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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4 11:46 PM
선물받은 마른톳이 있는데
통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째려만 보고 있어요
저걸 불리거나 하지 않고 마른톳을 씻어서 그냥 넣으면 되니요?
너무 무식한 질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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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4 11:54 PM
네, 불리지마시고, 처음부터 쌀이랑 같이넣으세요. 톳이 톡톡 씹히는맛이 좋아요 물어봐주셔서
감사한걸요. 점점 많이 붓고있는토에 전 거의 다먹어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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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5 1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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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톳은 없고, 멸치는 비싸고, 더군다가 이런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저희 가족 중에 저혼자라...
눈으로만 잘 먹었습니다 :-)
고양이들 미모가 나날이 일취월장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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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5 12:20 AM
톳은 없고, 멸치는 비싸고, 더군다나 이런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저희 가족 중에 저혼자라...
눈으로만 잘 먹었습니다 :-)
고양이들 미모가 나날이 일취월장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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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5 8:59 AM
ㅎㅎ 그마음 저도 알죠. 저도 집에 식구가 줄다 보니,,진짜 처음으로 저만 먹으면 되는
한끼를 차리게 되더라구요. 저렇게 작은 솥에 2인이 먹을 밥을 앉힐줄이야..이런날이 올줄이야..
하면서 하루하루 지내고 있답니다. 딸이 몇일 있음 또 6개월 단기지만 언턴 한다고미국에 가요.
몇달전 아들은 군대에 갔잔아요 이젠 진짜 주중 독거할머니 될것 같거든요.
제가 군것질은 어마어마 하게 좋아하는데, 삼시세끼 밥 먹는걸 잘 않해요.
그런데..이게 또,,나이 먹으니, 잘 않챙겨먹음 대번에 표가 나더라구요.
여기저기 않좋은 증상이 생겨서,,ㅠㅠ 조심스럽게 잘 챙겨먹으려고 마음으로
준비중이랍니다. 공원님도 조금 있으심...자신만을 위한 밥을 하실때가 오실거에요.
그때 해보심 되죠.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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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5 5:02 AM
챌시님 미리 크리스마스~~
퇴근 후 떡실신 되어 잠들었다가 새벽에 눈이 떠졌네요.
어제 퇴근 길 눈발이 날리더니 옆집 지붕에 눈이 소복히 쌓였네요. 첫눈인데 예쁘게 눈답게 내러 기분이 좋은데 안젘을 위해 등산화 신고 출근해야 겠어요.
저도 말려 놓은 톳이 있는데 멸치톳솥밥 접수!
고양이 분홍 발바닥 아기 발바닥처럼 너무 사랑스럽네요.
챌시, 치즈, 토리,수돌이와 함께하는 챌시님은 이미 부자인걸요. 오늘 금요일 맞죠?
서양에 ^"신이시여, 금요일입니다!"하는 말이 있다는데
금요일이라 신이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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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5 9:04 AM
진현님 글을 보면서,,참 현명하시구나..언니가 있다면 진현님 같은분이었음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특히 남편이 은퇴해서 집에 있음 저렇게 해야겠다..
늘..교과서 처럼 읽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일상을 들려주셔서 웃기도 많이하구요.
저도 진짜,,곧 닥칠일이라 더 귀담아 듣게 되거든요. 더 많이 들려주세요.
제가요,,전생을 나라를 구하지는 못했어도, 나라에 득이 되는 일을 한가지는
했어요. ㅋㅋㅋ 평생을 주말부부로 살았던지라,,
합치면 어찌살아야 할지..일단 두렵고, 걱정 한가득 입니다. 그려..쩝.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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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5 8:04 AM
수돌이 복점을 매일 보고 만지시는 챌시님은 제가 아는 분들 중 제일 부자예요^^
스크롤하며 음식 사진 보다 수돌이 핑크 코에 손가락 사진에 심쿵했어요 읔 내 심장
아가들 다 너무 사랑스럽고 저 핑크젤리 저도 만져봤으면 ㅜㅜ 늘 올려주시는 냥이들 모습에 대리만족 해요
멸치톳밥도 굿 아이디어^^
말린 톳을 몇 년째 보관만? 하는 중인데 한 번 해 볼까요? ㅎㅎ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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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5 9:10 AM
아효...냥이들 성격이 초대손님을 모시고 가면 숨어서 나오지들을 않죠. 구경시키고, 자랑을 할수도 없는 애들이라..안타깝답니다. 그럼데 신기하게 수돌이는 아무나 데리고 가도, 둘 사이에 끼어 앉아요. ㅋㅋㅋ 대부분의 고양이들에게는 없는 사교성입니다. 만나게 해드리고 싶네요. ㅎㅎ
챌시는 내성적인 성격의 아들 같고, 수돌이는 약간 바보남친 같은 매력이 있습니다.
