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찬바람이 불지 않아도 추억은 항상 내맘속에 있는듯 하다.
엄마랑 불때고 난후
아궁이에서 먹던.
고등어 된장 구이가 생각이 났다.
하여 만들어본 고등어 된장구이~~
재료랄것도 없이.
제주도에서 보내주신 고등어 자반 한마리에
된장, 고추장 섞어서 만든 쌈장을 쓱싹....발라서
구워 내기만 하면 되는
정말 간단하면서도 감칠맛나는...
추억의....고등어구이~~
낼은 엄마한테 고등어를 좀 보내드려야겠다..
날씨 추운데
시골이 아니더라도
혼자가 아니더라도
부모님들께 안부전화 한통 드립시다~~~
전화한통으로 하루의 피로를 다 씻으신다는데
그리 어려운일 아니니..
할말 없으면
아이들 바꾸어 주면 되니...
오늘은 부모님들께 전화한통 드리는 날로.....~~~









생각하게 하는 글이 있어 같이 첨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