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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봄 지나 여름 왔으니 등장ㅋㅋ

| 조회수 : 14,295 | 추천수 : 3
작성일 : 2022-08-01 17:48:42


여름 되었으니 강력하게 등장합니다
저는 함양 양귀비밭에서 뛰어댕기다가 햇빛알레르기라는 무시무시한 놈을 만났어요
여러분..........햇빛 조심하세요
나이가 드니 별게 다 속썩입니다




그리고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저의 동남아 음식 시즌도 시작되었어요
그린커리 만들고





울집 남자들이 질색팔색하는 락사도 만들고





해장으로 기가막힌 버미셀리를 넣은 똠얌꿍 국수에 고수 왕창 넣어먹고요






팟타이는 기본~






사태랑 스지 왕창 넣고 우육면도 만들었고요






요즘 유행하는 랭쎕도 만들었어요
등뼈 대신 집에 있는 돼지갈비 3근 넣어서 왕창ㅋㅋㅋㅋ





돼지등뼈 3근, 양파, 통후추, 소주, 갈랑가(또는 생강), 간장 3큰술, 피쉬소스 2큰술


소스재료............고추 3~5개, 마늘 3~4개, 라임 1개, 고수 취향껏, 설탕 1큰술, 피쉬소스 1/2작은술





1. 찬물에 한나절 담궈 핏물을 뺀 고기를 냄비에 담고, 잠기게 물을 부은뒤 생강, 통후추, 소주를 넣고 삶아줍니다

2. 우르르 끓어오르면 다 익히지않아도 되니 체에 받쳐 건진뒤 고기 겉에 붙어있는 불순물을 뜨거운물에 한번 씻어내세요

3. 다시 냄비에 고기를 넣고 물을 부은뒤 양파, 통후추, 마늘, 갈랑가(생강으로 대체가능)를 넣고 간장 3큰술, 피쉬소스 2큰술을 넣고 중불로 한시간 삶아줍니다

4. 고기가 삶아지는동안 소스에 넣을 마늘, 고추, 고수를 다져놓고 라임즙을 짜놓으세요

5. 작은냄비에 따로 고기 삶은물 400~500미리를 넣고 다져놓은 야채와 피쉬소스 1/2작은술, 설탕 1큰술을 넣고 바르르 끓기시작하면 불을 꺼주세요

소스 간을 보고 기호에 따라 신맛이나 단맛을 추가하세요

6. 접시에 고기를 넉넉하게 담고 준비한 소스를 끼얹어줍니다












그사이 수국도 구경하고요






목수국 구경도 갔었네요







요즘 회는 별로 안떠서............노랑가오리를 주문해서 회도 뜨고 해산물 한상을 차렸는데 울식구 입에는 안맞았네요ㅜㅜ







가물어서 피려던 연꽃이 다 말라버려서 올해 연꽃 구경은 글렀구나~했는데
그래도 또 시간이 지나니 피어나더라구요





콩국수 말아먹고






배롱나무꽃 보러 출발!







우렁쌈장에 호박잎 쪄서 한상
진정한 여름밥상이지요






올해는 워낙 가물어서 계곡에 물이 별로 없어요ㅜㅜ
그래도 농월정은 지리산자락이라 조금은 있더라구요
오늘도 태풍때문에 비 좀 오려나?했는데 울동네는 그냥 습하기만하네요







습해서 짜증날땐 고기반찬ㅋㅋㅋㅋ
고기소년들은 이제 고기성인이 되었어요
2호는 곧 군대갑니다
진짠가? 저 쪼꼬미가 어떻게 나라를 지키지?! 심난한데..............뭐 어떻게 되겠지요~





심난할땐 또 고기반찬
소, 돼지, 양, 오리, 닭 아주 골고루 먹어주고있습니다












식구들 저녁밥 해먹이고 나중에 랭쎕 레시피 붙여놓을테니 고수 좋아하시는분들은 딱 기다리셔요~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2.8.1 5:52 PM

    오 모두 맛있어 보여요
    팟타이 맛있게 보입니다.
    몽땅 다 맛있어보여요.
    군대 잘 다녀올거에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백만순이
    '22.8.1 10:00 PM

    애가 지병이 있는지라 식이요법을 집에서 하고있거든요
    약도 매일 먹어야하고
    그치만........그냥 애가 잘 챙기리라 믿어보는수밖에요ㅜㅜ

