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평범한 재료로 특별한 냉채 만들기 **

| 조회수 : 4,436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3-15 22:08:44
* 만드는 것도 재료도 만만한 그러나 절대 평범치 않고 특별한 콩나물 냉채......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봄의 미각을 살려준답니다.

- 재료
   콩나물250g, 맛살3줄,오이2개

- 소스
   연겨자 2t, 소금 1t, 설탕 3T, 마늘 1T, 식초 4T
- 만들기
   1. 콩나물은 잘 다듬어 주세요. 뿌리는 제거해 주시고 아삭하게 삶아 찬물에
      행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오이는 돌려깍기해서 찬물에 얼마쯤 담궈두었다가 건져 물기를 제거합니다.
   3. 맛살은 콩나물 크기로 잘라 결대로 찢어 놓아요.
   4. 위의 재료로 만든 소스에 버무려 주면 끝....   소스는 먹기 직전에..

* 아주 간단하지만 나름대로 훌륭한 냉채요리가 될거예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복맘
    '06.3.15 10:13 PM

    으흠~~입안에...침이 고이네용

  • 2. uzziel
    '06.3.15 10:25 PM

    저 냉채 좋아하는데..
    레시피가 우선은 넘 간단하고 좋네요.
    내일 장이 서면 오이랑 콩나물이랑 사서 해먹어 보렵니다.
    감사해요. ^^*

  • 3. 코스코
    '06.3.15 11:28 PM

    멎져요 멎져요~ 이정도면 나도 할수있다~~ 낼 당장 콩나물 사다가 만들어먹어야겠네요~~ 앗싸~~!!! =^*^=

  • 4. 체스터쿵
    '06.3.16 12:23 AM

    아..저거 울엄마가 잘해주셔서(손님상 차려야 될때) 제가 좋아라 무지 먹어대던 냉채네요..음..아까워두 콩나물 대갈님을 떼어내면 좀 더 고급스러워 지는데요,,

  • 5. 한수현
    '06.3.16 12:31 AM

    울신랑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간단하면서도 상큼하고..ㅎㅎ 잘해먹을게요^^

  • 6. 햇살
    '06.3.16 1:06 AM

    오이는 집에 있으니 마트가면 제일 먼저 콩나물하고 맛살부터 챙겨야겠어요.
    간단하지만..맛은 기가 막힐듯~ 상큼한 느낌입니다.

  • 7. toto
    '06.3.16 9:17 AM

    3월의 요리로 선정하고 싶어요.
    무지 간단, 상큼..
    멋져요.

  • 8. CARA
    '06.3.16 11:07 AM

    모두들 감사 합니다.
    체스터쿵님 말씀 맞아요. 전 씹히는 맛이 더 좋아서 머리를 그냥 두었습니다.
    정말 맛있으니까 꼭 해서 가족들과 나눠 보세요.

  • 9. 그린로즈
    '06.3.16 6:17 PM

    제가 좋아하는레시피입니다..쉽게 구할수있는재료,간단한방법,왠지 특별해보이는 요리..색감도좋고
    맛있게해서 먹어보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2,732 0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7 챌시 2026.05.15 3,067 2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3 챌시 2026.05.12 4,798 0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3,735 5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4,648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4,957 2
41172 보릿고개 밥상...^^ 15 은하수5195 2026.04.20 8,664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4 르플로스 2026.04.20 6,229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415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180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8,391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669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9,980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241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560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829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058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260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265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787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766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756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256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892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8,944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504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984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587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