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굴전,굴젓,수육,누룽지,샐러드,호박고구마빵,피넛버터,초코칩머핀,닭죽,간단단팥죽...

| 조회수 : 11,830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7-01-13 13:23:52


<굴전>

제가 좋아하는 분에게 굴 한 박스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항상 받기만 해서 미안하고 고맙고 그리고 신나고~..........

때마침 손님이 오셔서 아주 요긴하게, 칭찬 받은 음식입니다.

고맙다 친구야~
(나보다 남편이 더 좋아했다는~~)



소쿠리에 굴 넣고 소금 뿌려 조물거리다 흐르는 물에 씻어서...



물기 좀 빼 주고...



부침가루, 후추, 청주 몇 방울 넣어 조물 거리다....

계란에 퐁당 담궜다가...



달군 팬에 포도씨 오일 두르고 앞뒤로 지져서......



간단하게 굴전도 만들고....



무, 배, 대파 채 썰어 고운 고춧가루 넣어 고춧물 들이고...

물기 뺀 굴, 마늘, 생강, 청주, 설탕, 멸치액젓, 꽃소금 넣어 버무려서...




굴젓도 만들어 놓고.....

<수육>



파릇파릇 무순이 너무 이쁘게 자라서....



돼지고기 수육 만들어  김장김치와 함께 싸 먹고......

<누룽지>

찬밥이 많으니까.......



오븐에 좌악 펼쳐서...



누룽지도 만들고.......


<샐러드>



호박고구마 소금  넣은 끓는 물에 삶아 헹궈 넣고,

데친 브로컬리, 오이, 사과, 토마토, 삶은 계란 넣고....



허니머스터드 드레싱 만들어서...
(전에 만드는 과정 올린 것이 있어서 생략 합니다)



잘 버무려 호박고구마 샐러드도 만들고...


<호박고구마빵>

아주 맛있는 호박고구마도  선물 받았습니다.
(먹는 선물은 언제 받아도 신이 납니다~)

샐러드도 만들고, 오븐에 구워먹고, 압력솥에 쪄 먹고, 튀겨먹고,

보내 주신 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며  정성들여 호박고구마빵도  만들어 봅니다.

단호박빵의 레서피에서 단호박 대신 호박고구마를 넣고 만들었습니다.

재료- 중력분 320g, 베파 4g, 베소 4g. 설탕 150g, 계란 4개, 우유 50g,
       계피가루 5g, 건포도(취향에 따라, 저는 건포도를 싫어해서 생략했습니다)
       포도씨유 150g, 호박고구마 또는 단호박 470g



볼에 실온의 우유, 설탕, 계피가루를 넣고....



잘 저어서 녹여 주고....



실온의 계란을 넣어....



잘 풀어주고...



채 썬 호박고구마 넣고...



잘 섞어 준 뒤 실온에서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지나면......
고구마에 단맛이 들고 부드럽게  절여 집니다.



채 친 밀가루 넣어 잘 섞어주고...



포도씨 오일 넣어 다시 한 번 잘 섞어 준 뒤, 팬닝해서
170도의 온도에서 25분 정도 구워주면....



호박고구마빵 완성.
달지 않고 구수해서 자꾸만 손이 간다는...

파운드틀이나 구겔호프틀 하트틀에 구워도 좋습니다.
저는 하나씩 집어 먹기 편하라고 머핀 틀에~

<피넛버터 머핀>

피넛버터가 많아 82에 들어와 검색하던 중, 빈틈님 레서피 발견,
이거 의외로 맛있던걸요? 빈틈님 고맙습니다~




볼에 실온의 버터와 피넛버터를 넣고....
(저는 버터와 피넛버터를 동량으로 넣었습니다)



잘 풀어 준 뒤...



계란  넣어 잘 풀어주고..
(원래는 설탕 먼저 넣고 풀어줘야 하는데, 전화 받느라고 그만....)



슈거 파우더 넣고....
(뭐 순서가 조금 바뀌었다고 맛에 큰 변화는 없겠지요>



채 친 밀가루 넣고....



