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들은 아침부터 자기네끼리 모여서 잔치들을 벌리고 놀아서,
저녁이나 되어서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답니다.^^

올해는 가족끼리 단촐하게 지내기로 해서,
밝은 분위기 연출을 위해서 색깔있는 밝은색 세팅~~~^^

어제 저녁에 녹두전이랑 명태전 두가지 부쳐 두고~~
다른 음식들은 케더링으로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남편은 지금 식구들이랑 떨어져 지내다보니,
정말 가족의 중요함을 몸으로 엄청스럽게 느끼고 있는 중~~~^^
세상 이치는 잃는 것이 있으면,얻는 것도 있다.!!---->늘 그렇듯이 정답입니당~~~^^



요렇게 한상 준비해서 식구들이랑 두런 두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건 시간을 보내고,
아들이랑 남편은 영화 한 프로 땡기고 온다고 나갔습니다.(명절에 꼭 치르는 행사지요.^^)


위의 사진들은 후레시를 끄고 찍은 사진들이고,
지금부터 사진들은 후레시 부착하고 찍은 자세한 사진들입니다.
사진 느낌이 정말 많이 차이가 나지요~~^^






일케 한접시 담아서 먹기 시작합니다.
오늘 아침에 행님네에 가서 얻어 온 깍뚜기가 너무 맛나서 찬조 출연했습니다.^^

아들이 한장 찍어 준 사진은 흔들흔들 합니다.^^::
이렇게 가족들끼리 모여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앞에 두고 한해를 정리하기 시작합니다.
정말 1년이 너무 짧아서 어리둥절 할 정도라지요.
"남편은 가족의 건강과 화합을 위해 한잔을~
저두 이하동문이요~~~"
울아들은 내년에 어떤 대학에서 부름을 받을지에 대해서 한참 수다를 떤 녁시간이었습니?
청년들은 내일 새벽 4시반에 일어나서 에프터 땡스기빙 샤핑을 간답니다.
"젊을때가 좋긴 좋아여~~~~"ㅎㅎㅎ
저는 돈 준다고 해도 절대로 사절입니당~~~^^::
http://blog.dreamwiz.com/annieyoon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