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찍은 따끈한 사진이 식기전에
올려봅니다.
뻔냥이 삼순이 나갑니다~~~
삼순아! 너 어디서 그런 요상한 짓을 배웠어??
이야~ 요것봐라??
엄마 아빠가 밥 굶기는 줄 알것다~!
네~
그랬다는 군요.
얘가 어디서 그런 걸 배워가지구
정신교육을 좀 시켰습니다.
진짜야?
엄마, 아빠랑 약속~!!
했으니까 지키겠죠....ㅋㅋ
가끔
삼순이 표정이 참 다양하고 재미있는데
그냥 넘기기 아쉬워서
짧은 해피엔딩 단막극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여기저기
꽃망울 터지는 봄이 왔습니다.
행복한 봄 보내시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