  • 2. 여름좋아
    '22.8.1 9:15 PM

    첫사진부터 강렬 ㆍ취향저격입니다ㅎ
    백만순이님 식구들 저녁밥 아직
    안해먹이신건 아니죠?^^

  • 백만순이
    '22.8.1 10:01 PM

    아까 밥 다 해먹이고
    아들1호와 남편은 한산 보러갔고요
    저는 티비보고 놀다가 이제서야 생각나서 얼른 들어와 레시피 첨부했어요ㅋㅋ

  • 3. bluesmile
    '22.8.1 9:44 PM

    사진들 너무 좋네요
    목수국은 어디로 구경가먼 되나요

  • 백만순이
    '22.8.1 10:02 PM

    키톡에 해외에 사시는분들이 계셔서 밥상 사진 올릴때 되도록이면 고국 풍경사진도 좀 올리려하거든요~
    목수국은 카페인데...........아주 멀리서 오실정도는 아니고요 차로 30분이내이심 한번 들러보실만하고요
    익산 목수국 카페로 검색하심 아실수있을꺼예요

  • 4. 백만순이
    '22.8.1 10:06 PM

    아니 본문에 분명 레시피 붙여놨는데 어디갔죠?!
    댓글로 붙여보고 이것도 안되믄 전 일단 그냥 잘래요ㅋㅋ


    돼지등뼈 3근, 양파, 통후추, 소주, 갈랑가(또는 생강), 간장 3큰술, 피쉬소스 2큰술

    소스재료............고추 3~5개, 마늘 3~4개, 라임 1개, 고수 취향껏, 설탕 1큰술, 피쉬소스 1/2작은술









    1. 찬물에 한나절 담궈 핏물을 뺀 고기를 냄비에 담고, 잠기게 물을 부은뒤 생강, 통후추, 소주를 넣고 삶아줍니다

    2. 우르르 끓어오르면 다 익히지않아도 되니 체에 받쳐 건진뒤 고기 겉에 붙어있는 불순물을 뜨거운물에 한번 씻어내세요

    3. 다시 냄비에 고기를 넣고 물을 부은뒤 양파, 통후추, 마늘, 갈랑가(생강으로 대체가능)를 넣고 간장 3큰술, 피쉬소스 2큰술을 넣고 중불로 한시간 삶아줍니다

    4. 고기가 삶아지는동안 소스에 넣을 마늘, 고추, 고수를 다져놓고 라임즙을 짜놓으세요

    5. 작은냄비에 따로 고기 삶은물 400~500미리를 넣고 다져놓은 야채와 피쉬소스 1/2작은술, 설탕 1큰술을 넣고 바르르 끓기시작하면 불을 꺼주세요

    소스 간을 보고 기호에 따라 신맛이나 단맛을 추가하세요

    6. 접시에 고기를 넉넉하게 담고 준비한 소스를 끼얹어줍니다

  • 5. 백만순이
    '22.8.1 10:11 PM

    아! 진짜 덧붙이는 김에..............자게에 올라왔던 발을씻자라는거요
    그거 발냄새에 효과 좋아요
    근데 핏물 빼거나 얼룩은 그냥 갸우뚱
    확실한건 욕실에 두고 세면대랑 욕조에 칙칙 뿌리고 손으로 슥슥 문지른뒤 물 뿌리면 뽀득해져요
    주의점은 많이 미끄럽다는거
    남편이 발 닦다가 미끄러져 넘어질까봐 걱정되더라구요
    그리고 두번째는 손소독제
    저는 거의 다 써서 펌프 눌러도 안나오는 손소독제 뚜껑을 열고 물티슈에 탁탁 쳐서 좀 바른뒤에 냉장고 닦았어요(이것도 자게에서 알려준거)
    냉장고 문짝 얼룩이 싹 없어져요
    그리고 수전이나 렌지후드도 빤짝, 주방의 기름때로 좀 찐득한것도 손소독제로 닦으면 금새 뽀독~
    자게 언니들 땡큐~ㅋㅋㅋㅋ

  • 6. 지구별산책
    '22.8.1 10:53 PM

    아드님이 벌써 군대가는거예요...
    순이언니...(그냥 내맘대로 불러요..) 2호 아드님 입대하면 왠지 우실꺼 같아요....
    맨날 이새끼 저새끼...하면서 열받는 저도..(중3, 중1)..
    군대간다고 생각하면 막막해지고 저~~쪼꼼한 놈이 앞으로 어떨게 살까?? 막막.....ㅋㅋ
    무더위 건강 조심하세요.