잘 섞어 준 뒤....
(바닐라 엣센스 몇 방울 떨어뜨리고..)



머핀 컵에 넣어 줄 때 위의 아이스크림 스쿱을 사용하면 편하답니다.



머핀 컵에 넣고, 아몬드 슬라이스 던져주고, 탁탁 공기 한 번 빼 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간단한 피넛버터 머핀 완성.

재료 착하고, 만들기 쉽고, 맛있고......


하는 김에 초코칩머핀도 만들기로...

<초코칩 머핀>

머핀 12개 분량입니다.

중력분 210g, 무가당코코아분말 40g, 버터 150g, 설탕 120g, 베파 4g, 베소 1g,
계란 3개, 우유 30g 초코칩 자기 맘대로, 아몬드슬라이스 약간.

저는 머핀을 만들 때 주로 박력분을 사용하는데, 오늘은 제가 만드는 방법에서
박력분을 중력분으로,  설탕 양을 조금 줄이고, 다크초컬릿 중탕하는 게 귀찮아 생략,
대신 무가당코코아를 더 넣고 만들었습니다.



실온의 버터 설탕 크림화,  계란이 분리되지 않게 한 개씩 넣어 잘 풀어 준 뒤....



다른 볼에 가루종류(밀가루, 코코아가루, 베파, 베소)를 잘 섞어서...



채에 바쳐 크림화 된 버터설탕에 섞어 주고, 초코칩 던져주고...
바닐라 에센스 몇 방울 넣어 잘 섞어 준 뒤...



머핀 팬에 이쁘게 넣어 준 뒤, 공기 탁탁 빼 주고......

180도의 오븐에서 25분 정도 구워주면....



맛있는 초코칩 머핀 완성.
(왔다 갔다 하면서  집어 먹는 왕뚱땡 딸....다이어트 포기 한 것 같습니다~)

감기 걸려 입맛 없다는 왕뚱땡 딸을 위해...



닭죽도 만들어 주고.....

간단 단팥죽도 만들어 줍니다.



깨끗이 씻은 팥 우르르 삶아서 헹궈....
새물 받아 푹 삶은 뒤.....
핸드 블랜더로 좌악 갈아 놓고....



빙수용 팥 한 컵 냄비에 섞어 주고...

인절미 준비해서.....



그릇에 잘라 넣고...



담아서 간단 단팥죽도 끓여 주고......



지난 주 토요일 저녁.......

딸아이와 저는 거울 앞에서 연지 곤지 찍고...

이 옷이 예쁠까,  저 옷이 예쁠까, 패션쇼 한 바탕 하고는....

나이트는  안가고 제가 가끔 가는 바에 데리고 갔습니다.
(약속을 잘 지키는 엄마는 훌륭한 엄마입니다)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오는 그 곳에 도착 했을 때, 딸 아이 표정을 보니,

무척 신이 난 듯.........

메뉴판의 칵테일에 대해  설명해 주고 딸아이와 저는 각자 원하는 칵테일을 한 잔 씩

주문했습니다.

한 잔, 두 잔, 석 잔......칵테일이 달콤하다며 잘도 마십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 나올 무렵 옆 테이블의 외국인이 제게 다가와서는

춤을 신청했습니다. 저는 딸아이에게 의견을 물어 본 뒤 그 외국인과 춤을 한 곡

추었습니다.

춤을 한 곡 춘 뒤 저는 제 자리로 돌아오고.......

뒤따라 들어 온 그 외국인이 자기 술잔을 집어 들고 서서는  의아한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그리곤 자기 자리로 돌아갑니다.

저도 이상한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딸아이도 이상하다는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그렇다고 너 왜 그런 표정으로 쳐다보냐고 물어 볼 수도 없었습니다...



혼잣말로 제가 한 마디 합니다.......

“참, 나 왜 그런 표정으로 쳐다보는 거야”

그러자 딸아이도 한 마디 합니다.

“칫, 그러게 말이야.....그런데 엄마!!

