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벤트]^^..흐흐..반찬 하기 싫은 분들만===3==3=3=3

| 조회수 : 6,982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6-11-27 12:11:01
정말 집에 반찬거리도 시원치않고,

일하기 싫은 날!!

한가지만 대충 해서 먹으려면 이 방법이 최고다!!



흐흐.......

양념장만 맛있음 다 용서 되니까.....^^



가마솥에 만든 야채밥 한가지,

(이 맛은 부드럽게 담백한 맛이다)

또한가지.....

밥은 따로 하고 ,

야채를 후라이팬에 다 볶아서 그냥 비벼먹는 방법 한가지...

(요건 볶은것보다 기름지지않고 맛있음)



자아!!!

오늘 밥은 두가지중 골라잡아...ㅋㅋ



무언가 하려고 보면 언제나 없는 재료가 있지만,

꿋꿋하게 있는것만 가지고 밀고 나가자.

감자 한알+홍당무 1/3,잘라놓은 다시마 한주먹,....새들거리는 호박 조금...양파...

모두 먹기 좋은 작은 크기로 썰어 같이 넣고 밥을 한다.

여기서 주의 할점은 밥 물 잡는것만 고슬하게 하면 끝!!

난 아*쿡 16센티 가마솥에 했다.

쌀은 바로 씻고 야채 썰 동안...

보이죠???

물 잡은거...^^



양념장은 달래로 하고팠는뎅...^^;;;

사러 나가는건 늠 싫어서..걍..대충

어떤분은 대충 이란 말 싫어하지만...

그래도 그놈의 대충이 젤 편한 상태인지라...>.<

비법일것 까지는 없지만 그래도...

양파를 다져 넣는것이 비법이다.

양파 다진것2큰술,마늘 다진것 1큰술,쪽파 2큰술,맛간장 5큰술,고추가루1큰술...

참기름,깨소금.....

매실청 1큰술,(만약 없으면 설탕,요리당..아무거나 한큰술 넣을것)

견과류 갈아서 1큰술(전 보통 아몬드나,캐슈넛..그냥 있는걸로...)



아우우......

이제 비벼 먹음 늠늠 맛있어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콤함 향기~~
    '06.11.27 12:14 PM

    오늘 날이 찌뿌둥해서 밥하기 싫은데^^* 잘됐어요 호호

  • 2. 이영희
    '06.11.27 12:17 PM

    흐흐흐.....
    정말 일하기 싫은날 딱 좋아요.
    반찬 없어도 별미로...ㅋㅋㅋ

  • 3. 별꽃
    '06.11.27 12:50 PM

    야채들의 색상이 살아 있어서 넘 맛나보이네요^^

    콩나물밥만 해먹는줄 알았는데 하나 배웠습니다.
    남편이 요즘 야채를 좋아해서 한번 해먹어야겠어요.

  • 4. 이영희
    '06.11.27 12:52 PM

    아웅....
    일부러 버섯은 안 넣었는데...
    버섯 몇 종류 넣어 버섯밥 해도 맛있어요...^^
    야채밥은 집에 잇는 모든 야채로....^^

  • 5. candy
    '06.11.27 1:10 PM

    오~맛있겠어요...

  • 6. 애교쟁이
    '06.11.27 1:43 PM

    어쩜 ~ 내마음 알아 주시네여..^^

    오늘 저녁메뉴로 딱 걸려쓰~~~O.K~

  • 7. 이영희
    '06.11.27 2:06 PM

    1식3찬을 부르짖다 모잘라서...^^;;;
    우찌하면 간편하게 먹을까를 연구 합니당...
    반찬 많은집 !!!
    눈요기만 하려구===3==3=3=3

  • 8. 강혜경
    '06.11.27 2:18 PM

    정말 밥하기 싫은데..
    오늘은 백숙을 하려고 하는데..
    먹고시퍼요~~~~~

  • 9. 하늘찬가
    '06.11.27 5:58 PM

    맛있겠어요...

