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브레드 반갈라서 바삭하게 굽고,
양송이 방울토마토 맵지않은 풋고추 마늘다지고,
모두 썰어 올리브오일 뿌려, 오븐토스터에 푹 익게.
굽고, 피티브레드에 가득 얹어
후추와, 파마잔치즈.뿌려서
들고먹었어요.
양송이 한박스 냉장고에서
오래 숙성,버섯이 확피어나니 흰색 양송이가
구워지면서는 전부 검은색이 되더라구요.
거뭇거뭇한건.다 양송이죠.
냉동실에 쟁여놓은 톳솥밥 하나 해동하고
냉동실에서 어제 꺼내놓은 가자미 한토막 맛있게 굽고,
양배추,사과, 방울토마토.노란파프리카 콥샐러드,
엄마표 김장김치랑 먹었네요.
눈도 오고,
추운 저녁, 어묵이 생각나서,
다시마랑 무우, 양파 넣고
끓인육수에 홍게 백간장 으로 간맞추고
맑게.끓인.육수에 어묵넣고
100퍼센트 메밀면 삶아넣고,
후루룩 마시듯 먹었어요.
마지막에 대파랑.청양고추, 잔뜩.뿌려 먹었어요.
면이 모자란듯 했지만 어묵을 더 많이
먹었네요.
오늘은 점심시간에,
동물병원에 아이 맡기고,
퇴근때는 다시 찾아오고,
챙길일이.많아서 좀.늦게 집에
돌아왔는데, 피곤하지만 나에게
좀 좋은걸 먹여주고싶었어요.
올리브오일 많이.두르고,
마늘,파프리카.새우.청양고추 조금.
잘 볶다가 토마토소스 넣고 토마토스튜.
새우가 익을만큼만 끓이고,
바게트 몆조각 굽고, 소스에 적셔먹고,
두유.한잔이랑 먹었어요.
너ㅡㅡㅡㅡㅡ무 위안이.되네요.
뜨거운 토마토 스튜 국물은 정말 최고에요.
저 요즘 혼자 요리, 저만을 위한 저녁을
차리는 녀자에요.
대충? 가볍게, 절대 그렇게 않먹고있어요.
좋아하는거,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잘찾아먹고.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사랑해주는 요즘입니다.
그럼., 앞으로 더 더 좋은일이 생길것 같으니까요.
응원해주시고,
칭찬해 주시고,
축하해주신 82 모든분들께 저에게 올
똑같은 기쁨과 행운이 가득했음 해요.
고맙습니다.
저 인기 좋아요.
제곁에서 착붙으로 잘때까지
붙어있는 챌.톨
모두 굿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