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철음식이 쵝오_가지요리해봤어요.

| 조회수 : 3,865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8-20 21:25:50

강화도에 놀러갔다가 할머니까 천원에 7개 !!! 가지를 샀습니다.


역시 제철음식이 쵝오 인거 같아요 ㅋㅋ.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주요 준비물: 작은 가지 7개와 양파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식용유 대신 얼마전 선물 받은 향신유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각종 향신 채소로 만든..이롬에서 나온


향신유라고 하더군요.


가격이 비싼 거더군요..비싼 만큼 기대를 걸어보고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가지를 센불에 노릇노릇 볶았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된장 한스푼과 물 정당량을 넣고 자작 자작 조려주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마늘, 양파, 고추는 따로 센불에..가능하면 아삭하게 볶았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따로 볶은 야채를 조려진 가지와 합쳐서 한번 더 살짝  가열해주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렇게 덮밥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늙은 오이 (노각 무침이라고 하는...)와 함께 요즘 나온 제철 음식 상차림!!


맛도 있고 저렴하고 ^^..기분 좋았죠...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꼬마네
    '06.8.20 10:57 PM

    가지 볶음도 노각 무침도 너무 너무 좋아하는 반찬인데,, 신랑이 싫어해서,, 결혼하고는 근 10년 정도 못 먹었네요. 내 입에 넣자고 음식하는 건,, 너무 귀찮아서.. 눈으로나마 맛있게 먹고 가요~~

  • 2. 오드리햇밥
    '06.8.20 11:34 PM

    맞아요. 맞습니다. 맞고요. ㅋㅋㅋ 저도 가지 좋아하는데 신랑이 별로 그다지라 신랑 좋아하는 음식들만 하게 되더라구요,. 가지 볶음 정말 맛있겠어요. 먹어 보고 싶네요.... 조리 방법도 특이하네요 된장을 넣으시다니.... 전 무침아니면 간장과 고추가루에 볶는것 말고 몰랐는데.... ^&^

  • 3. 수국
    '06.8.21 4:16 AM

    맨 아래사진 제가 딱 딱 딱 좋아하는 밥예요..
    와~~
    진짜 먹고싶어요 정말 정말 정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077 (키톡 데뷔) 벤쿠버, 시애틀 여행 1 3 르플로스 2025.08.29 1,235 5
41076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1 4 은하수 2025.08.28 2,338 4
41075 큰아들 이야기 2 18 은하수 2025.08.27 3,125 4
41074 큰아들 이야기1 5 은하수 2025.08.26 5,756 5
41073 논술 교사 이야기 26 은하수 2025.08.25 3,604 4
41072 엄마 이야기2 20 은하수 2025.08.24 3,641 3
41071 엄마 이야기 25 은하수 2025.08.23 6,429 3
41070 더운데 먹고살기 3 남쪽나라 2025.08.22 7,851 3
41069 그해 추석 10 은하수 2025.08.22 3,453 3
41068 내영혼의 갱시기 12 은하수 2025.08.21 3,698 4
41067 포도나무집 12 은하수 2025.08.20 4,238 4
41066 테라스 하우스 이야기 14 은하수 2025.08.19 6,007 4
41065 양배추 이야기 12 오늘도맑음 2025.08.18 6,762 3
41064 고양이의 보은 & 감자적 & 향옥찻집 20 챌시 2025.08.17 4,246 3
41063 간단하게 김치.호박. 파전 13 은하수 2025.08.16 6,576 3
41062 건강이 우선입니다 (feat.대한독립만세!) 16 솔이엄마 2025.08.15 6,600 4
41061 비 온 뒤 가지 마파두부, 바질 김밥 그리고... 15 진현 2025.08.14 6,442 5
41060 오트밀 이렇게 먹어보았어요 16 오늘도맑음 2025.08.10 7,989 4
41059 186차 봉사후기 ) 2025년 7월 샐러드삼각김밥과 닭볶음탕 13 행복나눔미소 2025.08.10 4,676 8
41058 오랜만에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18 시간여행 2025.08.10 7,087 4
41057 무더위에 귀찮은 자, 외식 후기입니다. 16 방구석요정 2025.08.08 6,098 6
41056 친구의 생일 파티 20 소년공원 2025.08.08 6,167 7
41055 2025년 여름 솔로 캠핑 33 Alison 2025.08.02 9,013 7
41054 7월 여름 35 메이그린 2025.07.30 10,309 5
41053 성심당.리틀키친 후기 30 챌시 2025.07.28 12,654 4
41052 절친이 나에게 주고 간 것들. 10 진현 2025.07.26 11,827 4
41051 디죵 치킨 핏자와 놀이공원 음식 20 소년공원 2025.07.26 6,554 3
41050 50대 수영 배우기 2 + 음식들 20 Alison 2025.07.21 12,996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