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해요~ 고소해...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감자(8개...주먹만한 감자), 버터(1큰술...20g), 우유(1컵 반...300ml),소금(0.3큰술)
[감자 삶는 물]
물(6컵), 소금(0.5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하세요.

미쉘 할머니 반가워여~~~~~^^ 남은 감자들 잡아서 오늘 만들어 보렵니다...^^
할머니.. 오랜만이예요.. 건강해보이세요~~~~
맛난 감자... 조기다 생크림이랑 우유 좀 더 넣어 걸죽하게 끓이면
제가 좋아하는 감자스프가 되요~~~
베이컨 바싹구워 부숴 뿌려 먹음 꿀꺽....!
우노리님 도핀감자튀김도 해 보려고 하는데 요것도 쉬워보이네요 ^^
미쉘할머니 더 젊어지신거 같아요~~
네 환한 웃음이 너무 이쁘세요...
늘 건강하세요..할머니!!!!!!!
우노리님이 나오시니 드디어 미쉘할머니도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으로 등장^^
어제 <파리나무 십자가 합창> 보러 갔었는데
미쉘할머니 닮으신 분이 계셔서 음???
오늘 아침 이리도 반가운 모습으로 여기서 뵙네요.
할머니, 건강하세요.
미쉘할머니 환한웃음^^
제가 다 행복해집니다^^
정교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잘 배워갑니다.
와~~
정말 우노리님과 함께 미쉘할머니까지 뵐수 있네요~~
우노리님의 공석도...궁굼했지만
미쉘할머니가 더더더 보고싶더라는~~~삐지실라나??요..ㅋㅋㅋㅋ
정말 더 젊어지신듯...피부가 참 고우시고,
저 환한 미소~~~멋지셔요~할머니^=^
미쉘할머니 인상이 넘 좋으세요...
감자퓨레..저도 해먹어야 겠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맛있는 요리 앞으로도 쭈~~욱 부탁드려요...
모두 메리메리 크리스마스!!!그리고 행복한 새해 되세요....
늘 넉넉한 마음이 보이시는 듯한 미쉘 할머니..
저도 넘 좋아요~ ^^*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미쉘할머니...........오랜만이예요....^^
무지 반갑네요....ㅎㅎ
넉넉한 외할머니 웃음이라 저는 보는것만으로도 푸근해집니다..
드디어 기나긴 외출을 끝내고 오셨군요.
맛난 것 많이 드셨죠?
부러버라.
미쉘 할머니도 여전하시고.
이제 부지런히 글들, 음식들 올려주세요~~~~~~~~~
간단하네요....저도 한번 해볼래요....
오랫만에 뵙는 할머니도 무지 반갑네요..
미쉐할머니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궁금하더군요...아가야가 많이 컸어요.
자주 보여주세요. 자주 오세요.
반갑습니다
먼 타국에서 아무 연고도 없는 제가 미쉘할머니가 반가운 이유는
순전히 우노리님 때문입니다,
한동안 안보이셔서 궁금했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을 다녀가셨군요...
그럼 한국에서 한번 귀뜀이라도 주시지...나 여기 있어요 하고...
할머니를 너무들 반겨주셔서 제가 다 기분이 좋은걸요?
다음 주 수요일에는 크리스마스때 프랑스에서 자주 먹는 케ㅇㅣㅋ을 배우기로 했는데
사진과 함께 또 나타날께요.^^
그럼, 행복하세요.
여긴 너무 춥네요...발바닥에 시려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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