저 아저씨는 왜 나 마시라고 갖다 준 칵테일을 반도 안 마셨는데 다시 가져가??”


“헉!! 무슨 칵테일??”


“맘이랑 춤추러 나갈 때 나 마시라고 갖다 준 칵테일.......”

“헉! 헉! 헉!”


“왜 그래 엄마?”

“내가 너무 예뻐서 마시라고 갖다 준 거 아니야??”


“엉엉엉....아가야...우리 제발 좀 평범하게 살자...”



그 날 전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 곳엔 쥐구멍도 없었는데..........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하마브리즈
    '07.1.13 1:34 PM

    맛난 것 눈요기도 잘하고 마지막에 웃음까지~ 풀서비스 잘 받았습니다.

  • 2. 노니
    '07.1.13 1:35 PM

    luna님음식은 다먹어보고싶어요.

  • 3. 케로로
    '07.1.13 1:36 PM

    아침도 안먹고 점심도 안먹고 지금 고문당하고 있습니다...
    배에서 천둥소리가 나요. ㅠ.ㅠ

  • 4. 바라스비다히
    '07.1.13 3:25 PM

    루나님 넘 재미있어요.
    따님이 영화를 너무 많이 봤군요~ ㅋㅋ

    주부로서도, 엄마로서도.. 열정적이세요.

  • 5. 이현주
    '07.1.13 3:31 PM

    이리 많은 음식들 한꺼번에 올리셔서 제 입맛을 자극하시네요~^^
    넘 멋지게 사는 당신...제 미래의 본보기입니다.
    울아들딸과 친구같은 그런 엄마가 되고 싶거든요~

  • 6. cozy
    '07.1.13 5:08 PM

    느리고느린 저희인터넷속도 때문에 그림이 다 뜰때까지 한참 기다렸습니다. 루나님이 너무 반가워서요..
    인터넷써칭을 하면서 제가 이렇게 인내심을 발휘한것이 올해들어 처음입니다.

    베이킹을 참 쉽고 멋지게 하시네요.. 저는 모양으로나 맛으로나 한번도 성공한적이 없어요..-.-;;
    하지만 또다시 해보고싶은 욕구가 불끈생기네요.. 큰일입니다. 쩝.

    딸과 엄마의 사이는 특별하지요.. 특히 무남독녀라면 말입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 7. 김수연
    '07.1.13 8:23 PM

    참 맛나보이는것들이 잔뜩이네요. 그런데 맨날 저렇게 먹으면 살찔거 같다는...
    그리고 제가 좀 우둔한가요? 마지막에 따님과의 대화가 이해 안감..누구 잘 이해하신분 설명좀 해주세요....벅벅

  • 8. 생명수
    '07.1.13 8:36 PM

    하하 멋진엄마와 재미있는 따님 얘기네요..굴 별로 안 좋아하는데 루나님이 만드신 음식은 그냥 땡기네요. 맛있는 머핀 많이 구우셨네요. 온 집안에 빵굽는 냄새가 가득..담에 고구마 머핀 만들어 봐야겠어요.
    근데 춤을 루나님하고 추신건가요?? 와우...정말 멋지삼~

  • 9. 맑은아침
    '07.1.13 11:16 PM

    김수연님... 제 생각엔, 그 남자분이 루나님에게 춤을 청하러 오시면서 자기가 마시던
    칵테일잔을 들고 왔는데, 루나님 따님이 그걸 마시라고 가져온 줄 알고 조금 마셔서
    그 남자분이 의아해 했다고 말씀 하신 거 같아요. 아닌가...

    근데 그 남자분도, 루나님도, 루나님 따님도 세분이 각각 민망하셨을 거 같다는... ^^;;

  • 10. teresah
    '07.1.14 9:33 AM

    역시 재밌게 지내시네요 ㅋㅋ
    그동안 안 보이셔서 많이 기다리셨어요. 따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실거라 예상은 했지만요.
    앞으로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 11. 나나
    '07.1.14 12:32 PM

    홋~ 재밌네요 따님이랑^^
    즐거운 얘기 많이 들려주셔요~

  • 12. toto
    '07.1.14 2:11 PM

    Welcome back, luna님!
    오늘도 맛있는 음식 많이 올려 주셨네요.
    게으름 병이 다시 도지지 않으면 머핀 한 번 따라해 보고 싶네요.

