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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더운나라에서 먹고살기....ㅎㅎ(사진 수정했어요...)

| 조회수 : 22,421 | 추천수 : 204
작성일 : 2008-06-10 17:46:56
82에 빠져서 허덕이던때가 벌써 6년전이군요...
첨엔 많이 빠져있다가 좀 정신차리고(ㅎㅎ) 그러다가 한국을 떠나고는 떼놓을수 없는 생활이 되었네요...
게으름에 글올리기보단 거의 눈팅만 열씸히....ㅎㅎㅎ

오늘은 무슨맘인지 키톡에 한번 올려봅니다.
지금 전 대만에 살고 있어요.
여기 산지 1년반쯤 되었는데 한국에서 비싸게 구입했던 요리재료들을 싸게 사거나
혹은 구하기 어려운 재료들을 쉽게 만날때 기분이 좋죠...
이나라 사람들은 그래도 안만들어 먹고 하루 세끼를 사먹는 분위기에요...

우리도 많이 사먹기도 하지만 그래도 더운날 나가는것 자체가 귀찮아서 그냥 해먹고 말죠..
제 요리는 항상 잔머리 요리라고 남편이 그래요...
냉동실에 재료들 미리 해먹기 편하게 해두고 각종소스들과 부재료들 사재어두고
막상 요리할땐 무지무지 간단하게 편하게 그야말로 뚝딱 하고 해주니까 그러나봐요....

자주 쓰는 소스들입니다.



맨 왼쪽부터 한국코스코에도 파는 쯔유구요 그다음이 시즈닝인데 크림맛이 나는 갈릭스프래드라고
스파게티나 마늘빵 또는 해물이랑 야채볶을때 등등 다양하게 사용합니다.
가운데 많이 사용하시는 데리야키소스인데 이번엔 생강과 마늘향을 구입했어요....
모든 간장,생강,마늘이 들어가는 요리에 사용할수 있죠...
그담 메이플시럽...무지무지 많은 양이죠?
핫케익뿐아니라 드레싱 그리고 아이스커피에 자주 넣어먹고 있지요...
마지막 스테이크 시즈닝인데 요거 넘넘 편하고 좋아요...





스테이크에 와인이나 청주 스프레이 하고 요걸 뿌려 구우면 웬만한 스테이크집보다 훨 맛나요..
스테이크 외식으로 잘 안사먹는답니다.



그외에 감자랑 베이컨볶을때도 넣고 해물에도 가끔 사용하구요 다양하게 쓰고 있답니다.
한국에선 코스코에서 요건 못봤던거 같은데 여긴 여러가지 다양한 소스나 시즈닝들이 있어 좋네요..




"하나"님 레서피로 만든 핫윙입니다.
여기서 젤로 아쉬운게 바로 밤에 생맥주랑 시켜먹던 닭인데요....이나라 사람들이 젤 좋아하는 요리가 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우리나라만큼 맛난 닭요리가 없네요....
하다못해 KFC의 프라이드 치킨도 한국에 비함 완전 맛없답니다.



주먹밥은 후리가께와 연어를 넣고 동글하게 만든다음 아오노리(파래가루)만 뿌려줬어요..





샐러드는 새우를 미리 스테이크 시즈닝을 뿌려 구운다음 샐러드에 얹었는데 맛이 아주 좋으네요..
파프리카랑 양배추,양파로 했구요 드레싱은 아시안 드레싱인데 참깨가 들어가있어 아주 잘 어울렸어요..







키톡에서 본 또띠아피자....
저렇게 통에 미리 재료 준비해두고 애들오면 간식으로 또 저녁에 맥주안주로 자주 해먹는답니다.





이것도 키톡보고 만든 미니롤이에요...
애들 학교 파티때 가지고 가서 완전 히트쳤답니다.
생각보다 만들기가 쉽고 재료에 따라 다양하게 할수 있어 손님접대용으론 딱인듯 해요....

너무나도 더운 날씨에 지쳐 쓰러지기 딱입니다...ㅋㅋ
가끔 시원한 국수가 먹고싶은데 그때마다 국물을 끓여댓다간 해먹고싶은 식욕마저 달아나버려요...
그래서 잔머리 굴린 저....



