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딸 학원 왔다 갔다 하며 출출해서 늘 과일을 깎아서 넣어줬는데
왠지 뭔가 부족해 보여서 인절미를 한번 만들어 볼려고,
단단히 벼르고 있었지요
블로그 나나님께 쪽지로 여러번 물어보고, 참고해서 만들었답니다.
말랑 말랑하고 고소한 인절미 대성공입니다.
찹쌀이랑 콩가루 가지고 만드니, 아이들 간식, 어른들에게 참 좋은 먹거리인것 같아요.
콩고물 묻히고 않고, 따끈할때 흰떡만 냉동시켰다가
먹기 몇시간전에 실온해서 해동시켜서 콩고물 묻혀 내면
바로 만든 인절미 못지 않아요~~
전 시간 날때 찹쌀가루 푹 찌고 제빵기반죽기능으로 돌려서
흰떡만 넉넉히 만들어 따끈할때 냉동시킬려구요.
우리집 상비간식으로 찜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