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꼬미,
애니,
손가락장갑, 앵증맞게 양손에 낀 우리 애니 랍니다.
애니 관점,
같이사는, 치즈언니, 수돌오빠, 서로
아직 통성명만 한 상태로, 가끔 얼굴인사 하고
폭풍수다후, 서둘러 사라지는중. ㅋ ㅋ
수염과 눈썹 부자 수돌
곧, 애니가 이집을 다 접수할듯...
이미 언니오빠들은 다 아는듯.
틈만나면 비명을 지르고다닙니다.
밖에서 살때보다,
수돌은 뱃살과 목살이 날럽해졌어요
건강해서 젤 효자노릇중.
친구가 선물해준,
커피, 아니 티잔 이에요.
챌시가.먼저 개시.
관심 표명중.
토리는잘때도
애교장착.
우식이,
살이 통통
허피스로 겨울이 눈 고되지만,
올겨울 아직은 잘 지내는중
선방중.
귀엽쥬?
시진이 막 뒤섞인듯. 턱시도세상에 사는저,
헷갈리실듯. 이번엔.
수돌입니다,
사이좋아보이죠?
허나 현실은,
제옆에 한 오분 있다가
챌시가 못참고 자리를 뜬답니다. 외마디
소리를 지르고요. 아 짜증나, 뭐이런 언어 같아요.
ㅡㅡㅡㅡㅡ,일상이죠.
무한반복,
챌시가 늘 제 옆에 따라다니고,
토리는 그걸 못보고, 꼭 챌시 하는거 따라 들이데고,
챌시 떠나면, 토리는 또 자기 편한곳으로
떠나고,. 어찌보면 토리 최애는 저보다는,
챌시인듯 해요.
냥냥세상
즐겁게 보실분
한분이라도
보시라고
휴대폰 털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