미리 좀 진하게 왕창 끓여서 얼려두고 물과 얼음을 타서 먹는답니다...무지 편해요..
찌개할때도 편하구요....
더운나라에선 어쩔수 없답니다....

그리고도 무지 더워서 매일저녁 이게 필요합니다...



하하하...아침엔 저 커피잔에 에스프레스용 원두를 써서 진한 커피를 한대접이상 마시고
저녁엔 맥주잔으로 돌변한답니다.
딱 캔하나 양이라 좋아요...ㅎㅎㅎ

한국은 아직 안더운가요?
요즘 여러가지 힘들텐데 시원한 맥주라도 한잔하시며 스트레스 풀어보세요...




가끔 키톡에 글 올려볼께요.... ㅎㅎㅎ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윤마미..
    '08.6.10 5:54 PM

    사진이 잘 안 보여요..
    대만에서 어찌 해 드시나 궁금한데..저만 그런가요??

  • 2. 불량토끼
    '08.6.10 6:00 PM

    사진 보고싶은데... 배꼽만 보여요ㅠㅠ
    싸이에 있는 거라 그런가요???

  • 3. amenti
    '08.6.10 6:16 PM

    이젠 사진 보이네요.
    정말이지 외국에 계신분들이 집밥을 더 열심히 해드시는것 같아요.
    저 같으면 대만가있으면 삼시세끼 다 사다먹을 것 같은데.
    우리나라보다 파는음식도 다양하고 가격도 더 쌀것 같은데 어떤가요.
    마지막 맥주사진에 그만 넘어가서 오늘 저녁엔 아무래도 돼지고추장불고기 만들어 놓은것 곁들여서 한잔 하고 잘것 같네요.

  • 4. teresah
    '08.6.10 6:18 PM

    저도 사진 보고 싶은데 아직도 안 보이네요...

  • 5. 히야신스
    '08.6.10 6:21 PM

    저도 사진보고싶은데, 못봐요.

  • 6. amenti
    '08.6.10 6:23 PM

    안보이시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저도 처음엔 안보이다가 좀전에 다시 클릭하니깐 잘보이는데요.
    롤과 피자와 맥주가 풀샷외에 상세한 압박사진들이 있어서 저절로 음식이 급땅기는 식욕증진의 효과가..

  • 7. 쪼아~
    '08.6.10 6:28 PM

    저두 사진 보고 싶은데...

  • 8. j-mom
    '08.6.10 6:29 PM

    이거이거 ...완전 눈팅족 티내고 있네요....
    사진이 온통 싸이월드껀데 싸이껀 안된다는 기본조차 모르는 이 뭥미????

    맘은 KTX인데 대만 인터넷속도가 자전거라죠......ㅋㅋㅋ
    얼른 사진딴데 옮겨다가 다시 올려볼테니 저녁드시고..ㅋㅋㅋ 다시 봐주시와요~~~~~
    답글달아주신분들 무지무지 지송합니당....

  • 9. amenti
    '08.6.10 6:34 PM

    어, 저는 왜 사진이 다보이는 거지요?
    전 싸이도 안하는 사람이라서 싸이 띄워놓은 것도 아닌데,
    스타벅스 투명머그컵이랑 기린 이찌방맥주캔까지 다보이는데.

  • 10. 상하이송
    '08.6.10 8:17 PM

    사진이 잘보이니,, 너무 좋네요,,,

    더운나라에 사시는 분의 살림의 노하우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요리말고,, 다른 실림의 노하우나,, 한국에 없는 식재료,, 또한,, 다른나라 요리의 맛평가 같은 것 도,,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그러면,, 돈 없이도,, 세계여행하는 기분이 들지 않을까,, 싶네요,,,

    고맙습니다..

  • 11. 소금
    '08.6.10 8:59 PM

    울땰 좀전에 통화했는데 넘 더워서 밥맛이 없다네요...
    대만 유학생이거든요.
    어제 자는데 누가 흔들어서 깨우는줄 알고 눈을 떳더니, 지진이더래요.
    이런말 들어도 맘아프고, 저런말 들어도 맘이 쓰이고...
    중고생 유학 보내시는분들은 어떻게 사시는지 참 대단하신것 같아요.
    j-mom님은 어느지역에 사시는지...
    우리 가족도 7,8년전 살다와서 반갑네요.

