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쫌 바빠서 냉동고 청소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주말에 발견한 얼린 불고기...
기억이 났죠 이 불고기가 냉동고로 들어간 이유를...
너무 짰었죠 아마...그래서 반성하라고 얼려버렸죠.
그래서 우동국수 삶아서 같이 볶았더니 먹을 만하네요.
국수가 좀 뿔었지만...한끼 식사 해결로 딱이네요.
야채를 넣으면 좀 더 이뻐 보였겠지만..구찮아서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불고기 볶음국수
생명수 |
조회수 : 3,741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4-12 00: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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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luna
'06.4.12 12:32 AM생명수님, 저하고 통하셨나 보네요...내일 점심으로 볶음국수 해 먹으려고 했었는데~
윤기가 반질반질 맛있어 보입니다~2. 생명수
'06.4.12 12:56 AMㅎㅎㅎ 루나님 솔직히 맛은 별로..사진발이네요. 실을 졸업준비도 그렇고, 루나랑 이유식 전쟁을 치루는 중이라..숟가락만 가져다 되면 인상을 팍 쓰는지라..루나님은 맛있게 해 드시고 사진 올려 주세욤.ㅋㅋ.
3. 야미
'06.4.12 9:10 AM우동국수가 불었다고 하는데 보기엔 탱탱해 보여요. 후루룩 잘 넘어 갈거 같아요^^
4. CoolHot
'06.4.12 9:15 AM반성하라고...에서 마구 웃었네요.ㅋㅋㅋ 응용력이야말로 주부의 생명~!이 아닐런지.
엄마가 해주시던 잡탕찌게들 생각이 나는데요.^^ 맛나는데..5. 만년초보1
'06.4.12 9:15 AM정말 먹음직스러워요~
탱글탱글 면발이 살아 있는데, 불었다니요~
저 파릇파릇한 건 뭔가요? 색감을 확 살려주는 뽀인트네요 ^^6. 망구
'06.4.12 11:11 AM정말 맛있겠어요.... 음.......쩝쩝...
7. 생명수
'06.4.13 5:36 AM저 파랑거요..ㅋㅋ 파슬리요...너무 안 어울리는 거 아는데요...요전날 냉장고 정리하다 오래 전에 장식용으로 산 건데 굴러 다녀서(도대체 파슬리는 뭐하는 야채인지 모르겠어요-_-) 그냥 또 사진빨 장식용으로 뿌렸슴다. 용서해 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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