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 땐 수박이 최고죠...
좀 폼나게 썰어보고 싶지만 참지를 못하고 식칼로
그냥 쑹덩쑹덩 잘라먹게 되지요 ^^
그래도 폼생폼사 여름날의 하루를 위해...
쿠키틀로 만들어 보았어요.
반죽 찍어내 듯이...아주 쉬워요
모냥도 예쁘고 성의도 있어 보이고...
(우리집의 실체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하지 마세요,
비웃음 삽니다^^)
냉동실에 얼려 먹어도 좋지 않을까 싶구요...
아래 사진은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한 모양이예요.
껍질 중간을 남기고 칼집 넣어 자르면 되지요...
쿠키틀로 만들고 남은 짜투리들은 잘게 썰어 음료에 넣어 화채 만들면 됩니당 ^^*
Coooooool Summer~~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수박 자르기
프로방스 |
조회수 : 12,886 |
추천수 : 153
작성일 : 2008-07-14 16: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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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edpp
'08.7.14 4:44 PM헉.
수박이 저렇게 예쁠수가 있다니...
놀랍습니다.2. 므니는즈브
'08.7.14 5:06 PM모양도 이쁘지만 .......
그 수박 식감 한번 끝내 줄거 같네요.3. 레안
'08.7.14 5:54 PM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거 같네요^^
쿠키틀로 한번 찍어줘야겠네요.
맨날 귀찮아서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담아놓는데 ㅋㅋ4. 장작가
'08.7.14 7:16 PM우와... 이거 아까워서 먹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5. sylvia
'08.7.14 10:16 PM울 딸들 이거보면 난리나겠는데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한번은(여러번은 좀 힘들것 같구요...ㅎㅎㅎ) 꼭 해볼께요~~~6. 쥴리맘
'08.7.15 9:19 AM(우리집의 실체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하지 마세요,
비웃음 삽니다^^)
요거 너무 웃겨서 피식 웃고갑니다.
이쁘네요. ^^
저희 집은 저렇게 자르기도 전에 벌써 큰아들래미는 집어먹고 있고, 작은 딸래미는 턱받이 들고와서 목에 두르며 애처롭게 쳐다보고 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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