저도 1년이상 함께한 반려톳을 요즘 아낌없이 들이붓고 있는데,,진짜 톳없었음
어땟을까...감탄하면서 먹고 있답니다. 꼭 해드세요 살구버찌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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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5 10:43 AM
겨울이라 춥겠지만 베란다 1등 풍경은
냥이들 것이네요
5년지나 쓰는 숨숨집...
기다린? 미학이 다행이네요
요즘은 갓 한 밥먹기 어려운 가족구성인데
솥밥을 18cm에 한다면,,,
뜨거운밥 숭늉까지 먹을수 있겠네요
마른 톳도있고 18cm 주물솥도 있으니
도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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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6 12:47 PM
맞아요. 낡아서 볼품없는 집이지만,
창밖에는 햇살과 푸른하늘이 한가득 선물,
냥이들 놀이공원이에요. 진짜 숨숨집 써주니
고맙더라구요. 톳밥 저는 통스텐 작은 남비에
하는데, 주물이면 더 맛있겠죠?
누룽지도 더 구수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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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5 2:32 PM
첼시님
고양이 무서워하는데
첼시님 글 늘 읽다보니
길고양이가 덜 무서워요^
다욧이 필요한데
이것저것
찜기 있음 유용할거 같네요
독일산 찜기 정보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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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9 9:00 AM
고양이에 대한 인식을 좋게 바꿀수 있었다니, 뿌듯합니다.
불쌍한 아이들 이쁘게 봐주세요. 절대 사람 놀라게 할 의도는 없고, 워낙 겁이 많은
아이들이라 먼저 도망가느라 갑자기 움직여 사람을 놀라게 할수는 있지만,
야생동물도 아니고, 사람에게 갑자기 덤벼드는 아이도 아니고, 위험한 아이들이
아니에요. 오히려 사람 손길을 몰라서 그렇지, 알면 알수록 좋아하고, 겁없이 먼저 다가오는
아이들도 있고..참 이쁜 생명체 랍니다. 겪어보니 진짜 감사함과 은혜도 알아요.ㅎㅎ
계란찜기 이거저거 사보고 있는데, 이번건 룸멜스바흐 에요. 작고 귀엽네요.
오래쓸수 있음 좋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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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6 10:38 AM
미묘의 냥이들
아침부터 몽글 몽글 합니다.
톳멸치솥밥
맛난 간장이랑 비볐을 때 어떤 맛일까 상상하며
저도 해 봐야겠어요.
따님의 미국연수 짐에는 필히 톳이 들어가야 할 거 같습니다.^^.
미국서는 멸치까지는 구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톳 구하기는 어려울거에요.
맛있는 글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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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9 9:04 AM
멸치톳솥밥 보다 톳멸치솥밥 이 어감이 좋네요. 급조하다보니...그리 됬어요.
한가지 더 팁을 드리면, 씻은쌀과 톳을 남비에 넣고, 불을 켠다음 참기름을 한바퀴
두르고, 불을켜고, 살살 볶는 과정을 한후, 남비가 지글지글 하면, 물을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다시 한번 위아래 쌀들을 골고루 섞고, 뚜껑을 닫기전에
멸치를 솔솔 뿌리고, 15분 약불에서 기다립니다. 간장은 필요 없어요.
멸치에서 짠맛이 충분히 나오던데요? 톳도 바닷물에서 살던 애라...약간 간간한듯해요.
그래도 맛있는 양념간장 얹음 더 맛있겠죠 ? 게다가 전 들기름 매니아라,,또 들기름도
먹기전에 한바퀴 두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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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6 11:31 PM
늘 생각하는 거지만 챌시님 집이 넘 깔끔해요. 바닥에 먼지 한톨 없는 느낌....
