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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홈 메이즈 치즈,레몬에이드,감자조림,달걀조림,오렌지드레싱,쑥전,단호박조림,잣드레싱...

| 조회수 : 12,373 | 추천수 : 63
작성일 : 2006-04-11 10:21:36
<홈 메이드 치즈>
예전부터 만들어볼까 말까를 한 참 고민했던 치즈만들기...
며칠 전 조마로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용기를 내서 만들어 봤는데...
세상에, 정말 고소하고 맛있었다는.....
조마로님 고맙습니다~

저는 생크림의 양을 늘리고, 소금양은 조금 줄였습니다.


1.생크림 800ml에 우유 1200ml를 넣고, 레몬즙10T, 소금 1T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2.불 줄여서 20분 정도 졸이다가 몽글몽글한 상태가 되었을 때 불을 끄고,
3.커피 필터 겹겹이 깔고 국자로 조금씩 부어주고, 물기가 어느 정도 빠지면,
4.위에 필터 한 장 더 깔고 무거운 것으로 눌러 주다가




5.4의 상태로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두면 물기가 쪽 빠지면서 단단하게 치즈 완성.



반은 잘라서 꼭꼭 눌러주면서 모양 잡아 새 필터에 싸서 다시 냉장고로 보내주고..
(두껍게 말아 놓은 필터를 계속 갈아 주었더니, 물이 빠지면서 더 단단해집니다.)



반은 볼에 넣고 휘핑하다가...



딸기잼 넣고 잘 저어주면...



아주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치즈가...



손가락으로 찍어 한 입 먹어보다가 너무 맛있어서...



크래커에 발라 맛 보고는  그 자리에서 반통을 다 먹었다는....
여러분들도 한 번 만들어 보세요. 기대하지 않고 만들었는데,
정말 맛있었답니다.

<레몬티, 레몬에이드>

겨울에 꼭 만들어 먹는 레몬차.
뜨겁게, 또는 차게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먹거나, 각종 드레싱, 소스에도
편리하게 쓰인답니다.



슈가버블로 박박, 소금과 소다로 박박 깨끗이 씻은 레몬 준비해서...
마른 행주로 물기 제거하고...



소독한 병에 두 병은 꿀에 재워놓고,
한 병은 설탕에 재워두고....
(레몬을 슬라이스 할 때 씨는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씨를 제거하지 않으면 쓴맛이 난다는....)
뜨거운 차로 마실 때는 꿀에 재운 것을 사용하고..
차가운 레몬에이드를 마실 때는 설탕에 재운 것을 사용하고...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 때는 꿀에 재운 것,
겨자소스나 초간장, 샤브소스등을 만들 때는 설탕에 재운 것을 사용합니다.



상큼하고 시원한 것이 마시고 싶을 때, 얼음 동동 띄운 레몬에이드 한 잔~
(사이다를 약간 섞어주면 더 상큼하다는...)

시계를 보니 벌써 딸아이 올 시간이 되었는데, 다른 것 한다고
(혼자서 우적우적 크래커 먹다가 시간 다 갔네요~)
반찬을 하나도 만들지 못 했습니다.
후다닥 만들 수 있으면서 딸아이가 좋아하는 메뉴로....
(갑자기 급해졌습니다~ 주부들은 이런 맘 아시지요?)

<감자조림>


감자 썰어서, 한 번 헹궈 팬에 볶다가...
(급하다면서 사진 찍어대는 이 열정~)



간장 넣고, 물엿, 깨소금 넣어 잠시 졸여주면...
(잘 한다고 칭찬 받고 싶은 마음에~)



감자조림 완성.
(카메라에 깨소금 붙여가며 열심히 찍어댑니다~)

<달걀조림>



감자 조리면서 옆에서 계란 삶고, 까고, 조려서..
(가스오브시 우린 물에 조리니 더 맛있네요)



달걀조림도 만들어 놓고...



베이컨도 꺼내서...



베이컨도 조금 굽고....

<오렌지드레싱 샐러드>
예전에 tgi에서 인기가 좋았던 만다린오렌지 드레싱을 만들어 보니,
생강향이 싫다는 딸아이...
(사실 저도 오렌지 쥬스를 끓이고 어쩌고 해서 조금 번거롭다는 생각이...)
그래서 간단하게 오렌지 드레싱을 만들기로...


