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추억의 카스테라
우유에 적셔 먹던 그맛.. 세월이 지나도 추억과 함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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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농촌사랑
'06.9.20 1:16 PM제가 일등인가봐요... ㅎㅎ 카스테라 넘 부드럽게 보여요... 저도 어렸을때 엄마가 자주 만들어주시던 간식이었는데... 계란을 노른자와 흰자로 나눠서 흰자를 거품냈던 기억 나는데요... 맞나요...
2. SilverFoot
'06.9.20 1:35 PM아니 이걸 집에서 만드셨단 말인가요?!
그냥 보기에도 폭신폭신 아주 부드럽고 맛있을 것 같아요.
카스테라 한입, 우유 한입 하면 사르르 녹아 들어가는 그 맛..
사진 보니깐 오랜만에 카스테라에 우유 먹고 싶어지네요.3. 딸둘아들둘
'06.9.20 1:52 PM어머나!!
윤경님 찌찌뽕~~
저도 지금 카스테라 굽고 있거든요^^
폭신~함이 보이네요~~4. 선물상자
'06.9.20 2:34 PM우왕~ 저기에 그냥 폭 누워버리고 싶을만큼 폭신해 보이네요~
울 똥그리두 카스테라 진짜루 좋아라하는데..
저렇게 폭신하게 만들어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비법 전수라도 ~~~ ^^*5. 냉이꽃
'06.9.20 3:26 PM정말 포근포근 맛있겠네요.
그런데 정말로 중요한 한가지가 빠진거 아니예요?
그게 뭘까~요? 카스테라 붙어있던 종이요~ 그거 긁어먹고 싶어요..6. cookie
'06.9.20 4:11 PM윤경님 아버님은 카스테라를 사오셨군요..
저희 아빤 맘모스빵을 자주 사오셨더랬죠..
빵을 좋아하지 않으셨던 엄마를 빼고 아빠랑 저희 사남매가
둘러앉아 맛있게 먹던 모습이 너무 그립고, 소중하다고
요즘도 저희 엄마 가끔 말씀하시곤 한답니다..7. 루이
'06.9.20 4:21 PM촉촉하면서 묵직한 카스테라 밑부분만 골라서 먹던 그맛이 떠오르네요..
맘모스빵도 예전 태극당에서 나오던 크림빵(사이사이 껴있는)이 그리워 집니다.
맛있어 보입니다8. 윤지
'06.10.9 1:18 AM일요일아침 오늘은 어제부터 날 잡아놓고 눈뜨자 마자 카스테라 만들어야지 하면서 82 보니
왠일이람요? 바로 옆집 ? 집 모양이 한국은 아니신것 같고 참고로 여긴 캘거리 거든요 ..
넘 넘 반가웠구요 헌데 레시피 ? 부탁드립니다...9. 윤지
'06.10.9 1:24 AM앗 ! 찿았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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