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12.12 10:09 PM
맨밑 사진의 식판은 약간 의아 했었는데..어린 애들을 위해 따로 담아준거였나봐요?^^
나중에 조카들 생기면 이렇게 주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맛난거 많이 먹고 다니셨네요. 웬지 다들 야식으로 어울려요 ㅎㅎ
-
'07.12.12 10:29 PM
대부분 음식점앞에서 v를 그리며 사진을 찍거나
식탁앞에서도 사람들이 제대로 잡혔나에만 신경쓸텐데
82쿡 식구들은 음식에 카메라를 들이대니
퍽 유니크하신 분들 ^ ^
미셀할머니와는 눈물의 상봉을 하셨는지요 ??
우리는 우노리님의 솜씨를 맛보고 싶은데......삼각관계네요 ^ ^*
-
'07.12.12 11:15 PM
우노리님... 정말 빠짐없이 골고루 많이도 드셨네요..
고국에서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정겨운 사람들 만나고 정말 행복한 나날들이셨을 것 같아요...
그 신나는 추억 안고 가셨으니.... 금방 다시 일도 손에 잡히고
맛있고 색다른 음식 많이 소개해주시리라 믿습니다.
-
'07.12.13 12:03 AM
우노리님 뵙고 싶었어요.
님의 요리를 찾아 이러저리 읽어보곤
왜 무슨 일이 있어 요즘 뜸하실까 했더니 사연이 있었군요.
정말 맛있는 음식들 실컷드셨군요.
반갑습니다.^^
-
'07.12.13 1:30 AM
아우...나 미치겠다!!!!! 수 목 금 토 일 5일 만 참자! 저도 곧 날라 가요!
전, 위에 각종 김밥 + 떡볶이+순대+모밀(이거 오늘 해 먹으까?)+해물 비빔국수+쫄면이 먹고 싶네요. 아 땅긴다...
-
'07.12.13 2:45 AM
ㅋㅋ 저는 아직 한국갈려면 1달남았는디, 후미!!! 이 사이트만 오면 다이어트가 무너지네요
-
'07.12.13 3:36 AM
저는 한국갈려면 두달남았는디.....족발, 왕만두, 보쌈....염장 지대루십니다. 무지 부럽습니다!
-
'07.12.13 3:44 AM
처음에는 먹고 싶어서 침이 고이다가
나중에는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한국 식품점, 한국식당 찾아가려면 1박2일로 맘먹고 날잡아 가야하는 곳에 살아서
한국의 배달음식과 식당음식보니 감격스럽네요.
저도 이제 몇 달 있으면 실컷 먹을 수 있습니당~~~
-
'07.12.13 4:08 AM
전 내년 4월 한국 예약인데..제가 먹고 싶어했던 하지만 이름이 생각이 안났던 것들이 여기 다 있네요..ㅎㅎ
우노리님 드셨던것에 전 붕어찜,콩나물국밥,갈비,상추튀김,양념반,후라이드반 치킨 추가해서 먹을렵니다.
근데 저중에서도 회무침 넘 먹고 싶어요
아웅...침 고여라~
-
'07.12.13 4:19 AM
히힛 저는 내일 모레 들어갑니다.
우노리님 메뉴+붕어빵, 코다리찜, 신선 설렁탕, 콩나물 해장국,짜장면,탕수육, 정성본 칼국수.
후아...2주만에 성공 할 수 있을까요?ㅋㅋ
-
'07.12.13 4:27 AM
으악! 왕고문입니다^^
우노리님 정말 반가와요.
어디 아프실까??? 궁금했었거든요.
-
'07.12.13 5:13 AM
전 내년 여름에나 갈 수 있을지...;;;
부럽습니다~~~
-
'07.12.13 6:17 AM
전 한국에 못나가본지 10년이 넘어가요.
사진 한장한장 참으로 먹음직스럽고
더더욱 고향생각이 간절하네요..흑흑
-
'07.12.13 7:30 AM
고문이 따로 없네요..너무너무 다 먹고 싶은것들로만 쭉 올려 놓으셨어요...해외에 계신분들 진짜 군침 팍 돌겟네요
-
'07.12.13 8:15 AM
우아..정말 맛있는것만 모두 모아서 드셨네요 ^^ 한동안 한국음식 조금은 덜 생각나실거 같아요 ㅎㅎ
맨밑에 아이들용 식판 이용한 상차림..굉장히 새롭고 특이하네요 ^^
아이들에게 너무 좋을거 같은걸요 ㅎㅎㅎ
-
'07.12.13 9:32 AM
지금 임신 8개월, 매일 밤마다 한국음식 하나씩 생각하며 잠들어요 ....
오늘 심하게 그립네요. 애기 낳고 내년 여름에야 갈 수 있는데 너무 부럽습니다.
각자 있는곳에서 화이팅이요.
-
'07.12.13 9:41 AM
어머나...우노리님...!!
그렇지않아도 넘 안보이시길래~ 게시판에라도 어디계시냐?? 여쭙고 싶었네요. ㅎㅎ
3개월동안이나 같은 하늘아래에 계셨었군요.
여기서만 맛볼수 있는 음식들~ 입으로 눈으로 맘으로 많이 많이 드셨나봐요.^^
정말 반가와~요!!