오렌지 준비하고...
(이 때 하얀 껍질 부분을 완전하게 제거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렌지, 레몬즙, 꿀, 식초, 연유, 소금 약간 넣어 마구마구 갈아서...



마요네즈 듬뿍 넣어주고...
(마요네즈가 밑으로 가라않아서 보이지 않지만 오렌지 갈은 것의 반 정도의 분량을
넣었습니다.)



잘 저어주면 오렌지드레싱 완성.
(만들어서 바로 먹는 것 보다, 잠시 냉장고에 넣어두면 걸쭉하게 됩니다.)



새싹채소에 듬뿍 뿌려서 먹으면, 새콤, 상큼, 아삭~

<쑥전>

냉장고에 쑥이 조금 남아서...



갈아놓은 쑥에 우리밀가루, 마가루, 소금 조금 넣어서...



전도 조금 부치고...

<단호박 조림>



단호박 껍질 부분 박박 벅벅 깨끗이 씻어 잘라놓고....



냄비에 물 조금, 소금 조금, 꿀 조금 넣어서...



단호박도 조려 줍니다.
(가스렌지 4구를 한꺼번에 사용하다보니 너무 무르게 되었다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사진 찍은 것 컴퓨터에 옮겨 놓고 정리하다가...
갑자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납니다.
밥을 먹고 키톡에 올릴까....올리고 나서 먹을가 고민하다가...
키친토크에 음식 사진 올리면서 배가 고프다는 건 말도 안 된다고....
(먹어야 해!!)

<오늘 아침으로 먹은 샐러드>



잣2, 참깨1, 파인애플 1조각, 레몬즙, 식초, 꿀, 연유 넣어 마구 갈아서,
마요네즈 섞어 잣드레싱 만들어서...



푸짐한 샐러드로 아침식사 해결 했습니다~
맛있어 보이나요?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선미애
    '06.4.11 10:30 AM

    할말을 잃어 그냥 추천만 꾸~욱

  • 2. 만년초보2
    '06.4.11 10:36 AM

    luna님~
    지금까지 키톡에 올려주신 글만 모아도 한권의 요리책이 된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ㅎㅎ
    정말 환상적인 식탁이예요.
    만~년 초보 기 팍팍 죽어서 갑니다요~

  • 3. Janemom
    '06.4.11 10:37 AM

    오메...아직 점심 먹을려면 멀었는디...짭자름한 감자조림이랑 밥 먹구 싶네여...
    아가 지금 자는데 먼저 먹을까요??? 음냐음냐..

  • 4. 그러칭
    '06.4.11 10:40 AM

    오렌지드레싱올린 새싹채소 한입만이라도..어떻게 안될까요? ^^

  • 5. baby fox
    '06.4.11 10:50 AM

    매일 루나님 솜씨에 기만 팍팍 죽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레몬에이드 까정..

    그나마 레몬에이드가 쉬워보이니 이번 주말 쯤
    함 도전해 볼까요
    슬라이스 얇게 하려면 더 힘들거 아닌가 몰것네요
    칼 솜씨가 없어서^^;;

  • 6. CoolHot
    '06.4.11 10:53 AM

    음메, 기죽어..=_=;;;
    베테랑 주부이시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멋쥐구리 음식 만드시는 모습에 늘 감탄만 하다가 오늘은 한 줄 남깁니다.^^
    치즈.. 만들어보고는 싶은데 누가 먹나 고민스러워서..ㅡ..ㅡ(식구가 둘뿐이라서요..)
    감자조림은 늘 만들면 맛없어서 저도 먹기 싫기 때문에 잘 안하는데 반질반질한 게 맛나 보이네요.
    오늘 저녁에 함 해볼까나..^^

  • 7. 둥이둥이
    '06.4.11 11:18 AM

    레몬 갈무리 해놓은게 너무 탐나네요....^^
    레몬즙은 사먹는 걸로만 알았다는...흑흑~

  • 8. 만년초보1
    '06.4.11 11:32 AM

    잠깐 기절했다가 정신 차리고 갑니다.
    정말 고수의 길은 멀고도 멀군요. 전 그냥 고수 안하고, 그때그때 82cook에 매달릴래요. ^^
    저걸 어떻게 해요. 모양 하며, 부지런함 하며. 맛이 정말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 9. miki
    '06.4.11 11:37 AM

    루나님의 만드시는 량과 요리에 대한 열정에 정말 두 손 듭니다.
    치즈 정말 맛있어보이내요. 저두 만들어보고싶어요.

