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지단만 빼면 불을 사용안해도 되니까
더운 여름에 적당히 한 끼 넘어가기에 제격이지요.
단무지, 맛살, 오이, 계란지단은 채썰어서 준비합니다.
날치알은 구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고
김치 볶아 둔 게 있으면 좀 더 좋습니다.
그리고 깻잎과
김.
실제 테마끼를 만들때는 김은 반절로 해서 사용하지만
1/4절로 했습니다.
햇반은 돌려서
대충 햇반 1개당 식초 1/2T, 설탕 1/2~1/4T. 소금 조금으로 간을 합니다.

김을 깔고
깻잎 한장을 올리고
밥을 얹고

재료를 차례차례 올리고
- 여기서 제 비법 ^ ^ -
타르타르 소스를 올립니다.
시판 되는 것을 슈퍼에서 사셔도 되지만
양파, 피클을 다져서 마요네즈, 머스터드를 섞어서 입맛에 맞게 만드시면 더 좋겠죠.
이 소스가 들어가면 훨씬 맛있습니다.(제 입에는 ^ ^:)


마지막으로 날치알을 올리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