-
'07.12.13 9:49 AM
우노리님!!!!!!!!배고파요................
-
'07.12.13 9:57 AM
어머!! 지난 주말에 사과파이 해 먹으면서 우노리님 영영 안나타나시나 괜한 걱정도 했어요...
홈페이지 닫히는거 아닌가 해서 레시피 다 프린트 해 놔야 하나 걱정도 하구요..
미쉘할머니도 뵙고싶고.
이렇게 다시 나타나 주셔서 감사해요~~
-
'07.12.13 10:12 AM
우호호..언제쯤 오실라나~ 기다렸눈뎅... 반갑습니다...^^
-
'07.12.13 1:11 PM
인젠 82 ㅡ끊으신줄 알았어요..방가워요^^
-
'07.12.13 2:44 PM
반가워요... 그동안 즐거우셨군요...!!
이제 미셀할머니의 레시피 올려주세요...ㅋㅋㅋ
-
'07.12.13 4:23 PM
히히...
반가워 하시는 분들이 계시니 기분 대따 좋네요.^^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저도 관심을 많이 많이 주는 오늘 하루가 되어야 겠는걸요?
누구부터 관심을 팍~!!팍~!! 줘야하나....^^
그런데요...글을 써 놓고 보니 쉽게 한국 음식을 접하지 않은 분들께 너무 죄송스럽네요.
이를 어쩐다...
미안한 맘...
금할길이 없습니다.
사죄해 주시옵소서...ㅠㅠ
그럼, 저는 물러 가옵니다.^^
-
'07.12.13 4:34 PM
어머나, 좋으셨겠어요^^
근데요...자는 한국에 사는데도 막 부럽네요 ㅎㅎ
-
'07.12.13 4:40 PM
왜 안 보이시나 했어요. 한국 나오셨으면 제가 몇가지는 사드릴 수도 해드릴 수도 있었는데...
우리나라 음식 회포는 실컷 푸셨으니 이제 프랑스 요리 레시피의 비전을 기대할게요.^^
-
'07.12.13 5:02 PM
저도 늘 기다렸는데....배고파요...책임지세요 ㅠ.ㅠ
-
'07.12.13 5:13 PM
많이 궁금했어요. 한국와서 먹고싶던것들 많이 드셨어유. 우노리님은 한국주부보다 더 신토불이주부세요. 반가와요. 미리 크리스마스,건강하세요.
-
'07.12.13 6:07 PM
부러워도 하시고, 기대도 하시고, 기다려도 주시고, 건강도 빌어주시니 몸들바를 모르겠어요.ㅠㅠ
모두들 감사합니다.^^
-
'07.12.13 10:00 PM
안 그래도 왜 안 보이시나 했었어요...
저는 호주에 사는데...아..사진에 음식들 다 먹고 싶어요....ㅠ.ㅠ
우노리님..부럽습니다..
-
'07.12.13 10:20 PM
-
삭제된댓글
저는 26번 떡볶이와 순대요~ ^^
(저희 동네까지 배달되죠?)
이제 돌아오셨으니까 자주자주 뵈었으면 해요
-
'07.12.14 9:53 AM
와우~
눈으로 구경만 해도 행복합니다.
아 먹고 잡다!!!
-
'07.12.14 12:59 PM
아~! 저도 미치겠네요..전 늘 먹는 즐거움도 크지만 누군가를 불러 내 손으로 만들어 대접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길 더 좋아라 한답니다.
직장인이라 이제는 영....아이들도 울 엄마가 변했다 합니다..
직장에선 이렇게 여유가 있는데..집에가면 긴장이 풀린 탓인가 퍼져 버려요..몸이..
열심히 눈팅하다 내년엔 일 그만두고 제가 즐기던 일을 하고 싶네요.
점심 안 먹고 사진 봤더라면 큰 일 날뻔 했어요..다행히 식후라서..
-
'07.12.14 3:36 PM
와......맛있겠다...
근데, 질문이 있는데요..
이렇게 사진 많이 올리는 건 어떻게 하나요?
두개 정도만 올릴 수 있는 거 아니였나요?
-.-;;;
-
'07.12.14 11:53 PM
넘 반갑네요..
안 그래도 요즘 소식이 뜸하신 분들이 계셔서 우노리님도 그 분들중
하나신가 했네요..
레시피 넘 잘 사용 하고 있구요..
이렇게 돌아오셔서 넘 기뻐요..
자주 자주 뵈요..
-
'07.12.15 2:55 PM
오랫만이네요. 저도 가끔씩 찾아오면 한번 쯤은 꼭 살펴보는 이름인데...
너무 맛있었겠네요.
부럽...
좋은 요리 부탁해요.
-
'07.12.16 4:05 AM
송지님...
음...다른 서버에 이미지를 올리시구요. 이미지를 html 로 불러 오시면 됩니다.
저요..사실 html 다 뭐다 잘 몰라요.
남편의 도움으로 하는 저라....
홈에있느 이미지를 그대로 가저 온 거예요.^^
아,,봄봄님...이 많은 사진들을 일일이 세어 보셨다요.
와~~~ 의지의 봄봄님...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