  • 10. hyun
    '06.4.11 11:43 AM

    네 ,아주 맛있어 보여요.......(양송이도 생으로 먹을수가 있군요.)

  • 11. 산야초
    '06.4.11 11:52 AM

    오늘도 감탄하면서 추천 꾸욱 누르고
    보고 또 보고...
    늘 새로운것을 배워갑니다.

  • 12. 유나티드
    '06.4.11 11:58 AM

    갑자기 남편한테 억수로 미안해진다는~~
    루나님? 존경,존경~~

  • 13. toto
    '06.4.11 12:07 PM

    음식 이름을 제목에 다 적어 주시니
    찾아보기가 너무 편해요.

    루나님 이름 검색해서 제목만 프린터 합니다.
    따라해 보고 싶은 것은 완성된 혹은 재료 사진만 부분 인쇄 해서
    간단하게 만드는법 적구요.

    요즘은
    와인잔에 과일 씻어 넣고 요쿠르트( 한미 요쿠르팅기로 만든)드레싱 만들어 끼얹어
    과외시간에 선생님과 아이한테 주면
    인기 좋아요.
    선생님들도 계속 얘기하면 목마르고 배고프기 때문이
    다 드신답니다.


    저녁에 남편도 좋아하고
    윗집 아이에게 한잔 만들어 줬더니 환호성을...^^

    요짐은 루나님 덕을 톡톡히 봅니다.

  • 14. 망구
    '06.4.11 12:11 PM

    맞다....루나님... 책을 내시는게 어떨지.... 제가 많이많이 살께요... 나도 치즈 만들어 봐야지....^^^^

  • 15. 체리필터
    '06.4.11 12:51 PM

    역쉬.... 루나님이세요..
    요리들이 다 럭셔리하고 깔끔 맛나 보여요..
    멋져요~~

  • 16. 최정하
    '06.4.11 12:58 PM

    요리 정말 쉽게 하십니다.언제 보아도 요리하시는 모습이 그려져요.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17. 올드새댁
    '06.4.11 1:01 PM

    정말 부지런하삼...남편분 넘 행복하겠어요.

  • 18. luna
    '06.4.11 1:19 PM

    진선미애님, 고맙습니다~
    만년초보2님, 기죽지 마시고 놀러오셔서 드세요~
    jenemom님... 먼저 드세요~ 엄마 건강은 가족의 행복~
    그러칭님... 한 입 말고, 한 대접 드릴게요~
    Mignonne님...어쩌지요? 저는 몇 테이블스픈 몇 티스픈 이렇게 계량하고 요리하지 않아서요.
    대충, 감자양이 어느정도다하면 몇 숟가락....다음에는 적어놓았다가 꼭 올릴게요~
    baby fox님...제가 가장 자신 없는 게 칼질이에요~ 대충 그냥 썰어서 했답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
    CoolHoot님...저보고 베테랑이라고 하시니 머쓱합니다~ 절대로 베테랑 아니라는~ 꾸벅~
    둥이둥이님... 레몬 재워놓고 하루종일 손에서도 레몬냄새, 집 안에서도 레몬냄새, 정말 상큼해요~
    만년초보1님....꾸벅~
    miki님...제게 소원이 하나 있다면, 미키님처럼 이쁘게 상차리는 거랍니다~
    항상 미키님 올리시는 사진 잘 보고있답니다. 꾸벅~
    hyun님....네에, 양송이 생으로 먹어도 아주 고소하답니다.
    산야초님...고맙습니다, 저도 82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답니다~
    유나티드님...저도 감사, 감사~

