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홈메이드..마카로니&치즈
오늘 저녁은 요거랑 검은깨롤..그리고 샐러드로 일찌감치 먹었네요....애들 좀 나가 놀으라고..8시까지도 깜깜하지 않으니..ㅋ
버터 6테이블스푼을 팬에 녹이구요..
밀가루 1/2컵을 넣고 잘 섞어준후
우유 5+1/2컵을 조금씩 부어가며 섞어
걸죽해질때까지 잘 저어줍니다
소금 2티스푼+후추 1/2티스푼+너트맥 1/4티스푼넣고 간하구요
체다치즈를 강판에 갈아 4컵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치즈가 다녹으면 삶아놓은 마카로니(다른 작은 파스타도 되요)
1파운드(450g정도)를 넣고 잘섞어주세요
베이킹 디쉬에 버터를 바른후 마카로니만든것을 부어주구요
(양이 꽤 많아요..저희 다섯식구..ㅋ 아시져? ㅋ
넘 많으니..반으로 줄여 하셔도 될듯...)
croutons(샐러드에 얹어먹는 바샥한 빵조각들)을 한컵
정도 부셔셔 뿌려주고 치즈 2컵정도를 또 뿌려
350(180)도에서 30분 구워주심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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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박한 밥상
'06.4.11 6:43 AM이젠 추천하기 누르기도 지칩니다 ^ ^*
아메리칸 스타일 블랙커피와 과일을 곁들이면
깔끔한 한끼 식사가 될 듯.......2. Janemom
'06.4.11 7:24 AM윤님의 음식과 빵은 항상 너무 멋져 보여요....^^
3. 향기맘
'06.4.11 8:30 AM얼렁 오븐장만하고픈 제 맘에 불을 지르시는군요
음식도 글쿠 사진도 넘 이뽀요
예사솜씨가 아니신듯합니다^^4. maeng
'06.4.11 10:08 AM항상 우와~~ ^^한답니다..
정말...분위기 있게 사시는분인거 같아요
왠지 생활이 항상~~즐거우실듯 보여요^^
82쿡,,,정말... 넘 이뿌게 사시구..
나두 꼭,~~ 저렇게 살아야지 ..하는분들 넘 많으세요^^5. 콩각시
'06.4.11 11:03 AM와우~ 마카로니 치즈~~
예전에 캐나다에서 홈스테이 할때 너무나 맛있어서 즐겨먹던 메뉴인데...
지금은 늘 생각만 하지 어찌하는건지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드디어 만나네요^^
저희 아줌마가 만들어 주던건, 노란치즈에 구운 베이건 조각들이 함께 섞여져 있엇던 건데 응용해서 함 만들어봐야겠어요~~~~~당장!! ^^6. 아직은초보
'06.4.11 2:37 PM울 호스트맘은 아무것도 안 넣어주고 그냥 달랑 마카로니 & 치즈만 줬었네요..
그래서 정말 싫었었는데...
위의 사진 보니 정말 한번 맛보고 싶네요..7. 이현주
'06.4.11 2:46 PM크으~^^
침 넘어가는 소리가 꼴깍~^^ㅋㅋㅋ
이거 담았다가 울아들 생일잔치때 해줘야겠어요.
좋은 레시피 고마워요~^^8. 스윗드림
'06.4.11 11:13 PM저도 예전엔 일일이 재료사서 해줬었는데 프리스쿨다니던 아들내미 한다는 소리.. 애들이랑 똑같은거 해줘... 마카로니 모양이 인스턴트랑 틀리고 색깔도 틀리고 그렇다보니 볼맨소리가 나오더군요 그때 만3살밖에 안되었을 땝니다 나름대로 정성으로 인스턴트 안먹인다고 그렇게했는데 상당히 당황스럽더라구요
그러나 아이가 원하니 인스턴트 한박스 사다놓고 해댔는데 그게.. 하다보니 편한게 몸에 배서 잘 안바뀌더라구요... 그후론 늘상 인스턴트 마카로니앤치즈로만 들이대는 나.. 반성합니다
다시 재료 팍팍 넣고 맛나게 함 만들어볼려구요 안먹는다면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