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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대결 맛대맛

| 조회수 : 12,021 | 추천수 : 40
작성일 : 2008-04-27 22:01:29

  위에 사진은 호텔 룸 서비스 사진

신혼 여행 다녀오고 2주일이 지나서 오늘 아침에는 아내에게 첫날 아침에 먹었던

호텔의 룸서비스를 생각하며 아침을 차려봤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그다지 맛있어 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어떻해야 좋죠?

아래 사진은 제가 차린 아침 차림 사진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준&민
    '08.4.27 10:38 PM

    지은님이 따님인줄알았더니
    싸모님이시군요^^;;
    저렇게 근사한 아침상이라면 무조건 땡큐!!

  • 2. 귀여운엘비스
    '08.4.27 10:59 PM

    으악 사진이 보이질않아요.
    궁금해서 죽어요 :)

  • 3. 레몬
    '08.4.28 12:28 AM

    와우~ !
    지은사랑님! 너무 멋지고, 자상하신 남편분이시네요.
    아내분이 고마워하시고, 좋아하셨을꺼예요.
    늘 지금처럼 행복하게 사시고, 아내분 위해 주세요.
    너무 보기 좋아요. ^^

    그리고 맛은 걱정 마세요.
    호텔 음식이 맛있다 한들 남편이 손수 차려준것만 하겠어요?
    음식은 정성이지요.

  • 4. 자연맘
    '08.4.28 2:34 AM

    그냥 부러운 한숨만 쉬다 갑니다. 에고고

    내 평생에 저런 순간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인데...

  • 5. 하얀책
    '08.4.28 7:37 AM

    어머나... 아래 사진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을 것 같군요.
    지은님(^^) 부러워요~~~~~

  • 6. 윤옥희
    '08.4.28 9:55 AM - 삭제된댓글

    우와~~부럽다..~~~^~^

  • 7. 또하나의풍경
    '08.4.28 10:22 AM

    흑흑 부럽습니다 ㅠㅠ

  • 8. 싸리꽃
    '08.4.28 11:45 AM

    저는 너무 감동적인 일이 생기면 음식을 못 넘겨요
    울렁거리거든요 지은사랑님의 행복한 아내가 맛을 느끼지 못하는게
    당연했을 듯 ~~~^^
    너무나 부럽사옵니당
    저도 저런 상 받고 맛도 못 느껴 보고 싶어요
    근데....베드 트레이에 이쁘게 옮겨서 어깨를 서로 기대고 앉아서 천천히 즐기셨다면
    더 좋았을 메뉴인 듯

  • 9. 정경숙
    '08.4.28 11:54 AM

    에휴휴..한숨 밖에 안나오는 저런 사진을 올려 놓고..
    염장질이 마이 심하시네요..부러비..
    지은사랑님 쭉~지속하심 꼭 알아 주실 거예요..

  • 10. moonriver
    '08.4.28 12:55 PM

    제목옆에 괄호열고 (염) 이라고 경고문 달아주세요~

  • 11. 요리열공
    '08.4.28 4:29 PM

    지은님이 아내되시는군요..ㅠㅠ
    찬란했던 오후가 확^^~~우울할듯..
    울 신랑..라면이라도 끓여주었으면..ㅠㅠ

  • 12. 러브홀릭
    '08.4.28 5:23 PM

    지은님 넘부럽네요. 남편분의 맘이 참감사하네요. 요리열공님과 공감모드 입니다...ㅠㅠ

  • 13. 홍지은
    '08.4.28 6:20 PM

    저희 신랑인데요. 결혼한 지 삼주일만에 저에게 처음 차려준 밥상이랍니다.^^ 어찌나 뿌듯해 하는지 ㅠㅠ 염장모드라서 죄송해요~신혼인지라 ㅎㅎ

  • 14. Terry
    '08.4.28 6:23 PM

    그 맘 변치 말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 15. 나비
    '08.4.28 8:26 PM

    염장모드라가 너무 강력한지라 딱히 할 말은 읍꼬~~

    지은님 방석 디기디기~~이뻐요. 에효~내 신세야=3=3=3=========33333333 ㅋ

  • 16. nayona
    '08.4.28 10:31 PM

    어머~~~~울 남편은 자기가 라면 끓여 놓고 맛 없어 먹다 버리는 수준급인데.....
    ^^ 당연 사랑받는 남편이시겠다.....

    요리도 못하면서 사랑 듬뿍담뿍 받는 울 남편은....뭐냐고요~~~~외계인? ㅋㅋ

  • 17. 겨울그녀
    '08.4.28 10:31 PM

    헉...신랑님 염장글에 신부님 펌프질까지...
    제목 옆에 (닭)이나 (염)이 아니라 (패쓰~)라고 좀 써주실랍니까? ^^

  • 18. 뿌니
    '08.4.29 12:43 AM

    으아~ 저도 부러워요~
    계란후라이?위에 똑같이 엑스자로 놓인 베이컨이 너무 귀엽습니다~ ^^

  • 19. 상1206
    '08.4.29 2:49 AM

    입금하시고 자랑하세요.
    부러워서 배아픕니다.
    자는 신랑 두들겨 깨워서 보여줘야 하끄나...

  • 20. 아메
    '08.4.29 3:03 AM

    허억..신혼때도 못받아본 룸서비스를 10년차신랑한테 바랄순없으니
    울아들도 저리 센스있는 신랑감으로 키워야겟네요.
    낼 아침은 계란에 베이컨엑스로...하렵니다.

  • 21. Terry
    '08.4.29 8:58 AM

    아메님..... 엄마 아플 때도 손 까딱 안 하던 아들눔이 나중에 지 마누라한테는 저렇게 차려주고
    며늘은 해가 중천에 뜰 때까지 자고... 그럼 속 터질 것 같지 않으세요? (낄낄낄..)

    이 댁이 너무 부러워 장난질 좀 쳐 봤습니다. ㅋㅋㅋ

  • 22. Terry
    '08.4.29 5:11 PM

    노파심에서...지은사랑님..그리고 홍지은님.. 재미로 한 얘기니까
    혹여나 기분 상하지 마세요. ㅎㅎㅎ

  • 23. 홍지은
    '08.4.29 6:40 PM

    우리 시엄니가 보시면 통탄할 일입니다 ㅋㅋㅋ 절대 비밀~~^^

  • 24. 요리꽝
    '08.5.2 3:05 PM

    나 아들둘에 큰 - - 아들 추가로 델꼬 살아요
    화창한 날씨! 갑자기 서리가 내려요***
    너무 부러워요 어쩜 저런 신랑과 .....
    전생에 많이 베풀고 살았나봐요
    시엄니 통탄않게 지은사랑님 마니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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