    toto님..제가 키톡에 글을 올릴 때마다, 제목을 주르륵 다 써넣는 이유...
    예전에 새로운 가지요리를 검색하려고 '가지'하고 입력해 보니...
    "너무 맛잇게 먹은 몇 가지 요리 소개합니다~"
    "오늘 해 먹은 여러 가지 반찬"
    " 가지 수만 많고 먹을 건 없다" 등등 나오라는 가지 요리는 안 나오고 엉뚱한 것만...
    그 때 '아, 요리 올릴 때, 요리명을 올리면, 검색하기가 쉽겠구나...' 싶더군요.
    가끔은 저도..."너무 힘들게 만들어서 팔, 다리, 어깨, 무릎, 발...다 아프면서 만든 요리입니다~"
    라고 제목을 정해놓고 올리고 싶지만~ 가지요리 검색하면서 부글부글, 시무룩했던 경험이 있어서~
    역시 주루룩 나열하는 게 편하겠지요? 꾸벅~
    제 이름으로 검색해서 프린터 하신다는 말씀에 감동해서 오늘은 잠 못 이루는 밤이 될 것 같습니다~
    흔들흔들~ 룰루랄라~ 고맙습니다~

    망구님...오랜만입니다~ 치즈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우리 먹을 때는 볼록볼록 살들은 잠시 잊자구요~
    페리필터님...고맙습니다...그, 런, 데,.....제가 바라는 게 있다면 키톡에 올리는 다른 분들처럼
    럭셔리한 요리 올리고 싶답니다. (저희집 가족은 럭셔리하고는 거리가 먼 듯~)
    최정하님...고맙습니다~

  • 19. luna
    '06.4.11 1:21 PM

    올드새댁님...꾸우벅~

  • 20. 은하수
    '06.4.11 1:51 PM

    ..... 침묵... 루나님! 저 그냥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네요..
    참, 저도 치즈만들려고 생크림을 찾아보았는데 케잌만들 때 들어가는 휘핑크림만 있어요.
    이 휘핑크림은 치즈가 안되는지요? 아무리 찾아봐도 다른 생크림은 없던데요.
    항상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1. 삔~
    '06.4.11 1:55 PM

    워우워우~
    정말 대단하셔요...
    루나님 팬 할래요~

  • 22. 앤 셜리
    '06.4.11 2:00 PM

    저희집 반찬 보다가 루나님 반찬들 보니 침이 질질......
    애낳고 52일 되는데....도통 먹을거리가 없었던때라 지금 배속이 꿈틀거립니다.
    그래두 할 생각은 안하고....이러구 있네요.
    사진으로 볼때만 좋아라 하고 의욕없이 애랑 날마다 씨름하다 보니 비실거려지네요!!!
    아..............그런 반찬 해주는 사람이 같이 살고 싶어라~~~~~~~~~~

  • 23. 맘이아름다운여인
    '06.4.11 2:08 PM

    루나님 정말로 대단하십니다!!어떻게 홈메이드 치즈가 가능할까요 같은 감자조림도 제가 하면은 시꺼무리 튁튁 한데 루나님이 하신 감자조림은 윤기가 흐르니 너무 맛나보여요 흑 -_ㅠㅠ 이번 82정모때에 꼭 뵈었으면은 좋겠습니다..^^

  • 24. 맘이야
    '06.4.11 2:14 PM

    루나님 요리보려고 하루에 몇번씩 들락날락합니다.
    보고 있자면 사진이면 글들이 시원시원합니다.
    나도 한번?하는 용기도 생기구요.
    오늘 새벽에 술먹고 들어온 남편때문에 언성을 높이고도 아이방에 들어와 슬그머니 컴을 켰습니다.
    이정도면 팬이라 자저처합니다^^
    부담 팍팍드리오니 앞으로도 자주 업뎃해주세요 ㅎㅎ

  • 25. 이현주
    '06.4.11 2:23 PM

    잣드레싱~^^넘 고소해보입니다.
    냉장고에 잣 굴러다니는데, 이거 함 만들어봐야겠네요.
    좋은 레시피 고마워요~^^

  • 26. 샬랄라
    '06.4.11 2:30 PM

    앙.. 치즈 맛나겠어요.. 저두 가능할까요?? 필터 없는데..ㅎㅎ

  • 27. 호마눌
    '06.4.11 3:03 PM

    제가 레몬을 무지 좋아라 하는데... 꿀이나 설탕 비율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 28. 보라돌이맘
    '06.4.11 3:12 PM

    우와..
    luna님의 럭셜한 웰빙요리들... 정말 잘 봤습니다~
    첨부터 끝까지 사진보고 글읽고 하는데..
    여기까지 내려와보니 어느새 제가 포만감이 느껴지는 기분이예요..

