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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시락으로 여는 아침

| 조회수 : 6,290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10-29 10:46:19

* 남편의 지난 한주...


점심 도시락입니다...


 



 


* 월요일 도시락 *


 


( 햄 달걀말이, 생선까스,


오이무침, 호두멸치볶음, 숙주나물무침, 오이피클, 야채장아찌 )


   


 



 


* 화요일 도시락 *


 


( 쇠고기전, 마카로니샐러드,


오이무침, 호두멸치볶음, 감자채볶음, 코울슬로, 오이피클 )


   


 



 


* 수요일 도시락 *


 


( 샌드위치 )


 


 



 


* 목요일 도시락 *


 


( 김 밥 )


 


 



 


* 금요일 도시락 *


 


( 옥수수전, 감자샐러드,


야채 장아찌, 호두멸치볶음, 오이피클, 생선까스, 쇠고기복음, 호박볶음 )


 


 


*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 해 보았답니다...


 


아침마다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한지 2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러고보니 출장을 가는 날을 제외하곤 결석 한번 하지 않고 도시락을 쌌어요..  


냄새가 나지 않는등,여러 여건들을 고려하여 준비하느라 제약을 많이 받지만
맛있게 먹어주는 이가 있어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한답니다...


 


안동댁님을 비롯하여 여러 고수님들이 많으신 곳에서
용기를 가지고 올리니 예쁘게 봐 주시길 바랄게요!^^
새로운 한주도 행복하세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월남이
    '06.10.29 11:35 AM

    오! 깔끔하고 정성이 가득한.....
    숨은 고수시네요

  • 2. 꼬장이
    '06.10.29 11:59 AM

    도시락이 더 눈에 띄네요..
    요즘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는데 마땅치가 않아서...
    반찬 그릇에 밥 싸고 다니거든요..

  • 3. 나현마미
    '06.10.29 2:33 PM

    너무 멋진 도시락들이예요. 저도 신랑 도시락 싸주는데 님 도시락을 보니깐 저희 신랑이 무지 불쌍해지는군요^^;;
    그런데 날씨가 쌀쌀해지는데 일반 도시락 계속 들고 다니시나봐요.
    저는 밥이 차다고 그러길래 보온 도시락으로 얼마전에 바꿔줬거든요.
    그랬더니 더 반찬 넣을 공간이 없네요^^;;

  • 4. 애교쟁이
    '06.10.29 3:14 PM

    신호등 도시락에서 꼴~깍 침넘어갑니다~
    이런 도시락 먹으면 절로 힘이 불끈 불끈~
    하루가 행복할거예요

    앞으로 쭈~~~욱 올려주세요
    구경만으로도 제가 더 행복해지네요

  • 5. 히야신스
    '06.10.29 10:43 PM

    결석한번 하지않으시고,2년이 넘게 도시락을싸셨다니... 핑크투투님의 정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6. 들들맘
    '06.10.30 1:52 AM

    훌륭하십니다. 저희 신랑 3시 세끼 다 회사에서 해결하고 오는 저... 한끼라도 집에서 차리는것두 번거럽다 했건만.. 웬일이시랍니까. 반성을.. ㅠ.ㅠ 훌륭하세요~

  • 7. 생명수
    '06.10.30 3:27 AM

    정성가득 도시락들이네요. 저는 한그릇 도시락 싸는데도 힘들던데..어쩜 저렇게 다양한 반찬들을..
    싹싹 드시고 도시락통소리 요란하게 들고 오시면 좋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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