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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그물 속에 볶음밥~^^*ㅋㅋ☆에그넷~~☆

| 조회수 : 9,415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04-29 11:04:17
그물모양아라해서~~^^*
에그넷 볶음밥이에용~^^*
전 밥을 넣었는데용~~야채나 고기를 넣으셔두 되용~~^^**
아님 좋아하시는거 넣으셔두 되구용~^^**
볶음밥 만드는건 다 아시죵??~~
저보다 더 잘하시니깐~~^^**


그리고 에그넷은용~~
집에있는 소스통 있잖아용??플라스틱~~
계란을 멍울없이 풀어주신다음에용~
체에 한번 더 거르셔서 소스통에 넣어주세요~~
그런다음에 팬에 지그재그 모양으로 뿌려주심 되용~^^*
팬에 기름 조금 뿌리고 키친타월로 닦아주시구용~^^**
꺼내실땐 꼭 이쑤시개나 꼬치로 전 젓가락으로 했다가 찢어 졌어용~ㅡ,ㅡ ㅎㅎ
중간에 볶음밥이나 야채 고기 중간에 적당히 얹고용~~이뿌게 잘 싸주시면 되용~~^^*
볶음밥에 싸서 케찹뿌려 드셔두 맛있구용~~~^^**
그럼 즐거운 주말 되세용~^^*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망구
    '06.4.29 11:13 AM

    저 밥들은 어쩌다가 그물에 걸렸을까.... 어떤 먹이를 써야 볶은밥을 잡을수 있는건가요~~~~
    월척 입니다.

  • 2. 이정미
    '06.4.29 11:20 AM

    맞아용~~^^*
    애들이 좋아할꺼 같애용~ㅎㅎㅎ^^*
    맛있게 해드세용~~^^*
    망구님 넘 잼있으세용~호호~~^^*

  • 3. 산야초
    '06.4.29 12:04 PM

    음~~
    따라 해 보려구요.

  • 4. 까망
    '06.4.29 12:09 PM

    우아 저녁이 이메뉴로 ~~감사해요

  • 5. 딸둘아들둘
    '06.4.29 12:36 PM

    계란에다 무슨짓을 하신거예요??
    아웅..전 계란찟을까 손떨려서 쌀 수 있을지 몰겠네요.ㅎㅎㅎ

  • 6. 버피
    '06.4.29 1:46 PM

    정말 정성이 가득... 아이가 좋아하겠어요...^^

  • 7. 미소맘
    '06.4.29 2:44 PM

    아이디어 굿 입니다.

  • 8. 젤리빈
    '06.4.29 2:46 PM

    전 만성수전증이라 .. 근데 해보고싶네요 ㅎㅎ

  • 9. 은결
    '06.4.29 3:17 PM - 삭제된댓글

    도대체 82식구들 머리가 왜케 좋은겁니까?

  • 10. may
    '06.4.29 4:17 PM

    흠 예전에 최고의 요리비결에서 백지원 선생님이 하시는걸 보고
    도구가 필요하구나 싶어 조용히 기억에서 지웠는데...
    정말 훌륭하십니다.^^

  • 11. 로빈
    '06.4.29 5:22 PM

    재빨리 그물 만들어야 골고루 되는거 맞겠지요?
    채하나 썰래도 오래걸리는 터라...
    요리사들이 지그재그로 소스 뿌리듯 샤샤샥 해야 될듯해서 전 안되지 싶어요.

  • 12. moonriver
    '06.4.29 6:19 PM

    예전에 티비보니까 태국 황실요리에 저런게 있더라구요. 더 미세한 그물모양 만들어서 그 안에 새우갈아서 양념한것을 넣었던데.(익혀서 넣었던가? 그물에 싸서 다시 쪘던가?ㅠ.ㅠ)
    참 예쁘게 잘하셨네요.
    아들넘이 다 크고 집을 떠나니 먹어줄 사람이 없는게 넘 슬픕니다.

  • 13. 아따엄마
    '06.4.29 6:24 PM

    너무 너무 이쁘네요. ^^ 저도 따라해 볼래요. 소스통을 버렸던가...

  • 14. 떡순이
    '06.4.29 10:25 PM

    정말 이쁘네요~ ^^*

  • 15. 뷰티플소니아
    '06.4.29 11:04 PM

    와~ 감동 입니다..
    82에는 다른 훌륭한 요리도 많지만,정말 훌륭한 요리가 될것 같습니다
    저도 도전해 보려고요~
    그런데 포장이 잘 될지 의심 스럽네요...ㅜ.ㅜ

  • 16. 드림맘
    '06.4.30 6:52 AM - 삭제된댓글

    정성이 가장큰 음식이네요

  • 17. 아직은초보
    '06.4.30 8:54 AM

    어휴... 그냥 계란 지단 붙이기도 힘든데 어찌 이런 기술이..
    대단하십니다..