  • 12. j-mom
    '08.6.10 9:10 PM

    이제 사진이 보이다니 다행이네요...야후 블로그 계정만 있었는데 요긴하게 쓰겠네요...앞으로 종종 키톡에 글올릴 기회로 삼아야...하하하...
    상하이송님....알겠습니다...가끔 음식이야기도 올려볼께요....
    소금님...따님이 어느지역에 계신지...어제저녁엔 지진을 못느꼈어요..
    몇일전 6.4의 지진은 자다가 샹들리에 흔들리는 소리에 놀라서 깼는데....
    저흰 북부지역에 살거든요..양명산근처...ㅎㅎㅎ
    몇년전 큰 지진이 나서 앞으로 그리 큰지진은 당분간 없을꺼라 대만사람들은 그렇게 말하던데..
    그러길 바래야죠...암튼 한번씩 지진느낄때마다 무섭긴 무서워요...그것도 새벽에 말이죠...

  • 13. 메이플우드
    '08.6.10 10:04 PM

    저두 더운나라 사는데 요긴한 정보 잘 얻어 갑니다..
    소스 사진 보여주셔서 정말 도움될것 같아요..
    일본어를 몰라서 헤메는 경우가 많았거든요..감사해요..

  • 14. july
    '08.6.10 11:12 PM

    와~ 다 맛있을것 같아요
    다음 주말에 친구들이 놀러온다고해서 뭘해주나 고민했는데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 15. 귀여운엘비스
    '08.6.10 11:37 PM

    헉.
    마지막에 캔맥주한잔에 쓰러집니다.

  • 16. 또하나의풍경
    '08.6.11 10:32 AM

    와... 요리 잘하시는분들 정말 너무 부러워요!!!!!!!!
    커피한대접 ㅋㅋㅋ 그리고 맥주한잔 ^^
    정말 행복하고 재미있게 사시는거 같아 부럽습니다 ㅎㅎㅎ

  • 17. j-mom
    '08.6.11 11:36 AM

    메이플우드님 도움되셨다니 너무 기분좋으네요....해외에 나가면 일본요리재료가 참 많죠? 대만은 특히나 거의 일본이 아닌가 할정도로 많아요.게다가 백화점도 온통 일본백화점이거든요.....일본사람들 중국어 못해도 대만사는거 무지 편하지 싶어요..
    july님 친구들 놀러올때 시원한 맥주한잔 함께 내보세요...ㅋㅋㅋ
    엘비스님...'미쿡'이란 단어가 아주 아이디랑 함께 아주 귀엽게 느껴져 주시(??)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 넘 잼있으세요..
    또하나의 풍경님...요즘엔 요리 잘하는거보다 사진 잘찍는게 유리하다죠?
    사실 요리가 사진빨때문에 맛나게 보일수도 있답니다...ㅋㅋㅋ
    행복하게 재미있게 보였다니 감사합니다...ㅎㅎ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키톡에 정식으로 글올리긴 첨인데 좋은답글 주셔서 기분 무지 좋으네요...
    여긴 저번월욜부터 아이들이 방학이라 하루종일 에어컨 빵빵켜놓고 씨름 하거든요..
    오늘은 서로의 스트레스를 달래주기 위하야 IKEA에 놀러가려구요....
    가서 실컷 구경만하고 거기 식당이 나름 괜찮아서 밥먹고 오려구요...
    다들 짜증나지만 어떻게든 상큼한 하루 보내세요......