    저도 굴 무진장 좋아하는데
    굴전 하다가 튀김 하다가 하면서 제가 다 먹어요.
    다른 식구들은 굴 별로 안 좋아해서요.

    루나님,
    혹시 호두 파이 달지 않고 맛있게 하는 법 아세요?
    다음에 기회 되시면 올려 주세요.
    부탁합니다.^^

    루나님 삶이 부럽네요.

  • 13. 은하수
    '07.1.14 5:11 PM

    떡보인 제 눈엔 루나님표 인절미가 제일 땡기네요.^^
    너무도 재미있게 사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구요. 따님과의 대화는 어느
    영화의 한 부분 같아서 벌써 다음 편이 기다려진답니다. 기다릴께요.

  • 14. 골고루
    '07.1.14 5:54 PM

    ㅎㅎㅎ.
    재미있게 지내시는군요.
    제 딸이 빨리 자라서 저도 가볼텐데...
    우리 집은 엄마가 왕뚱땡이라 아이가 같이 안 가려고 할 것 같아요....

  • 15. 빈틈씨
    '07.1.14 8:21 PM

    맛나게 드셨다니 괜히 기분이 좋습니당...
    아..역시 화려한 사진과 멋진 글. 읽고 있음 기분이 좋아요..

  • 16. 꽃뫼댁
    '07.1.14 8:54 PM

    와~~~~~기절~!!!행복한 날 도세요

  • 17. 오로라 꽁주
    '07.1.14 10:14 P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쉬!! 오늘도 잊지 않으시고 강펀치~~
    넘 넘 행복한 모녀지간 같아서 넘 넘 부러버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18. peony
    '07.1.14 10:58 PM

    넘넘 멋져요...좋은 소식 때문에 너무 뜸하셨어요.^ ^

    따님과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거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앞으론 자주 뵙고 싶어요 ~~~

  • 19. 포도공주
    '07.1.15 9:53 AM

    루나님, 새해 처음 보는 글이라서 유난히 반가워요.
    여전히 맛깔난 음식들.. 오늘도 엄마 생각이 나는 루나님의 손맛이네요. ^^

    그리고 여전한 따님과의 대화!
    저도 엄마랑 우아하게 바에 한번 가봐야 겠어요~

  • 20. luna
    '07.1.15 11:11 AM

    바하마브리스님.....네에~고맙습니다. 열정적이란 말...너무 좋아요~~
    노니님......놀러오세요~ 정말 드릴게요~
    케로로님......이 시간까지 아침도, 점심도 안 드셨다니!!
    안되요.....식사 꼭 챙겨 드세요!

    이현주님.....미래의 본보기.....룰루랄라~꾸벅~
    cozy님......오랜만이에요. 그런데 폼나는 요리 잘 하시는 분이 그러시면 안됩니다~
    코지님 요리 보다가 제가 만든 음식 보면...웬 머슴밥 흑.....
    김수연님....네에 제 딸아이 왕뚱땡 이랍니다. 이해 안 간다는 부분 아래 맑은아침님이
    설명해 주셨네요~

    생명수님...굴 별로 안 좋아하신다는 말씀이 왜 이리 반가운지....덥썩!
    전 아예 못 먹어요~ 우리 루나 튼튼하게 잘 자라지요?
    맑은아침님......친절한 설명 감사드려요~ 네에 무지하게 민망했답니다.
    다행히 울 딸이 먹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듯.......
    teresah님......많이 기다리셨다고요? 정말이요? 와락! 덥썩! 꾸우벅~

    나나님.....엉엉.......읽으신 분들은 재밌나요? 전 무지하게 창피했답니다.....
    toto님......반갑게 맞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질문하신 달지 않은 호두파이...전 주로 피칸파이를 굽는데,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피칸을 호두로만 바꾸어서 만드시면 될 거에요~)
    은하수님.....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지요?
    (요즘 자주 안 보이시는 것 같아요~)

