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봄소풍 도시락~!!

| 조회수 : 17,449 | 추천수 : 81
작성일 : 2008-04-10 18:05:15

벚꽂도 만개하고 가슴이 두근두근~!!

지난주에 가까운 곳으로 도시락 싸들고 소풍 다녀왔네요~^^

벚꽃도 이쁘고 날씨도 화창하고~~봄날씨 너무 죠아용~~^^


햄,치즈.사과.토마토 양상치 냉장고 털어서 만든 롤샌드위치와

참치김밥  네이버 에서 발견한 메추리알 토끼

매운양념의 닭봉구이

뭐 그리 대단한 음식들은 아니지만 가볍게 봄소풍 분위기 내기엔 딱인것 같아요~!!^^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준&민
    '08.4.10 6:26 PM

    메추리알 생쥐 너무 귀엽네요
    난 도시락쌀때 너무 바빠서 도저히 못챙기겠던데...^^

    한마리는 제가 먹고파요~~~

  • 2. 잠오나공주
    '08.4.10 6:45 PM

    이야.. 저도 어제 투표하고 포천 갔다 왔는데...
    도시락이라도 싸갈 맘만 품었었답니다..

    와~~ 대단해요!!

  • 3. 티라노
    '08.4.10 7:24 PM

    생쥐 넘 이뽀요

  • 4. 치즈코코
    '08.4.10 7:26 PM

    예쁘고 맛나 보여요~^^

  • 5. 들녘의바람
    '08.4.10 9:05 PM

    저도 생쥐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귀여운 메추리알~~~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에
    빠져 들고파요.

  • 6. kAriNsA
    '08.4.10 9:29 PM

    메츄리알 생쥐~ 왕귀엽네요 ^^
    25일이 조카 봄소풍인데 도시락 싸주기로 약속해서..
    벌써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옵니다. 이왕싸줄거 선생님것도 챙겨야 할텐데..
    언제 만들어서 새벽같이 배달(떨어져 살아요) 가나.. 그런거

    그래도..기뻐할 아이 생각하면 행복하네요^^

  • 7. 루센트
    '08.4.11 12:38 AM

    오!! 정말 예쁘네요. 먹기 아깝겠다 ^^

  • 8. Karen
    '08.4.11 5:02 AM

    한국은 봄이라서 너무 예쁘겠어요. 작년 이맘때는 매일 남산 산책로를 거닐었었는데 올해는 못보는군요. 며칠 전엔 갑자기 그 산책로가 어찌나 그립던지 눈물이 주르륵...영문도 모르고 있던 반쪽이는 황당해 하며 달래가며...ㅋㅋ
    제법 추워진 오늘아침은 손끝이 시리네요. 아~~ 나도 봄소풍 가고싶으다~~

    정성이 대단하세요. 색감도 예쁘고.

  • 9. 잎새달
    '08.4.11 9:38 AM

    이야~~ 저도 담주중에 도시락싸서 신랑한테 갈려고 하는데..ㅋㅋ
    역시나 날씨가 좋으니 도시락가지고 놀러가는게 젤로 하고 싶더라구요~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10. 주근깨공주
    '08.4.11 10:50 AM

    삶은 계란 좋아하는 저희딸.. 저렇게 도시락 싸주면 좋아서 기절하겠죠?..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

  • 11. ★신비★
    '08.4.11 11:05 AM

    아하하~좀 귀찮아서 그렇지 만들긴 참 쉬워요...더 훌륭한 음식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요 도시락 하나에 칭찬해주시니 기분이 넘넘 좋아지는군요~^^
    참,그리고 저 메추리알은요 원래는 토끼로 만든건데..다들 생쥐로 봐주시니..걍 생쥐로 바꿔야겠네요~!!ㅎㅎㅎㅎㅎ 혹 필요하신분 계실가봐 만드는법 간단히 알려 드릴께요~!!^^
    메추리알 삶아 보시면 약간 뾰족한부분이 있고 좀 뭉툭한 부분 있을꺼예요..
    뭉툭한 부분을 살짝만 잘라내셔서 반으로 잘라서 준비해주시구요..요게 귀가 될부분이죠,
    뾰족한 부분이 얼굴부분이 될꺼구요 적당한 위치에 귀를 꽂을만큼의 칼집을 양쪽으로 내어주시구요, 잘라둔 귀 부분 꽂기만 하심 끝~!!너무 쉽죠??^^ 그리고 참깨로 눈 만들어 주심 되구요~!!^^ 저희 조카카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ㅎㅎ

  • 12. Highope
    '08.4.11 3:44 PM

    생쥐가 아니라 토끼였군요. 자세한 설명 감사드리고 아이들 소풍때
    꼭 메추리알 아이디어 사용할께요.

  • 13. 아직은초보
    '08.4.11 8:41 PM

    대~~단한 도시락인데요??
    전 도시락 싸가지고 가면 새벽부터 너무 진을빼서 정작 나들이 가서는 힘들어서 집에 오고 싶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도시락은 안싸가지고 다녀요~~ ㅎㅎ
    팽계가 좋죠??

    님~~도시락 솜씨가 끝~~내 줍니다~~

  • 14. queen pig
    '08.4.12 4:03 PM

    전 햄스터인 줄 알았는뎅_._

  • 15. 수기
    '08.4.14 9:14 AM

    ㅎㅎ 토끼가 생쥐로 변신했군요.
    정말 대단한 도시락이예요.
    저는 그냥 김치와 먹다남은 나물을 김에 둘둘 말아서....
    에궁... 어쨋거나 사람은 배워야 한다니깐..ㅎㅎ

  • 16. 진영단감
    '08.4.14 2:34 PM

    와 정말 대단한 요리십니다,,먹기도 아깝게 이쁘게 만드셨다아,,

  • 17. silvia
    '08.4.14 6:50 PM

    생쥐~ 정말 귀엽네요. 여기는 메추리알이 없어서 계란으로... 엄마 생쥐~ 만들어 봐야
    겠어요. 될 수 있는 한 젤루 작은 계란사서...좋은 팁을 얻게되어 감사드리고 싶어요.

  • 18. 아메
    '08.4.16 10:53 AM

    담주 저희아이 소풍메뉴에 도움됐네요.울애들 어미쥐한마리넣어주면 뜨악하겠는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1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216 2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7 소년공원 2026.01.25 5,759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4,059 1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6 jasminson 2026.01.17 7,288 9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619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279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557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96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948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437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761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945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671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82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95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77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817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638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625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96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93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02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81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014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56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898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86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86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