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랑 루비..
14살 엄마와 12살 딸이네요.
세월이 많이 흘렀어요.
둘 다 여기저기 아프기도 하면서
함께 살아갑니다.
저 하얀철제가구는 왜 올렸냐구요? ㅎㅎ
이쁜 거 자랑하고 싶어서요.
가끔 자게에서 금고가 필요하다는 글이 보일 때마다
저걸 떠올립니다. 단순한 장인데
조그마한 비밀의 금고가 필요하시면
추천 드립니다. 저기 안에 딱맞는 금고가 있어요.
소소하게 소중한 거 숨기고 싶을 때 넘 좋아요.
82쿡이 있어서 늘 감사한 사람입니다.
우리 콩이루비의 기록도 여기서 시작했거든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