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재현이가 팥칼국수를 좋아라합니다
사진처럼 천원짜리 밀가루를 사서 항상 면을 미는데~~
어제는 귀찮아서
그냥 시장에서 면은 사왔어요
엄마표 팥을 압력솥에서 칙칙칙 삶아서.
팥칼국수 한그릇 드세요~~~~~!!!
사진은들은 ~~작년에 찍었던 사진인듯~~!!!
엊그제 해먹은거 사진이랑 레시피는 조만간 올려드릴께용~~~




한번도 안 먹어 본 음식이네요. 팥죽 좋아하는 친정오빠가 생각나네요. 맛이 팥죽 같을까요?오 궁금해여.
헐~ 얼마전에 죽집에 갔는데 팥칼국수팔길래 언니랑 둘이 시켜먹었는데 나중에 계산할때 주인아주머니께서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거 잘 모르는데~" 하시는거예요~ 20대중반인 저 애늙은이였던걸까요?? 팥칼국수가 전라도 음식이라고 들은것 같은데 전라도 사람들인 언니와 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진도 넘 맛나게 보여요~ 빨리 점심먹으러 가야 겠어요^^
생명수님~~~팥이 들어갔으니 팥죽맛은 나구요...면만 칼국수 면이 들어간거지요~~
세헤라님~~정말 이 음식은 전라도 지방에서도 쩌쪽 아랫쪽 지방쪽에서만 먹던 음식인가봐요...
그래서 쉽게 볼수 있는 음식은 아닌듯 해요.....먹어본자만이 그맛을 알쥐요..ㅋㅋㅋ
저 잡곡 무지 좋아합니다...
밥도 하얀쌀밥 보다는 서너가지 넣은 잡곡밥을 선호하져...ㅎ
팥칼국수 무지 좋아하는데...
홍**라는 칼국수 전문점에서 팔더군여... 그 팥칼국수 한그릇 먹음
속이 따뜻해짐서 든든해진다는...ㅎ
전라도쪽에선 많이 해먹는 음식이지요.
추울때 먹으면 특히...^^ 먹고싶네요..
팥 걸쭉하게 하시고, 설탕 넣어 달게 하시고...
풀무원 칼국수 넣어도 맛있구요. 사실은 전라도 쪽에서 여름에 많이 먹는답니다.
하얀님~~정말 맛있찌요...먹어본 사람들은 다 아는~~~~
la님~~전라도쪽에서...플뢰르님 말씀처럼 여름에 모기 쫓아가며 먹던 음식이지요~~그런데 이리
추울때도 맛있더라구요...
플뢰르님~~그렇지요 설탕을 넣어서 달게~~더 맛있지요
결혼하고나서 팥칼국수 너무 좋아하는 신랑 때문에 첨 먹어 봤답니다.
남편은 설탕 많이 넣어서 아주 달달하게 먹어요.
선릉 앞에 칼국수랑 만두 파는집서 판답니다.
참 저희 신랑은 목포..
와~ 어떤 맛일까요? 몸이 따듯해질것 같아요.
원더님~~설탕 많이 넣어야지...그맛이 더더더 하지요..
미키님~~정말 맛있는 맛이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