  • 백만순이
    '22.8.2 3:16 PM

    저는 스트레스 받거나 걱정이되면 꽁꽁 어는 스타일이긴한데.........아직은 현실감이 별로 없네요
    어제도 파스타에 지가 치즈 갈아올린다고 신난 철없는 꼬마라 더 그런가봐요

  • 7. Alison
    '22.8.2 2:21 AM

    백만순이님 꽃들이 정말 예쁘네요. 저는 나이들어가면서 꽃이 너무 너무 좋아졌어요. 저렇게 꽃이 만발한곳을 바라보노라면 여기가 바로 천국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언젠가 한국에 가면 모카골드 한잔 들고 저 양귀비꽃밭을 하염없이 걸어보고 싶네요.

  • 백만순이
    '22.8.2 3:19 PM

    함양 상림이란곳이 정말 좋은곳이예요
    양귀비밭 뒤쪽 숲도 정말 좋고요
    양귀비밭은 계절에 따라 보리밭이 되기도하고, 풍접초밭이 되기도한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오신다면 모카골드는 제가 한잔 대접하고싶네요^^

  • 8. hoshidsh
    '22.8.2 2:58 AM

    아, 배고파. 저는 이 밤에 왜 이 글을 클릭했을까요..
    수국, 연꽃, 배롱나무의 저 아름다운 자태도
    음식 사진에 묻혀 안 보이는 현상을 짧은 글로 나타내자면
    금강산도 식후경.
    고기 구워 놓으신 거, 색감이 기가 막힙니다.
    아드님은 군대 가서 밥 먹을 때마다 엄마 밥상 그리울 것 같아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기를 바랍니다.

  • 백만순이
    '22.8.2 3:22 PM

    울집 머시마들처럼 고기파시군요ㅎㅎ
    양념한 고기를 무쇠팬에 구워 마지막에 토치로 슬쩍 불맛까지 줬으니 때깔이 고울수밖에요
    뭘 해줘도 잘 안먹는애라 그리울까싶지만, 또 진짜 그립다면 집밥하고 많이 달라서일테니 더 속상할꺼같기도하고요
    마음써주셔서 감사해요~

  • 9. 18층여자
    '22.8.2 2:07 PM

    올리신 음식중 지금 저의 원픽은 우육면입니다.
    홍콩 갔을때 양조위 단골식당이라는 곳에 줄은 섰지만 과연 저게 맛있을까 싶었는데 먹어보고 진짜 깜짝 놀랐어요.
    너무 맛있고 저렴해서요.
    대만서는 로컬식당 말고 딘타이펑 체인에서만 먹어봤는데 것도 참 맛있었어요.

    음식의 힘은 정말 대단하군요.
    우육면 하나로 그때의 컨디션과 냄새, 분위기가 확 떠올랐어요.

    홍콩도 대만도 코로나 아니어도 다시 여행갈 수 있을까 싶네요.

    연꽃도 수국도 한창 더울때 피는 꽃들이라 제대로 구경하기가 저는 힘들더라구요.
    사진으로 구경 잘했습니다.
    여름 다 가기전에 한번 더 오세요

  • 백만순이
    '22.8.2 3:24 PM

    저 우육면은 유튜브 보고 한거예요
    사실 전 대만을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근데 이제 못가보게될듯해서 걱정이네요

  • 10. suksuk
    '22.8.2 2:56 PM

    와 요즘 방콕에서 핫한 랭쎕 레시피를 여기서 만날줄이야~~ 동남아 요리 넘나 제취향이네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 백만순이
    '22.8.2 3:26 PM

    요즘 한국에서도 핫해요!
    나혼산 전현무가 다 만들정도니까요ㅎㅎ
    요 소스가 제가 좋아하는 짜우소스랑 비슷해서 완전 취저~
    제 블로그엔 과정샷에 동영상까지 정성스레 찍어올렸는데 키톡은 사진을 넘 많이 올리기가그래서ㅎㅎ
    최대한 글로 쉽게 따라해보실수있게 써봤으니 맛있게 해드세요~

  • 11. 주니엄마
    '22.8.2 9:46 PM

    여름꽃 사진들 제대로 보고 힐링합니다.
    동남아쪽 음식은 기껏해야 쌀국수정도인데
    레시피 올려주셨으니 다른 요리도 도전해봐야겠어요 !!! 감사

  • 백만순이
    '22.8.3 1:49 PM

    요즘은 동남아요리용 소스나 키트들이 워낙 잘나와서 할만해요~
    좋아하시면 재료 준비해서 한번 만들어보세요

  • 12. ㅁㅇㅁㅇ
    '22.8.4 12:15 AM

    사진들이 전문 음식점 메뉴들을 전문가가 찍은것 같네요...

