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런저런 일이 있고,,,( 아빠가 심해지시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뻔한일요. ㅋㅋ 컴 말썽부리고 강아지 키우게 되고 기타등등) 엄마가 없으니 제빵기 고치러갈 수도 없어 오븐도 ㅋㅋㅋ
그래서 모 글을 남길 수가 없드라구요.
오빠도 그동안 저녁을 먹고 오는날이 많아서.. 어찌어찌하다보니,,,,
어제는 먹고온다는 문자가 없길래 제육볶음을 했어요. 먹어줘야하는 새우 몇개 보이길래 넣고
제육볶음 (양념장: 양파 1개 갈고, 고추장 4T , 고춧가루2T , 간장 1T , 정종 2T , 다진 파,다진마늘2T , 생강즙1t, 설탕 2t , 조청1T, 참기름1T, 후추, 통깨 ) -------> 방법은 다 아실테니 생략... 칼마님 레시피예요.
김치, 멸치볶음, 무생채, 달래무침, 고등어구이, 마늘짱아찌, 굴무침
별로 한거라곤,, 고기 재우는동안 밥하고, 고기볶고, 그릴에 고등어굽고, 엄마가 해온 반찬 담고, 열려있는 곰국만 데우고
ㅋㅋㅋ
이렇게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놨네요
아우~~ 밤새 눈 왔어요^^ 며칠전엔 비도 오더니~~ 창가쪽에서 빗소리 들으면서 강아지 털 빗기는데 얼마나 좋던지.....
그럼,,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