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이네서 아주 착한 가격으로 공구를 하길래..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질렀답니다..
예전에 잠깐 t***에서 일할때 오븐을 가까이 해본적은 있지만.. 하도 털털거리는 성격이라 오븐에 무쟈게 많이 디였었거든요.. 지금도 영광의 상처가 군데군데 있지요..~~
하지만 82님들의 멋진 작품들을 보고 시도해보았습니다..
일단 마트에 가서 재료를 샀는데.. 사야할 재료는 왜이리 많고 비싸답니까?
그래서 안전빵으로 깨찰빵 믹스와 치즈쿠키 믹스를 샀지요~
9개월된 아들놈 잘틈을 타서 재빠르게 반죽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맛은.. 빵집에서 파는것 보다 덜 답니다.. 아니.. 단맛이 거의 없네요...
그러나 정말 쫀득쫀득한것이.. 예술입니다..
제 데뷔작 깨찰빵에 이어 다음번엔 치즈쿠키를 시도해볼랍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나의 첫 베이킹 - 깨찰빵
민결맘 |
조회수 : 2,467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4-11 15: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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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민들레53
'06.4.11 4:38 PM저두 요번 공구로 컨벡스 샀는데, 생선 1번 구워 보고는 아직 못해 봤어요.
깨찰빵 정말 제과점 꺼랑 똑같이 잘 나왔네요. 쫀득쫀득 할 것 같아요~
집에 재료가 밀가루 밖에 없어서 아무것도 안해 봤는데, 저두 깨찰빵 한번 해 봐야겠어요.2. 외계줌마
'06.4.11 5:25 PM모양이 이뿌게 잘 나온것 같아요~ 와우~
3. thanbab
'06.4.11 9:26 PM건강빵이네요..
맛있어보이고요
첫솜씨에 잘 만드셨네요,,,,
앞으로 더많이 만드셔서 구경 많이 많이 하게 해주세요..4. 선선한바람
'06.4.11 11:12 PM저기다 ... 소보로를 만들어서 붙여주면, 정말 예술적으로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깨찰빵이 된답니다. ㅎㅎ 살들은 장담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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