근데 저 계란찜기 브랜드 여쭤보아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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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9 9:11 AM
공주님~~칭찬 감사해요. 저 혼자 ㅋㅋㅋㅋ 많이 웃었어요. 와....
저도 느끼는거지만,,제 집이 참 이쁘고 깔끔해 보이긴 하네요. 사진상으로는 요.
사진에 빠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로 이런 마법 같은 점 때문 아닐까요? ㅎㅎ
전 청소를 일주일에 한번,,그것도 진공청소기중 가장 가볍다는 다이슨으로 쓱쓱 합니다.
걸레질은 않해요. 고양이를 키우고나서 아이들이 맨 바닥에서 미끄러져
다칠까봐 카페트를 여기저기 깔아놓은 이후, 점점 더 걸레질을 하지 않게 되었어요.
가족들은 모두 실내화를 신기고요. 고양이들만 맨발로 바닥을 걸어다니고, 먼지가 앉는 가구들 아니, 먼지가 눈에 잘 보이는 가구들 위만 아침에 한번 슬슬 닦아줍니다.
즉,,보이지 않는곳은 잘 닦지도 않아요.
많이 게으르고 자세히 보면 지저분하게 사는 사람 입니다. 제가요.ㅎㅎㅎㅎ
그래도, 저희집이 깔끔해 보여서 기분 좋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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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7 12:15 PM
수돌이 왜 이리 예쁜가요….
수돌이 옆에 앉혀놓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시는 친지 분들이 부럽습니다.
햇볕 잘 드는 창가에서 고양이들 쉬는 모습 보니 평화 그 자체네요.
올 한 해도 귀여운 고양이들, 아이디어 넘치는 음식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연말 연시 즐겁게 보내시고 또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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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9 3:47 PM
원래 수돌이는 외모지상주의냥 입니다..저랑 인연이 없었을떄, 이뻐서 사람들 눈에 띄고,
이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다가, 제가 봤을때는 등에 털이 다 없어져서,,,도망치듯
나타났던,,스트레스성 탈모인줄 알고,,일단 회사 창고에 거두고, 약처방을 받으려했던,,
아이였어요. 물론 털만 치료하면 다시 내보낼 작정이었는데...그게 다른 고양이들에게
상처입어서,,그곳을 혼자 그루밍으로 자가치료 하던 상황이었다는걸 알게되고,
다시 내보냈다가는 밖에 아이들에게 또 공격받을것 같아 차마 못내보내다가
그러다가 창고 안에서, 여름이 가고, 겨울이 가고,,갇혀있는게 차마 불쌍해서,
주말 마다 데리고 산책을 다녔어요. 그나마 안전했던 그 창고는 폐쇄 된다는
통보를 받게되고,,급히 우여곡절 끝에, 제가 작은 집을 구해서, 지금 월세로
늙은 치즈랑 함께 지내는 아이에요. 사람을 그리 좋아하고 따르지만,,
막상 오도가도 못할 상황이 되었을때, 그아이를 책임지겠다는 사람은 뒤돌아섰던,,
아픈 기억이 있어요. 저도 그 사람만 믿고 구조했는데,,막상 이 아가씨들이 남친이 개를
좋아한다는 결혼하고는 커다란 세퍼트를 키우게 됬다는 이유로 바로 포기를 하더군요.ㅠㅠㅠ
잘생긴데다, 멋진 이 턱시도 아이는 그렇게 저에게 왔습니다. 그 아가씨들..사랑을
엄청 받다가..상처입고, 그리고 버려진거죠. 그래서 여자들은 엄청 좋아합니다.
남자들은 무서워해요. 늘 자기는 아기라고 생각하고요. 자기몸이 아주 작다고 알고있어요.
갑자기 수돌이 일대기를 늘어놨네요. hoshidshi 님 함꼐 이야기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조금 슬퍼졌지만,,그래도 늘 제 결정이 아주 옳았다고 단 한번도 후회한적
없다느점..그점이 중요해요. 후회 같은건 하지 않는게 후회 할 선택은 하지 않는게
최선이라고 나름 여기고 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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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8 9:36 PM
올해들어 원메뉴이상의 식사준비는 못하고 있는데 멸치톳밥해봐야겠어요.
