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처럼 타버렸어요
위에 안탄부분만 걷어내고 먹었는데
그래도 씁쓸한맛이 나네요
오늘 내마음 ㅜㅜ
내마음처럼 타버렸어요
위에 안탄부분만 걷어내고 먹었는데
그래도 씁쓸한맛이 나네요
오늘 내마음 ㅜㅜ
저는 이상하게 딱 저 상태가 맛있더라고요 ㅋㅋㅋ 쫄다 쫄다 타기 직전의....
말씀하신 그 상태가 더 진행되어
아래는 새카맣게 타버렸어요 ㅜㅜ
그래도 윗부분은 살려서 먹었죠^^
탔는데.... 맛있어 보여요 ^^*
그런가요^^
쏟아지는 우울한 소식들로 경제도 폭망이고
우리들 가슴도 타들어가고
심지어 요리까지 타버리네요 ㅠ ㅠ
그래도 맛나게 먹고 힘내서 파이팅해야죠^^
새벽이 오기전이 가장 어둡단 말들을 새겨봅니다
이시기를 잘 견뎌내면 더 좋은날이 올꺼라 믿어요~
괜찮아요, 다음에 더 맛있게 더 잘 만들면 되죠.
곧 좋은 날이 오겠지요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47 | 올해김장은~ | 복남이네 | 2025.12.17 | 695 | 0 |
| 41146 | 토마토스프 | 남쪽나라 | 2025.12.16 | 923 | 0 |
| 41145 | 솥밥 2 | 남쪽나라 | 2025.12.14 | 3,684 | 2 |
| 41144 | 김장때 8 | 박다윤 | 2025.12.11 | 5,196 | 3 |
| 41143 | 밀린 빵 사진 등 9 | 고독은 나의 힘 | 2025.12.10 | 4,745 | 3 |
| 41142 | 리버티 백화점에서.. 12 | 살구버찌 | 2025.12.09 | 4,891 | 3 |
| 41141 |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 행복나눔미소 | 2025.12.08 | 2,701 | 5 |
| 41140 |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2 | 소년공원 | 2025.12.06 | 6,773 | 6 |
| 41139 |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 챌시 | 2025.12.04 | 5,538 | 5 |
| 41138 | 남해서 얻어온거 11 | 박다윤 | 2025.12.03 | 6,248 | 5 |
| 41137 |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5 | 살구버찌 | 2025.12.01 | 7,960 | 3 |
| 41136 | 명왕성의 김장 28 | 소년공원 | 2025.12.01 | 6,460 | 2 |
| 41135 |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 띠동이 | 2025.11.26 | 6,892 | 4 |
| 41134 | 어쩌다 제주도 5 | juju | 2025.11.25 | 4,990 | 3 |
| 41133 |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 andyqueen | 2025.11.21 | 9,182 | 4 |
| 41132 |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 김명진 | 2025.11.17 | 6,930 | 3 |
| 41131 | 김장했어요 12 | 박다윤 | 2025.11.17 | 8,334 | 3 |
| 41130 | 내 곁의 가을. 11 | 진현 | 2025.11.16 | 5,530 | 5 |
| 41129 | 인연 (with jasmine님 딸 결혼식, 12.20(토)오후.. 75 | 발상의 전환 | 2025.11.15 | 8,813 | 10 |
| 41128 | 대둔산 단풍 보실래요? (feat.쎄미김장) 6 | 솔이엄마 | 2025.11.14 | 6,062 | 5 |
| 41127 | 입시생 부모님들 화이팅! 27 | 소년공원 | 2025.11.13 | 6,034 | 4 |
| 41126 | 189차 봉사후기 ) 2025년 10월 봉사 돈가스와 대패삼겹김.. 9 | 행복나눔미소 | 2025.11.05 | 6,872 | 10 |
| 41125 | 가을인사차 들렀어요.!! 36 | 챌시 | 2025.11.02 | 9,755 | 5 |
| 41124 | 요즘 중국 드라마에 빠졌어요. 27 | 김명진 | 2025.10.29 | 7,291 | 3 |
| 41123 | 맛있는 곶감이 되어라… 14 | 강아지똥 | 2025.10.27 | 6,954 | 4 |
| 41122 | 가을이 휘리릭 지나갈 것 같아요(feat. 스페인 여행) 13 | juju | 2025.10.26 | 5,880 | 5 |
| 41121 | 책 읽기와 게으른 자의 외식 15 | 르플로스 | 2025.10.26 | 6,141 | 4 |
| 41120 | 저도 소심하게 16 | 살구버찌 | 2025.10.24 | 7,423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