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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목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7,749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08-24 09:30:57

  
         아침밥상을 사랑해주신 82쿡 회원님~~

         우리가 일하는곳이 새벽일을 하다보니

         아침상을 차려서 먹게됩니다~~

         아침상이 좀 푸짐하죠~~ (당연히 새벽에 일을하니까..)

         하루종일 일 끝나고 밤늦게 집에 들어가면

         집 밥통에는 밥한톨 없어여.... 배는고프고 점심도 못먹고..

         나하나 먹자고 밥은 안해지죠..??      다른식구는 각자저녁먹고....

         라면도 딱1봉 있는걸로 고픈배를 채우고 잤답니다..

         라면끊일때 깻잎 송송썰어넣었어요...

         먹거리도 상항에 따라 먹게되요..

        아침과 많이 비교되는 쓸쓸한 저녁상이죠~~~~ *^_^*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슬새댁
    '06.8.24 9:42 AM

    그래도 너무 잘해드신당~~
    저희 신랑 절대 보면 안될것 같은데용~~ㅡㅡ;

  • 2. 삔~
    '06.8.24 9:53 AM

    존경스럽습니다..^^

  • 3. 지원
    '06.8.24 9:54 AM

    처음엔 아침상을 너무 거하게 차리시는거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새벽일을 하시니 당연히 저희들 점심이나 저녁처럼 드셔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제 올리신상차림중에 한두가지 해볼려고 했는데...딸아이 요청으로 순대곱창볶음으로 해결하느라고
    따라해 보지 못했네요 ㅋㅋㅋ
    내일은 행복탕이 온다니 그걸로 저녁상 거하게 차려봐야겠습니다^^

  • 4. 에슐리
    '06.8.24 10:05 AM

    근데 손이 빠르신가봐여..아침에 어떻게 저걸다....전 음식 하나하는데도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흑..

  • 5. 진정
    '06.8.24 10:08 AM

    라면마저 특별해 보입니다.

  • 6. 삼봉모친
    '06.8.24 10:13 AM

    아~~ 남들은 이렇게 잘 해먹고가는 구만여~~ 에효..

  • 7. 왕자엄마
    '06.8.24 10:19 AM

    라면도 맛나게 보이네요...

  • 8. 라니
    '06.8.24 11:59 AM

    아침 잘 먹었습니다.^^

  • 9. 봄이
    '06.8.24 12:22 PM

    새벽에 일하시고 아침 이렇게 드시면 정말 꿀맛이겠습니다.

  • 10. 정이맘
    '06.8.24 1:20 PM

    여전히 맛난 음식 계속 올려주시네요..는 침삼키며...
    오늘도 반성합니다...

  • 11. 베네치아
    '06.8.24 1:52 PM

    쓰읍~~~~
    침질질 흘려가며 보고있습니다.
    근데 비비안리님
    밑에도 적었지만 깻잎 데쳐서 무치는거 그냥 소금 참기름 마늘놓고 무치면 되는건가요?
    저녁때 해먹어볼려구요 *^^*

  • 12. 지미니맘
    '06.8.24 1:56 PM

    전 직장다니고 있는 두아이의 엄마 입니다.. 오늘 첨으로 왔네여... 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또 존경 입니다... 님이 여태 올린 아침상들 모두 봤는데여....
    진짜 너무 대단 하시네여....
    내일의 아침상이 벌써부터 궁금해 집니다....

  • 13. 승주맘
    '06.8.24 2:16 PM

    드뎌 저두 태강피쉬 가입하구 월용 주문들어갑니다~
    빨리 주문하구싶은데..주말엔 일이 있어서 먹을시간이 없겠더라구요..ㅜ.ㅜ
    가능한 빨리 먹는게 좋으니 먹기전날 시켜 받은날 먹는게 좋겠져?
    낼 아침상두 기대할게요~

  • 14. 천하
    '06.8.24 2:22 PM

    하하 완전 극과 극 이군요^^

  • 15. 하버드
    '06.8.24 2:59 PM

    진수성찬이라고나 할까요!
    저에게는 부담없는 일식삼찬 정말 좋아하는 저에 스타일이지요.
    근데 먹고싶네요....

  • 16. SilverFoot
    '06.8.24 3:28 PM

    매일보는 반찬에도 놀라고 있지만 정말 라면 때깔이 죽이네요!
    아, 라면 땡겨라~~

  • 17. 쭈야
    '06.8.24 4:03 PM

    오늘도 변함없이...

  • 18. 민우맘
    '06.8.24 5:09 PM

    푸짐하게,,, 부럽당,, 흐흐흐

  • 19. 에슐리
    '06.8.24 8:56 PM

    어쩜 라면도 맛나게 보인다는..ㅠ.ㅠ

  • 20. 해피
    '06.8.24 10:37 PM

    항상....푸짐한 밥상 잘 보고 있네요^^

    처음엔 백반집 하는 줄 알았답니다.

    그런데....태클은 아니고요^^

    국물있는 음식이 밥상에 하나 뿐이라서.......~^^;;;;

    별게 다 신경쓰이네요...ㅎㅎㅎㅎ

  • 21. 잘하고파
    '06.8.25 11:42 AM

    라면마저도 그냥은 안끓이시고 꼭 뭘 추가하시네요^^
    금욜밥상에도 동그랑땡을 실파 넣고 부치시던데..
    가지나물에도 양파 넣으신게 제수준에선 너무 인상적입니다.
    전 뭐든지 한가지 재료 외에 더 넣을줄을 몰라요ㅠㅠ
    너무나 정성이 느껴집니다.
    음식이 예술이란 말씀 계속 기억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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