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꽈리고추를 포크로 구멍내어 맛간장에 볶은 잔멸치조림

청국장가루를 묻혀 살짝 찐 다음 양념장 얹은 꽈리고추찜

다시낸 재활용 다시마와 양파,어묵을 매콤한 고추기름에 볶은 어묵조림

데친 취를 멸치 다싯물 약간 넣고 들기름에 볶아 들깨가루를 더한 취나물

일단 반찬부터 담고...

작은 조기도 밀가루 묻혀 바삭하게 구워 담고...

뚝배기 계란찜도 올리고...

구수한 누룽지까지 올리면.............얼마 받을까요? 아.깝.다... 잡채만 있었으면 만오천원짜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