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벤트]^^..흐흐..반찬 하기 싫은 분들만===3==3=3=3
일하기 싫은 날!!
한가지만 대충 해서 먹으려면 이 방법이 최고다!!
흐흐.......
양념장만 맛있음 다 용서 되니까.....^^
가마솥에 만든 야채밥 한가지,
(이 맛은 부드럽게 담백한 맛이다)
또한가지.....
밥은 따로 하고 ,
야채를 후라이팬에 다 볶아서 그냥 비벼먹는 방법 한가지...
(요건 볶은것보다 기름지지않고 맛있음)
자아!!!
오늘 밥은 두가지중 골라잡아...ㅋㅋ
무언가 하려고 보면 언제나 없는 재료가 있지만,
꿋꿋하게 있는것만 가지고 밀고 나가자.
감자 한알+홍당무 1/3,잘라놓은 다시마 한주먹,....새들거리는 호박 조금...양파...
모두 먹기 좋은 작은 크기로 썰어 같이 넣고 밥을 한다.
여기서 주의 할점은 밥 물 잡는것만 고슬하게 하면 끝!!
난 아*쿡 16센티 가마솥에 했다.
쌀은 바로 씻고 야채 썰 동안...
보이죠???
물 잡은거...^^
양념장은 달래로 하고팠는뎅...^^;;;
사러 나가는건 늠 싫어서..걍..대충
어떤분은 대충 이란 말 싫어하지만...
그래도 그놈의 대충이 젤 편한 상태인지라...>.<
비법일것 까지는 없지만 그래도...
양파를 다져 넣는것이 비법이다.
양파 다진것2큰술,마늘 다진것 1큰술,쪽파 2큰술,맛간장 5큰술,고추가루1큰술...
참기름,깨소금.....
매실청 1큰술,(만약 없으면 설탕,요리당..아무거나 한큰술 넣을것)
견과류 갈아서 1큰술(전 보통 아몬드나,캐슈넛..그냥 있는걸로...)
아우우......
이제 비벼 먹음 늠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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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콤함 향기~~
'06.11.27 12:14 PM오늘 날이 찌뿌둥해서 밥하기 싫은데^^* 잘됐어요 호호
2. 이영희
'06.11.27 12:17 PM흐흐흐.....
정말 일하기 싫은날 딱 좋아요.
반찬 없어도 별미로...ㅋㅋㅋ3. 별꽃
'06.11.27 12:50 PM야채들의 색상이 살아 있어서 넘 맛나보이네요^^
콩나물밥만 해먹는줄 알았는데 하나 배웠습니다.
남편이 요즘 야채를 좋아해서 한번 해먹어야겠어요.4. 이영희
'06.11.27 12:52 PM아웅....
일부러 버섯은 안 넣었는데...
버섯 몇 종류 넣어 버섯밥 해도 맛있어요...^^
야채밥은 집에 잇는 모든 야채로....^^5. candy
'06.11.27 1:10 PM오~맛있겠어요...
6. 애교쟁이
'06.11.27 1:43 PM어쩜 ~ 내마음 알아 주시네여..^^
오늘 저녁메뉴로 딱 걸려쓰~~~O.K~7. 이영희
'06.11.27 2:06 PM1식3찬을 부르짖다 모잘라서...^^;;;
우찌하면 간편하게 먹을까를 연구 합니당...
반찬 많은집 !!!
눈요기만 하려구===3==3=3=38. 강혜경
'06.11.27 2:18 PM정말 밥하기 싫은데..
오늘은 백숙을 하려고 하는데..
먹고시퍼요~~~~~9. 하늘찬가
'06.11.27 5:58 PM맛있겠어요...
10. 라니
'06.11.27 10:21 PM착한 재료 덕에 웃고 갑니다.
우리 집,,,딱이에요. 야채밥 언제 한 번 해봐야지~ ^^했는데
용기 얻고 갑니다.
한 번 해볼게요. 그럼 반찬은 줄고 밥 양이 조금 늘게 아이들에게
퍼주어야하는 것 맞지요?
밥을 너무 수북히 푸면 아이들이 농성하겠는데욤 ㅜㅜ11. 별아
'06.11.28 2:39 PM어제 야채밥 해먹었답니다.
넘넘 맛있었어요~딱히 저녁거리 할만한게 없었는데, 야채밥에다 양념장 곁들이니 오랫만에 딸아이랑 신랑에게 큰소리 칠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다시 살표보니 견과류 가루를 빼먹었네요. 집에 있는 땅콩 빻아서 다시 해봐야겠어요. 넘 고소할 것 같네요. 소중한 레시피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