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에 먹은 저녁밥상이랍니다 ...
전에는 우리 두식구 서로 서로 일하러 나가는 시간이 달라서 신랑은 아침을 7:00 가량 먹구
저는 그냥 굶구 알바 가서 점심을 먹구 저녁은 또 신랑이 저녁을 8:00 가량에 먹기에 그때 저는 차려 주구 다른일을 하구
같이 마주 앉아서 자주 식사를 한적이 없는것 같아요 ... 저는 원래 저녁을 6:00 전에 다 해결하기에때문에 ...
그러구 자주 모임이나 회식이 있어서 집에서 저녁밥을 안먹구 ...
시어머니께서 주신 쌀이 일년전에 준것이 그대로 있을 정도였으니깐요 ... 아예 조그만 김치냉장고는 쌀을 넣어두는
쌀냉장고가 되버렸지 뭐예요 ...
이근래 새벽에 컴터 작업을 하는 저는 일을 줄이구 늦게 자두 아침 7:00 일나서 울자기랑 같이 아침을 꼭 먹구
점심은 어쩔수 없이 각자 해결 저녁은 집에서 꼭 같이 먹자구 약속해서 잘차린 밥상은 아니지만
정성을 다해 차릴 려구 노력한답니다 ...
저가 조금 더 일찍 일나구 조금만 더 부지런 떨면 같이 식사를 자주 할수있으니깐요 ...
식사 하면서 하루에 있었던 이런저런 이야기두하구 저 불량주부에서 우량주부로넘어가는것 맞죠 ㅋㅋㅋ

반찬들 ...

떡볶이양념에 밥비벼서먹기
밤을 넣구 만든 떡볶이에 남은 양념으로 밥을 비벼먹었답니다 ...
이밥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

즐건저녁티타임
이근래 커피 보다는 모과차나유자차를 마시는 것이 좋아서
둘이서 오붓이 티타임을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