  • 10. 라니
    '06.11.27 10:21 PM

    착한 재료 덕에 웃고 갑니다.
    우리 집,,,딱이에요. 야채밥 언제 한 번 해봐야지~ ^^했는데
    용기 얻고 갑니다.
    한 번 해볼게요. 그럼 반찬은 줄고 밥 양이 조금 늘게 아이들에게
    퍼주어야하는 것 맞지요?
    밥을 너무 수북히 푸면 아이들이 농성하겠는데욤 ㅜㅜ

  • 11. 별아
    '06.11.28 2:39 PM

    어제 야채밥 해먹었답니다.
    넘넘 맛있었어요~딱히 저녁거리 할만한게 없었는데, 야채밥에다 양념장 곁들이니 오랫만에 딸아이랑 신랑에게 큰소리 칠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다시 살표보니 견과류 가루를 빼먹었네요. 집에 있는 땅콩 빻아서 다시 해봐야겠어요. 넘 고소할 것 같네요. 소중한 레시피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1142 (이벤트) 미역자반&북어채 1 예형 2006.11.28 3,496 69
21141 냄비 귀퉁이만 살짝...... 15 lyu 2006.11.28 5,064 36
21140 <이벤트>일식집 스탈~~ 계란찜^=^ 25 강혜경 2006.11.28 8,620 69
21139 아이들 반찬 베스트 돈까스 1 한지원 2006.11.28 5,142 42
21138 [새우튀김] 자신없는 튀김요리..^^;; 10 하나 2006.11.28 4,880 17
21137 김말이 떡구이랑 만두피 매운 새우볶음. 11 annie yoon 2006.11.28 6,800 80
21136 심심풀이 감? 7 산산 2006.11.28 2,941 44
21135 김변신했습니다..^^ 1 똥깔맘 2006.11.28 3,325 13
21134 황석어젓갈(조기젓)을 달이고 무쳤지요. 17 경빈마마 2006.11.28 12,870 46
21133 맛대 맛--꽁치 김치찌개 11 rosa 2006.11.28 4,863 11
21132 감성지수높이는 감성돔 초밥 27 왕사미 2006.11.28 6,560 30
21131 누룽지쿠키 9 짜짜러브 2006.11.28 3,672 24
21130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3 재재맘 2006.11.27 2,375 80
21129 (이벤트)돼지고기 장조림 압력밥솥으로 쉽게 만들기.. 9 unimam 2006.11.27 7,795 15
21128 (이벤트)어린이도 어른도 모두 좋아하는 총각무 담그기.. 2 unimam 2006.11.27 3,213 14
21127 과메기를 아시나~요 12 중전마마 2006.11.27 3,949 20
21126 [이벤트]몸에 좋은 다시마 연근 조림..그리고 아삭아삭 연근 강.. 1 민수영 2006.11.27 4,044 11
21125 고소한 참기름 향과 파향이 솔~솔~나는 간단 버젼 닭구이 7 우노리 2006.11.27 6,341 27
21124 통무김치 13 rosa 2006.11.27 5,353 17
21123 블루치즈 딥(Blue Cheese Dip) 2 타코 2006.11.27 3,467 16
21122 날씨가 꿀꿀해서...- 비트감자샐러드 3 어중간한와이푸 2006.11.27 3,884 11
21121 망고 쿠키*^^* 3 예형 2006.11.27 2,919 65
21120 우리 아기 초기이유식(4~6개월) 쌀미음 4 자연이네 2006.11.27 4,564 37
21119 고등어 된장 구이.^=^ 13 강혜경 2006.11.27 4,287 30
21118 [이벤트]달콤한 ~ 늙은호박국 (*그외질문) 16 애플 2006.11.27 3,432 8
21117 [이벤트]^^..흐흐..반찬 하기 싫은 분들만===3==3=3=.. 11 이영희 2006.11.27 6,982 29
21116 체스터쿵님의 비장의 레서피 따라하기-이벤트 당선 밀어주기^^ 9 Calla 2006.11.27 4,003 37
21115 <이벤트>참치와 감자가 만나면~~~ 15 강혜경 2006.11.27 4,965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