    골고루님......후훗...왕뚱땡 별로 나쁜 거 아닙니다.
    넉넉한 어깨, 오동통한 팔, 묵직한 허리, 튼실한 허벅지....건강의 상징이지요~
    빈틈씨님.....좋은 레서피 고맙습니다~
    꽃뫼댁님.......와아~~~꽃뫼댁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로라공주님......부럽다니요....전 무진장 슬펐답니다~ 꾸벅~
    peony님.......고맙습니다...네에 자주 뵈어요~
    포도공주님......후훗...네에~ 어머님과 꼭 같이 가세요? 찡긋~

  • 21. plumtea
    '07.1.17 2:03 AM

    뒷북을 칩니다. 제가^^
    저도 루나님처럼 바지런한 사람이 되고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1808 달큰한 맛이 끝내주는~~~~~왕새우찜!!! 나오미 2007.01.15 4,400 24
21807 거쉬기한 개불회 12 왕사미 2007.01.15 4,068 27
21806 흑미로 만든 파운드케잌 행복한 하루 2007.01.14 3,146 96
21805 치킨 파스타와 중국호떡(?) 뿌요 2007.01.14 3,252 54
21804 파운드 케익과 호떡~^^ 4 곰돌이 2007.01.14 3,301 14
21803 내가 농사지은거...호.박.죽 3 꽃뫼댁 2007.01.14 3,052 6
21802 [염치없는이벤트?] Max의 보은. 3 야간운전 2007.01.14 3,011 4
21801 아몬드튀일과 흑임자튀일 2 들녘의바람 2007.01.14 2,402 30
21800 정월 <족발> 런치 -- 손님초대 상차림 7 에스더 2007.01.14 10,553 57
21799 우리집의 장금이...찹쌀 돼지고기 튀김과 strawberry f.. 3 jenparkjeon 2007.01.14 5,829 10
21798 @.@ 야밤에 빵굽다 날새다. 9 오렌지피코 2007.01.14 6,157 31
21797 오렌지피코님 따라해본 소고기튀김~ 3 이현주 2007.01.13 4,027 21
21796 오늘은 만두데이~~....... 7 민들레 2007.01.13 5,500 37
21795 녹두전....참 이쁜 이름 녹두... 12 jenpark 2007.01.13 6,576 10
21794 메이타야의 핸드메이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1편 윤철순 2007.01.13 2,533 7
21793 깻잎김치--향신간장 이용 4 빵쟁이짱 2007.01.13 5,555 18
21792 남편이 주문한 선물상자와 아이들 간식~ 11 딸둘아들둘 2007.01.13 6,794 13
21791 국수 드셔여..^^ 3 아둘맘 2007.01.13 4,506 11
21790 굴전,굴젓,수육,누룽지,샐러드,호박고구마빵,피넛버터,초코칩머핀,.. 21 luna 2007.01.13 11,830 28
21789 드디어 namu 키톡에 오다 9 namu 2007.01.13 4,474 9
21788 조금 늦은 새해 인사 드립니다. 5 annie yoon 2007.01.13 4,844 66
21787 사과로 만든 디저트 2가지 (사과구이, 사과파이) 20 우노리 2007.01.13 19,173 1
21786 막때려넣은 식빵 5 uhwa 2007.01.13 4,541 13
21785 돼지등뼈 찜 6 왕사미 2007.01.13 6,808 23
21784 [해물순두부찌개]겨울엔 뜨끈하고 얼큰한게 최고~!! ^^ 49 하나 2007.01.12 6,916 24
21783 장미 앙금과자 한송이씩 가져가세요 16 함박꽃 2007.01.12 4,880 51
21782 [후기] 생명수님의 착한빵(지중해풍 빵?) 9 하얀책 2007.01.12 4,413 29
21781 혜경선생님 따라 만든 폭찹 4 시심 2007.01.12 4,649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