  • 18. 지니마미
    '08.6.11 11:57 AM

    ^^ 님 살림 너무 잘하시는거 아니예요?
    아주 먹음직스럽고 깨끗해 보이네요...
    여러 메뉴들 좀 배워갑니다..
    전 미국서 4년 정도 살다 왔는데... 요즘은 시댁식구들 땜에 넘 스트레스 받아 은근히 외국 생활하는 주부들에 대한 동경(?)이 있네요...
    더운데.. 지치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 19. teresah
    '08.6.11 1:53 PM

    사진 잘 봤어요. 글도 넘 재밌구요~
    그쪽 사람들은 음식 별로 집에서 안 해먹고 매식 많이 한다던데
    님은 넘 부지런하십니다요~

  • 20. 베블
    '08.6.11 2:32 PM

    넘너무 맛있어 보이는 음식 사진들 잘 봤습니다.*^^*

    사진속에 보이는 갈릭 스프래드 시즈닝 똑같은게 저희 집에 있거든요.
    지인께 선물로 받은 소스들 중 하나인데,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도록 그냥 있네요.
    어떤 요리들에 사용하면 좋은지 팁좀 주세요.
    마늘빵엔 버터랑 저 시즈닝가루만 뿌리고 구우면 되는건가요?--;;

  • 21. 허니맘
    '08.6.11 3:35 PM

    음식넘맛있게보여요요리를참깔끔하고예쁘게하시네요미니롤환상입니다이런멋진분을엄마로둔아이들참행복할꺼예요그쵸?여름이라냉채를해먹을려고하는데요어디서오사끼게맛살이찢기도좋고맛나다던데도무지어디서파는지알수가없어용아시는님들부탁~해요

  • 22. 나오미
    '08.6.11 5:23 PM

    마지막 시원한 맥주 ㅎㅎㅎㅎ
    눈요기만으로도 넘 션합니다^^

  • 23. cadeau
    '08.6.11 5:39 PM

    외출하고 집에 왔더니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먹을까 했더니 먹을만한건 아무것도 없고...
    뭐 찾을게 있어 인터텟 켰다가 우연히 글을 봤는데...
    너무 괴로워요...
    완전 그림의 떠~어~~억~~~
    먹구 싶다~

  • 24. 사탕발림
    '08.6.12 12:24 AM

    저도 더운나라 태국에 살고 있어요.
    여기도 거의 사먹는 문화인데, 한국식당은 너무 비싸 삼시세끼 거의 집에서 해먹어요. ㅠㅠ
    한국 된장, 고추장도 수입되기는 하지만, 정말 일본 소스들은 넘쳐나더군요.
    스테이크 시즈닝도 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미리 육수 끓여 얼려놓은 것 보니 따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냉동실에 빈 공간부터 만드는게 관건이겠지만요. --;

  • 25. j-mom
    '08.6.12 2:01 AM

    지니마미님...그심정 이해합니다..여기계신 분들 모두 돌아가실때 그걱정하시거든요....
    teresah님 혹 성당다니시나요? ㅎㅎ아이뒤가...ㅎㅎ 음식만드는것만 좋아하구요 청소는 무쟈게 싫어한답니다...ㅋㅋ
    베블님....마늘빵 하실땐 버터를 녹여서 요 스프레드랑 섞어서 빵에 발라 오븐에 구으심 됩니다..
    나머지 마늘이 들어가는 서양요리에 여기저기 써보세요...
    전 주로 스파게티에 많아 쓰는데요...
    허니맘님...요즘 냉채 매일 먹고 있습니다...ㅋㅋ 걍 오이만 해두 맛나던데요...
    나오미님...오늘도 한캔 했습니다...ㅋㅋㅋ 음주컴질...ㅋㅋ
    cadeau님 어캐 드리지요? 전 한국에 파는 비빔면이 느무느무 먹고잡은데 그걸로 제 염장질 해주세요...ㅋㅋㅋㅋ
    사탕발림님...한국서 여기 이사오면서 냉장고 완전정리하고서 지금껏 1년반동안 나름 안쌓이네요..
    한번 왕창 버려보심이...ㅋㅋㅋ