  • 18. 실바람
    '06.4.30 9:31 AM

    음..성공할 수 있을지 미지수지만..꼭 따라해보고 싶네요...ㅎㅎ

  • 19. 빼꼼
    '06.4.30 9:59 AM

    오!!! 저도 해볼래요^^넘 예뻐요!!!

  • 20. 썬~
    '06.4.30 11:46 AM

    저두 함 해 봐야 겠어요..^^

  • 21. 에이비
    '06.4.30 11:50 AM

    우와~~아이디어 굳 이네요 아이들이 특이해서 밥을 잘 먹을것 같네요 저두 해 볼랍니다..

  • 22. 이진영
    '06.4.30 2:16 PM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워보여요

  • 23. 이정미
    '06.4.30 2:30 PM

    아~~^^**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여러분들 덕분에 메인 화면에 또 올라왔네용~~^^*
    뭐라 감사의 말씀을~~~^^**
    담에 집에 초대라도~~~ㅋㅋㅋ
    암튼 다들 좋아하시니 넘 다행이구 기분도 넘 좋아용~^^**
    모르시는거 있음 언제든지 물어보시구용~^^*
    남은 주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 24. sylph
    '06.4.30 4:30 PM

    와~ 넘 예쁜 밥이에요~ 저도 도전해 봐야겠네요~^.^ 잘 할 수 있을까?

  • 25. 봉나라
    '06.4.30 4:44 PM

    이번 기회에 에그넷(net)으로 바꿉시다.

    쫘악 깔린 그물망덕분에 속도(익는 속도)도 빠르고 저렴합니다(얇게 그물처럼 펴니깐 더 빨리 익을 것 같고 일반 볶음밥이 계란 두개들어가면 한개면 족할 듯 싶음).
    기냥 인터넷전용선이랑 비교하면서 써봤네요.
    아이디어 쥑입니다. 계란 안먹는 녀석들도 호기심에 계란그물을 잡아 당기면서 먹을 듯.....

  • 26. 오리대장
    '06.4.30 6:45 PM

    저도 오늘 한번 해볼래요..^^

  • 27. 칼라
    '06.4.30 7:28 PM

    솜씨짱....과연저런모양이 제대로 나올라나 도전해볼랍니다.

  • 28. tthat
    '06.5.1 9:34 AM

    저 실패했어요 ㅠㅠ 다시 한번 도전해볼려고요

  • 29. 까망
    '06.5.1 10:14 AM

    생각보다 넘 어려워요~~

  • 30. 한올
    '06.5.1 1:59 PM

    그물 볶음밥 맛 있겠다,
    난 ~ 맨날 배곱파 ~ㅋㅋ
    이정미님 그물 밥 나에게 배달 해주면 안되겠니 ?? ㅎ
    볶음밥 넘 이쁘고 훌륭합니다.^^

  • 31. 이정미
    '06.5.1 2:07 PM

    한올님~~^^* 넘 잼있으세용~^^*ㅎㅎㅎ
    저두 배달해 드리고 싶네용~ㅋㅋㅋ
    어머!!실패 하셨어요??~~
    어케용~~~??ㅡ,ㅡ
    지그재그 모양으로 한번 뿌려주신담에 팬을 돌려서 똑같은 방법으로요~~^^;;
    그니깐 한방향으로 뿌리시고 팬을 돌려서 또 한 방향으로 뿌려주시면 되요~~(지그재그 모양으로요~~)
    아~~하면 어렵지 않은뎅~~제가 설명을 더 잘해드려야 하는뎅~~~ㅡ,ㅡ
    실패하셨다니깐 넘 안타까워요~~~흑흑~~--;;

  • 32. 강지
    '06.5.1 3:24 PM

    너무 재밌는 음식인거 같아요
    애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할꺼 같은데요..
    오늘 저녁 함 해볼까요

  • 33. 토끼
    '06.5.1 10:14 PM

    식구들이 넘 좋아하겠어요 별식으로 한번 주말에 말들어 봐야겠네요

  • 34. 재영맘
    '06.5.1 11:53 PM

    대단하시네요.. 정말 정성이 가득하네요..^^

  • 35. 행복녀
    '06.5.2 9:39 AM

    아이들이 넘 행복해 하면 서 식사를 하겠네요 ~~넘 이뻐요~~

  • 36. 마리
    '06.5.2 10:36 AM

    와~~ 넘 이뽀용^^ 저두 아가들한테 해줘야겠어요^^
    굿아이디어~~ 근데 저렇게 이쁘게 될라나?

  • 37. 행복한 나
    '06.5.2 11:06 AM

    아들 소풍 갈 때 김밥 대신 넣어 주어야겠어요 ^*^
    아이디어 짱~~, 솜씨 짱~~

  • 38. 이정미
    '06.5.2 6:54 PM

    ^^*저도 배달해 드리고 시퍼용~ㅎㅎㅎ
    아이들이 진짜 조와할꺼 같애용~^^**
    진짜 김밥대신 싸줘두 좋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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