    아들들이 아무나하고는 결혼못하겠어요. 다 넘 맛있어보여요.

  • 13. 챌시
    '22.8.4 2:45 PM

    솔직히 먹어보지 안아도, 사진 만으로도, 저만의 미슐렝 별 만땅 드리고 싶어요.
    인물사진 이었다면 고혹적 이라는 표현이 맞을것 같은데,,음식 사진은,,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요?
    다만,,노랑가오리 회는,,쫌 스릴러 기운이 도네요.ㅎㅎ선뜻 젖가락이 안갈거 같아요. 저 같은 겁쟁이는요.ㅎㅎ
    전 최근,,큐민가루에 고추가루 넣어서 기름에 볶다가,,카레를 만들었어요. 나름 동남아풍이라고ㅋㅋ
    생각보다 큐민냄새는 휘리릭 사라지더라구요. 볶을때 기분만 잠깐,,동남아 다녀왔네요.
    요리 사진 잔뜩 거기다 제가 좋아하는 수국도 보여주시고,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 14. 블루벨
    '22.8.5 7:32 PM

    만드신 음식들이 다 맛있어보여요.
    꽃사진도 너무 예뻐요~ ㅎㅎ 집에 작은 연못에피는 연꽃들도 보고 정원모퉁이에 핀 수국도 있지만 넓은 들판에 펼쳐진 양수귀비 꽃이랑 수국들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올려주는 레서피 재료가 집에 다 있어서 새로운 요리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레서피공유 감사합니다. ^^

  • 15. 소년공원
    '22.8.7 10:39 AM

    저 어제 코로나 4차 접종 했거든요.
    밤새 열나고 온몸이 아프고나니 입맛은 없고 어질어질...
    백만순이님 고기 반찬 사진을 보고 힘을 내어 봅니다 :-)
    고기 먹고 기운 차려야겠어요.

    그나저나 아드님이 벌써 군대를 갈 나이가 되었어요?
    중2병에 대해 많이 배웠던 것이 엊그제 같건만... ㅎㅎㅎ

  • 16. 옐로우
    '22.8.8 10:50 AM

    여름이라 찬음식들만 먹어댓더니
    사진속 우렁된장에 쌈싸먹으면..
    시끄러운 속이 조금 진정될거 같아요.
    보기만 해도 같이 여름난거 같은 밥상들 입니다~

  • 17. 뭉이맘14
    '22.8.9 8:57 AM

    저희 큰애 군대 제대한지 벌써 8개월째네요.
    저 순하고 약한 애가 어떻게 군대 갈까 걱정걱정 했었는데.
    왠걸~~
    아주 잘 지내고, 요새도 뜸만 나면 군대의 추억(?)을 얘기 하네요.
    지난 주말은 군대동기들이랑 날 밤 새고 놀구 오구요.
    백만순이님 아드님도 건강히 잘 지내다 올거에요.
    돌아오면 엄마을 좀 당황 시키는 살짝 아저씨가 되서요.. ㅋㅋ

  • 18. 넬라
    '22.8.9 1:14 PM

    아니 이런 음식의 향연을 집에서..
    상차림도 너무 예쁘고, 전 이번 생엔 이런거 글렀어요 ㅎㅎ
    너무 성격이 급해서 상차림 진득하게 이쁘게 하지를 못해요.
    음식 완성되면서 동시에 식구들 식탁에 불러 모으고 그때 급하게 담아내고 이런게 일상 ㅠㅠ
    수국은 제일 좋아하는 꽃인데 사진으로봐도 이쁘고, 아드님 군대는, 아무리 요즘 군대 좋고 기간도 짧아졌어도 엄마 마음은 아리지요 암요. 잘 할거에요!

  • 19. lavender
    '22.8.20 7:01 PM

    제가 바쁜일이 있어서 이제야 이 글을 봤네요…ㅠㅠ
    부디… 똠얌꿍 레시피도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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