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요.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초부터 왠 "시커먼스한 차림이냐구요?"ㅎㅎ
울아들한테 이번 클스마스 선물로 받은 "테이블보"랍니다.
선물 포장을 뜯어 보고선 얼마나 놀랐던지@@
"사파리룩"이라는데 정말이지 울아들의 이해할까말까한 감각에 조금 많이 놀랐다니깐요.ㅋㅋ


원숭이초랑 6개의 사파리룩 초까지 세트로 선물을 해 주더군요.ㅎㅎ
"아들아~~우째 이런 것을 살 생각을 다 했니?"
"엄마한테 깜짝 놀랄만한 것으로 선물을 하고 싶었거든요."
사실 깜짝 놀라긴 했어요~~
울아들 감각이 너무 유닉하지 않나용~~ㅎㅎ

올여름에 담가둔 포도 쥬스를 꺼내 보았더니,
넘 맛있어서 기절할 뻔 했다니깐요~~ㅎㅎ

"쪼매씩 아껴 묵어라~~"
잔소리를 해 놓고선 내가 홀짝 홀짝 한병을 다 거덜을 내 주시고~~ㅎㅎ

"에그 드랍슾"을 끓여서 입맛을 살리고~~


계란을 흰색,노란색으로 따로 부쳐서 꽃모양으로 찍어 봤어요.
버섯요리 밑에 깔아 놓으니 좀 색달라 보이죠~~^^
요렇게 장식을 해 봤더니 별짓을(?)한 것도 아닌데,
음식접시가 굉장히 화려해 보이더라구요.^^
다음번에 손님상에도 한번 "따란~~"해 봐야겠어요.^^*

새해 첫밥상이라,
아주 간단한 음식을 만들면서도,
꼬치에 꽂아서 데코레이션을 좀 했더니,
뭔가 새로워 보이죠~~^^

새우꼬치,닭가슴살꼬치를 만들어 맛나게 얌얌~~~

다시 한번 더 " 82쿡 여러분들~~새해에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http://blog.dreamwiz.com/annieyoon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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