  • 26. blooming
    '08.6.12 2:06 PM

    더운나라 사신다고 하셔서 중동인줄 알고 눈이 번쩍 뜨였는데..대만이었네요. ^^ 저는 두바이살거든요. 여긴 벌써 40도 넘어가요..습도까지 더해서 장난아니랍니다.ㅎㅎ 그래도 실내는 냉방이 잘 되어 있어서 더운거 모르고 사는데 가끔 베지터블,피쉬마켓 갈때면 거의 죽음이죠..1시간 정도 장보고 거의 2박3일 축늘어져 지낸답니다. 한국에 있을땐 7,8월이 덥다덥다 했는데 이젠 피서를 한국으로 가고 싶을정도에요.^^ 맥주라..부럽습니다. 여기도 구할수는 있지만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 27. 짱구부인
    '08.6.12 3:43 PM

    j mom님...도대체 누구세요...:??? 저두 대만인데요?? 사시는 곳은 티엔무??? 저도 티엔문데요...두다리 건너면 아는 분 일거같음. 하지만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이렇게 맛나게 제대로 해먹고 사는 사람 없거든요.
    번개해요번개...(아이들 여름방학 끝나야 가능할런가요...)
    저는 건정이 엄마예요...(혹시 두다리 건너 저를 알고 계실까봐....)

  • 28. 소박한 밥상
    '08.6.13 1:39 PM

    ㅎㅎ 잔머리 요리.........!!
    그것도 오랜 주방지기의 노하우에서 나올 수 있는거죠 !!!
    잘 배워갑니다
    beer 밸리 조심하시고.....짱구부인님과 멋진 만남 가지셔요

  • 29. 딸기마미
    '08.6.13 3:09 PM

    저도 더운 나라에 살고 있어요.
    두바이 옆에 샤르자라는 곳이에요.
    너무 더워서 방학을 일찍한 곳도 있구요, 저희 애들은 다음주면 방학해요.
    blooming님, 아즈만에 가면 술 싸게 파는 곳이 있어요.
    맥주, 와인, 위스키... 다양한 술들이 많아요. 소주는 아직 못 봤네요.

  • 30. j-mom
    '08.6.14 1:13 PM

    blooming님....두바이 사신다구요...여기 두바이서 살다오신분이 계셨는데 그릇들...장난아니시던데요...싸게 구입하셨다고 부러웠답니다..ㅎㅎ
    암튼 40도가 넘는데 습도가 높다면 그야말로 죽음이군요....건강조심하세요...ㅎㅎ
    짱구부인님...티엔무 사신다구요..하하하....정말 대만은 너무 좁아서 무섭습니다...
    맞아요 티엔무는 두다리 건너면 알게되죠...
    제가 친한 한국인이 회사사람 말고는 별로 없어서 잘안나가고 애들고 스쿨버스 타고 다녀 잘 모르실수도 있겠네요...아무래도 애들 또래가 비슷하면 다들 알던데....
    암튼 넘 방갑습니다......
    소박한밥상님..그렇게 알아주셔 감사합니다..
    딸기마미님...샤르자라는 곳은 오늘 첨 들어보는 곳이네요....여기저기 다양한곳에 참 82쿡은 발이 넓어요...ㅎㅎ

  • 31. 엘리오와 이베트
    '08.6.14 9:51 PM

    야식 안먹고 살뺄려고 하는중인데...
    님이 만든 음식들 보니까 넘 맛있어 보이네요.

    오늘도 다이어트는 무리네요.
    야식 시켜 먹어야 되겠어요. 맥주랑 같이...

  • 32. 로쥴리
    '08.6.14 10:40 PM

    제이맘님!! 국수장국 비법좀 알려주세요,,시원하게 먹을수도있는 장국인가요?
    아니,,잔치국수,,?저희남편도 국수를 자주찾는데,,넘 힘들어서요,,

  • 33. 이수진
    '08.6.15 3:56 PM

    저도 외국에 잠시 살았었는데..다들 한국음식 솜씨가 장난아니더라는..
    그땐 신혼때라..살림의 재미도 몰랐는데..
    이제 나가면..정말 야무지게 잘할것 같아여..부럽습니당~

  • 34. 치킨없인못살아
    '08.6.17 4:51 PM

    진짜 요리 잘하시는것 같아요.
    처음 왔거든요.
    처음와서 이런 좋은 글도보고 앞으로 자주자주 올것같아요^^*

  • 35. 하나
    '08.6.18 10:09 AM

    오늘 첨 가입했는데,,이곳 둘러보며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결혼 12년차인데,,아이들에게도 너무나 미안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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