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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 만든 떡과 양갱

| 조회수 : 4,221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10-23 18:39:12
안녕하세요.

오늘 만든 떡과 양갱이에요. 첫번째는 쑥을 넣은 찹쌀반죽에 팥소를 넣고 팥고물 묻힌 쑥굴레랑
흑임자와 붉은팥앙금을 묻혀 돌돌 만 일명 찹쌀말이입니다.

두번째는 구름떡이랑 양갱인데, 구름떡은 '구름'모양이 제대로 안나왔군요... 그럼 구름떡이라고
말하면 안되는데 뭐라고 하지...
양갱은 저희 엄마 드리려고 만들었는데, 워낙 퍽퍽한걸 잘 못 드셔서, 위에 스펀지 케익을 촉촉하게
구워 얹으면 좀 잘 드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스펀지 양갱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사진찍어놓고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상하게 제가 만든건 태가 안나네요. ^^
그게 초보와 숙련된 조교의 차이점인가봅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월남이
    '06.10.23 10:36 PM

    태가 제대로 나는데요. 단아한 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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