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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화요일 아침상 입니다~

| 조회수 : 7,170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6-08-22 09:17:48

  
     올 하루도 아침밥 드시고

       기운 팍팍내셔서  열심히 살아갑시다~~~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꼬마네
    '06.8.22 9:23 AM

    아침을 아직 못 먹었는데,, 고문 수준이네요.
    너무 너무 맛있겠어요.

  • 2. 준&민
    '06.8.22 9:34 AM

    계란찜 아이디어 좋군요~

  • 3. wonnie
    '06.8.22 9:39 AM

    하숙집 하시는건가요?
    지난 번에 식구가 무지 많다고 하셨는데...

    저는 하숙을 해 본 것은 아니지만
    왠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얼가리된장무침은 저 좀 나눠주세요~ ㅠ.ㅠ

  • 4. 상구맘
    '06.8.22 10:40 AM

    매일 아침이면 비비안리님의 아침상이 기다려집니다.
    오늘도 여전히 푸짐하고 맛깔스런 반찬들이...
    내일도 기다릴께요.

    wonnie님, 비비안리님은 하숙집 하시는게 아니고 지난번 글에서 태강피쉬 사장님이신것 같았어요.

  • 5. 달려라하니!
    '06.8.22 10:40 AM

    하루에한번 이재미에 살아요!! 맨날 메뉴걱정하는데..ㅎㅎ 오늘 올리신메뉴중에 몇개는 내일저희집 식단으로 할랍니다. 계속올려주세요. 반찬구성도 저희식구들이 좋아하는 메뉴네요..기다려집니다..

  • 6. 피피섬
    '06.8.22 10:42 AM

    상차림이.. 너무 푸짐한거 아니예요?!

  • 7. 아줌마
    '06.8.22 11:03 AM

    근데요
    저걸 누가 다 먹는데요
    식구가 얼마나 되시나.........
    어딘지는 모르나 밥 먹는 사람이 엄청 많으신거 같으니........
    더운날 수고가 참으로 많으십니다

  • 8. camille
    '06.8.22 11:28 AM

    님 아침상을 보고있노라면 저도 먹은듯 힘이 납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 감탄스럽습니다.

  • 9. 후니우기맘
    '06.8.22 11:32 AM

    ~버럭버럭~아니 무슨아침상을 저렇게 차린대요?

    부지런하시군요~저 지금 무지하게 반성합니다.

  • 10. 현명미강
    '06.8.22 11:34 AM

    비비안리님, 저 위에 양파나 오이 찍어 드시는 양념장 어떻게 만드시는지 좀 알려주세요.
    양념장이 무척 맛있어 보입니다.

  • 11. 비비안리
    '06.8.22 12:14 PM

    현명미강님 ~~ 간단합니다 고추장 에 된장 간장 넣고 참기름 조금 넣고 섞었어요...
    마늘 깨소금을 넣셔도 되는데 오늘은 그냥 했어요~~~ 어느집은 설탕을 약간넣는집도 있드라구요~~

  • 12. pine
    '06.8.22 1:16 PM

    조금전 점심먹고 왔는데도 맛있어 보이네요.. 김치전하고 된장찌게 먹고 싶네요..

  • 13. 지원
    '06.8.22 4:24 PM

    말도 안돼요~~~~~~이게 무슨 아침상이예요?^^
    저녁만찬으로 돌려도 되겠네요 ^^

  • 14. 조에
    '06.8.22 4:47 PM

    날마다 풍성한 아침상에 감탄합니다^^
    모두가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데..언제 저걸 다하나??
    저거 따라하다간 아침은 커녕 풍성한 점심될까나??
    손더딘 저로선 영~~~ㅎㅎ

  • 15. 양파공주
    '06.8.22 4:56 PM

    제가 네이버에서 태강피쉬를 검색하다가 정말 깜짝놀랬습니다. 비비안리 님 때문에 세번놀래네요.
    하나. 완전 푸짐한 상차림
    둘 . 이게 아침상 그것도 매일 차려진다는것
    셋 . 손 크시고 여장부의 외모일꺼라 생각했는데 완전 미모의 여린 외모를 갖고 계신다는것..

    자괴감이 몰려오네요. 7년째 미숫가루로 아침을 떼우고 살림도 대충이고 게다가 난장이 똥자루..(저말입니다ㅠㅠ)
    암튼 대단하십니다

  • 16. 언제나처음처럼
    '06.8.22 6:41 PM

    저도 저런 아침상 먹고 싶어요....

  • 17. 노니
    '06.8.22 6:53 PM

    와 대단하시네요.
    혼자 다준비하시나요? 도와 주시는 분이 있으신가요?
    바쁜 아침에 혼자 다할수있는 방법이궁금 해요?
    평범한듯 하면서도 하나하나 모두 맛나보여요.
    항상 평범한것이 제일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려운듯해요.
    저녁찬 힌트 많이 얻어 갑니다.

  • 18. 비비안리
    '06.8.23 1:44 AM

    왜그러지님
    지난주 금요일 밥상에 제가 누구인지 밝혔습니다.
    아침밥상을 누가 식사하는지도 알리고 ...
    왜 매일아침상을 차리는지도 소개했습니다..... 보셨는지요~??

    (나는 무슨일 하는 사람인데 우리 회사 사이트에 올린 요리 한번 보실래요?)
    그랬다면..... 님은 상업적 직접선전이라 하지 않았을까요??
    이곳하군 안어울린다고.....
    이곳이 자기가 하는일(직업) 솔직히 밝히는곳인가요..??
    요리관련방 아닌가요??
    솔직하지 못하다고 님은 이사람을 많이 나무라시는군요..
    해삼 질문은 님의 질문이였나요....떠보기위한....

    아침밥상이 착한 아주머니들 자괴감 빠지는 몹쓸 일인가요..??

  • 19. 왜그러지
    '06.8.23 7:17 AM

    비비안리님 제가 미처 못봤어요. 죄송합니다.

    님의사이트갔더니 그대로 똑같은 요리가있길래 ...

    제가솔직하지못하니 남도 색안경을 끼고 본것같아 죄송합니다.

  • 20. 핑키맘
    '06.8.28 4:08 AM

    아~~넘,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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