첼시랑 냥이들보면 그저 배가 부르겠어요. 냥이는 사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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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9 3:52 PM
네네..꼭 해보세요 저 지금 저녁으로 다섯번 이상 해먹었는데,,할때마다 한그릇은 딸의 다음날
저녁으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고요. 재밌어요. 톳이랑 멸치 다 먹으면......음....지금 생각으로는
가자미나, 고등어 넣고, 솥밥 해볼까 해요. 조금 무리수이긴 할듯 하죠? 급..비리면 망하는거다
싶은데..저희 동서는 한참전부터 취나물 넣고 솥밥 한다네요. 두집이 지금 솥밥 난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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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9 12:08 AM
챌시님이 하신대로 따라쟁이가 되려구요
냄비밥 저도 해볼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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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9 4:05 PM
항상 감사드려요, 존경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할께요.
제 솥밥 하시면서 맛보시고 취향에 맞으심 꼭 말씀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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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9 9:50 AM
*찜기....저에게 시달린 프라스틱 찜기 다음 선수로 저 제품 낙점^^
*톳밥... 집 부근에 홍합톳밥 솥밥집이 있어요. 말린 홍합과 말린 톳과의 그 환상적 궁합에 매료되었어요. 곧 잔멸치 넣고 톳넣어 해먹으려고 잔멸치 노려보고 있어요., 늘 음식에 대한 도전정신을 배워요^^ 감사.
*수돌군 첼시군 치즈할매 토리.....아니 어떻게 수돌과 첼시의 각각의 매력을 헷갈릴 수가 있겠습니꽈~ 발이 넙대대 큰 숫냥이들을 특별히 제가 좋아하는데, 사람은 별로 ㅎㅎ(마동석 쪽 아니고 스키니한 한경 스타일 좋아함^^)
*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지금 시기엔 역쉬 크리스마스 장식이 하일라잇입니다.
콜레스테롤 왕창인^^ 산타클로스의 넉넉함이 그 너그럽고 친절하며 무한정 퍼부어 줄 것같은 할아버지의 뜨거운 사랑이 가장 그리운 2025년입니다.
저도 첼시님 인사처럼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보내세요"
하고 인사합니다.
한 해, 키톡을 따뜻함으로 빛내주신 첼시 토리네 가족에게 무한한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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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9 4:04 PM
앗~~ 역시 홍합이라는 멋진 재료가 또 있었군요. 거기다 말린홍합이면,,보관성도 좋구요.
나무상자님도 저에게 멋진 아이디어를 주셨어요.ㅋㅋㅋ 저도 나무상자님과
인간을 보는 눈과 고양이를 보는 안목이 반대 입니다..왕크 왕귀 ..이해하시죠 ?
수돌이 발톱 자를때는 중형견 발톱 자르는 작두 같은걸로 잘라야 해요.
챌시 토리 발톱 자르는 가위로는 겨우 긁는 자국만 낼뿐. ㅋㅋㅋㅋ
나무상자님도 멋진 댓글 주시고, 축복해주시는 댓글 주셔서, 기분 좋습니다.
무엇보다, 챌시와 수돌이를 정확히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이
뿌듯 해요. 제 새꾸 넘치는 사랑받으니,,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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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역시 홍합이라는 멋진 재료가 또 있었군요. 거기다 말린홍합이면,,보관성도 좋구요.
나무상자님도 저에게 멋진 아이디어를 주셨어요.ㅋㅋㅋ 저도 나무상자님과
인간을 보는 눈과 고양이를 보는 안목이 반대 입니다..왕크 왕귀 ..이해하시죠 ?
수돌이 발톱 자를때는 중형견 발톱 자르는 작두 같은걸로 잘라야 해요.
챌시 토리 발톱 자르는 가위로는 겨우 긁는 자국만 낼뿐. ㅋㅋㅋㅋ
나무상자님도 멋진 댓글 주시고, 축복해주시는 댓글 주셔서, 기분 좋습니다.
무엇보다, 챌시와 수돌이를 정확히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이
뿌듯 해요. 제 새꾸 넘치는 사랑받으니,,너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