른 큰 슈퍼에 갔었죠..그날 이마트에 동네 슈퍼 두군데..합이 세곳을 돌았더니 헉헉~

    담임선생님 과일 도시락이랑 떡이랑 지퍼락에 저 호일그릇위에 놓으니 한결이쁘더군요..
    안샀음 어떠했을라나..ㅋㅋ 덕분에 점수 좀 땄을 꺼에여..

    한참 이쁠때네요..따님..저희딸도 저만했을때가 귀여웠는데..ㅠ.ㅠ

  • 10. 후니맘
    '06.5.20 8:51 AM

    이뿐 모자.. 베이비반즈꺼 맞죠?
    울 후니는 파란색으로 있는데.. 키즈 사이즈인데도 머리가 커서 딱 맞습니다.ㅋㅋ
    그거 쓰고 나가면 카우보이라 그래요...모자가 힘이 없어서 잘 접히더라구요..

  • 11. 이혜정
    '06.5.20 9:35 AM

    ㅋㅋ 포즈가 제대로에요...귀여워라!!!

  • 12. 그린비
    '06.5.20 10:48 AM

    그냥 보구 갈려다 한글 남겨야 될것 같아서...~~~
    따님 포즈가 넘 이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8285 슈크림 7 inblue 2006.05.21 4,117 24
18284 스승의날...... 9 빠끄미 2006.05.21 5,614 15
18283 오이 소박이 담갔어요... 10 스테파니 2006.05.20 5,291 10
18282 발아 현미요~ 4 좋은 기회 2006.05.20 2,696 45
18281 맛있는 요리 7. (버섯버터구이) 2 김해영 2006.05.20 4,052 4
18280 간장게장 7 레드빈 2006.05.20 5,541 6
18279 쉽고 폼나고 맛있는 잔치 요리 13<스파이씨 치킨> 6 홍성아 2006.05.20 6,036 12
18278 이젠 쌀로 만들어요...검은깨모닝빵~ 10 딸둘아들둘 2006.05.20 3,898 16
18277 밀린 이야기들 - 12 전박사 2006.05.20 7,901 12
18276 쟁겨 놓고 먹는 마늘빵 49 생명수 2006.05.20 6,117 6
18275 바나나 머핀과 사과파이 49 호랑이 2006.05.20 3,575 5
18274 콘 푸레이크로 옷을 입힌~^^☆케이준 치킨 샐러드~^^*☆ 2 이정미 2006.05.20 4,501 22
18273 오븐에 새우 튀겼어요~ 14 hebe 2006.05.20 6,114 30
18272 일품요리 돼지목살 김치찜 2 에스더 2006.05.20 8,567 29
18271 (과정샷)간단재료로 두가지 뚝딱~!매콤화끈닭볶음&순한어린이닭백숙.. 5 보라돌이맘 2006.05.20 11,593 52
18270 집들이 성공~!! 82COOK 감사해요~*^^* 49 비비7120 2006.05.20 11,276 40
18269 우리신랑 도시락 싸기 9 3 안동댁 2006.05.20 6,514 18
18268 진짜 간단한 김밥 5 최혜경 2006.05.20 7,835 4
18267 가벼운(?) 하지만 무거웠던 피쉬앤포테이토 엣지 2 오클리 2006.05.20 3,810 36
18266 사랑하는 우리아들 도시락~ 5 진이사랑 2006.05.20 5,787 1
18265 찐헌게 쥑이뿐당..Devil's Food Cake&Cupcake.. 2 yun watts 2006.05.20 4,864 38
18264 김장 김치 다 드셨어요? (김치찜) 3 땅콩 2006.05.19 6,099 1
18263 생과일 타르트.... 9 심보영 2006.05.19 3,738 1
18262 울아이가 드뎌 소풍을 간다네요...도시락 올려봅니다. 12 jjaru1004 2006.05.19 8,559 3
18261 두부로 만드는 마요네즈 12 별사탕요정 2006.05.19 6,084 31
18260 베이킹도 못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들.. 8 선물상자 2006.05.19 3,877 8
18259 여섯번째 신랑 생일상!!..^^ 7 레인보우 2006.05.19 9,878 5
18258 8잎 꽃모양~ 새우 슈마이 6 Joanne 2006.05.19 5,884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