    특히나 잣드레싱 심히 궁금한데..
    당장 냉장고에 잣 남은게 한톨도 없네요..
    잣을빼고 참깨양을 좀 늘여서 참깨드레싱으로 먹어야하나..
    아님 이 빗속에 잣사러 나가야하나...
    혼자서 고민중입니다~ ^^;;

  • 29. 달개비
    '06.4.11 3:27 PM

    치즈는 도저히 엄두가 안나고...
    좋아하는 레몬에이드라도 해보야겠어요.
    정말 근사해요.

  • 30. 파랑이
    '06.4.11 5:41 PM

    대단하세요~ 정말 책 한권 쓰시겠어요 요리법도 너무 자세히..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시고 ~맛깔스러워요 저두 잣 드레싱 시도해봐야겠어요 추천 꾹~~

  • 31. 박수경
    '06.4.11 10:10 PM

    늘 감탄만 합니다!
    요리솜씨두 멋지구 글솜씨두 멋지구......
    에구,세상 공평치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두 한 번 해볼께요 *^^*

  • 32. luna
    '06.4.12 12:30 AM

    은하수님...매일에서 나오는 휘핑크림은 원유 100%이더군요(이름만 휘핑크림)
    식물성 유지로 만든 휘핑크림이 아니라면 가능할 듯 싶습니다...칭찬 고맙습니다~
    뻔님...꾸우벅~
    앤 셜리님...벌써 아이를 낳으셨군요..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그런데 딸일까..아들일까..궁금...)
    맘이아름다운여인님....저도 가고 싶은데 사정상~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뵈어요~
    맘이야님...언성을 높이신 것! 자알 하셨습니다. 화이팅~
    칭찬 고맙습니다~

    이현주님...네에, 꼬옥 만들어 보세요~
    샬랄라님...커피 필터 없어도 됩니다...광목천, 면보, 등등으로 하면 더 편하겠지요?
    저는 예전에 아주 큰 커피머신 사용할 때, 무척 많이 사놓았던 커피필터가 많아서 없애느라고~

    호마눌님...레몬과 설탕 또는 꿀의 양을 같은 양으로 하시면 됩니다.
    보라돌이맘님...잣이 없으시면, 참깨의 양을 늘리시고 땅콩을 갈아서 참깨 드레싱 만드셔도
    맛있답니다~

    달개비님...꾸우벅~
    파랑이님...고맙습니다.
    박수경님...칭찬받고 머어쓱~ 네에, 만드시고 꼭 사진 한 번 올려 주세요~

  • 33. 나비날다
    '06.4.12 5:01 PM

    맛보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아요. 드레싱도 맛나보이고.. 침만 흘릴게 아니라 좀 본받아서 만들어봐야하는데 입덧이 있는지라... 좀 괜찮아지면 해봐야겠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 34. 신수경
    '06.4.12 5:24 PM

    기름이 안들어간 드레싱이 참 건강식으로 보이네요...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만들어 놓은것만 사서 먹었는데 말이죠..
    넘 부러워요

  • 35. 단비
    '06.4.13 10:35 AM

    사진 넘 보고픈데...저만 안보이나봐요..ㅠㅠ

  • 36. 토리맘
    '06.4.13 1:51 PM

    우왕..넘 맛있어 보여요..그런데 luna님 사용하시는 믹서기가 어떤건지 사진에 보일때마다 궁금한데...알려주세요..

  • 37. lenniemcneely
    '06.4.14 12:23 AM

    congratulations on your "Grand Prix" in contest. You seem like an one of "very clean lady", am I right? All your cookings are look like"Delicious" through this picture. I'm sorry that Icould't Korean typing,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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