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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부드럽고 촉촉~~한 녹차 케이크...재료도 넘 착해요~~

| 조회수 : 9,183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6-08-22 23:44:08
녹차 향이 솔솔나고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케이크

재료도 참~~하고 만들기도 쉬워요..

우유와 함께 하니 더욱 맛있네요.

꼭~~한번 만들어 보세요~~~.



[재료]--29*10*6cm 케이크틀 1개분

강력분 120g, 녹차 5g, 설탕 130g, 달걀 4개, 포도씨유 3큰술, 꿀 2큰술, 우유 2큰술,



*먼저 준비 하세요*

1.밀가루와 녹차가루를 섞어 두번 체처 놓기.

2.케이크 틀에 유산지를 깔아 놓기.

3.달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 해 놓기.

4.오븐 160°C로 30분 예열하기.





-이렇게 해보세요-



달걀 흰자를 어느정도 풀어준 후 설탕을 세번에 나눠











단단하게 머랭을 올리고











노란자를 하나씩 넣어 섞어주고











포도씨유 넣어 섞어 주고











꿀을 넣어 섞어 주고











우유 넣어 섞어 주고











체친 밀가루와 녹차가루를 넣어 날 가루가 안 보이도록 섞어 주면서 기포 정리를 살살 해 주고











반죽을 틀에 넣어 세번 정도 바닥에 딱! 딱! 쳐주고

위에 올라온 기포를 주걱으로 정리하고 160°C로 예열된 오븐에 40~50분 구워 주세요.









부드럽고 촉촉한 녹차 케이크 입에서 사르르~~ 녹아요.



-포도씨유가 없으시면 일반 식용유로 하셔도 괜찮아요-

2~3일 지나면 더 촉촉한게 맛있어요~~^^


www.unolee.com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명수
    '06.8.23 12:02 AM

    아유 먹고파라~ 요즘 밀가루 과다복용으로 잠시 중단하려고 하는데 정말 고문이네요.
    특히나 제가 못 만들지만 좋아하는 카스테라인지라..쩝쩝

  • 2. 모짤트
    '06.8.23 6:08 AM

    카스테라인데 강력분으로 해도 괜챦나요? 남은 강력분이 있어서 해 보고 싶어서요...

  • 3. 챠우챠우
    '06.8.23 8:44 AM

    카스테라,전 강력분으로 하니 더 쫄깃하고 좋던걸요..
    아침부터 포슬한 녹차향 빵 한조각 눈으로 즐기고가요 ~

  • 4. 안젤라
    '06.8.23 8:54 AM

    맛있겠네요!!!
    오늘 빵 구울 예정인데,
    추가 품목으로 넣어야겠네요 ^^

  • 5.
    '06.8.23 9:15 AM - 삭제된댓글

    계란과 밀가루도 계속 핸드믹서기로 돌리는건가요?
    저는 빵의 부풀기가 할때마다 틀리네요...

  • 6. 흰나리
    '06.8.23 9:34 AM

    저도 접수하고 갑니다.

  • 7. 가가멜친구
    '06.8.23 11:04 AM

    맛있겠다 갠적으로 녹차 좋아라 하는데 굿입니다.

  • 8. 쭈야
    '06.8.23 11:17 AM

    과정샷 잉 좋아요 오늘 저녁에 비온다는데 꼭 해봐야겠어용

  • 9. 은재네시골된장
    '06.8.23 11:20 AM

    먹고싶당~! 진짜루

  • 10. 애쓰는 엄마
    '06.8.23 12:17 PM

    너무 너무 먹고싶어요...

  • 11. 이교~♡
    '06.8.23 12:18 PM

    우노리님~ 제가 제빵이랑 생판 남남인 사람이라.. 물어보는건데여~ ^^
    저기 거품내는 기계~ 자세하게 어떤거죠~??
    제가 아는것이란 제빵기 말고는 없어서여~ 이참에 하나 구입해서
    카스테라 한번 따끈하게 구워먹어 보고싶네요~
    그런데,, 거품기를 도깨비 방망이로 대신해도 되나요??

  • 12. onion
    '06.8.23 3:46 PM

    오오...맛있어보입니다. 구워봐야겠어요..

  • 13. 우노리
    '06.8.23 4:07 PM

    ㅎㅎㅎ 메인에 제 사진이 올라 있군요.^0^
    -강력분으로 하면 더 탄력이 있더라구요.

    -마지막 과정 할때는 가루(밀가루,녹차가루 섞은것)를 넣고 주걱으로 살살 저어 주시던지
    핸드믹서로 하실때는 저속으로 돌려 주시면 되요.

    -제 거품기는 필립스 핸드믹서 구요.주로 거품 올릴때 사용해요.
    거품 올릴때 편하게 할 수 있어 빵 만들때 심적 부담감 없이 할수 있죠.(그렇지 안음 팔이 무지 아퍼서)
    도깨비 방망이 용도가 갈아지는게 있고,동그랗게 생긴 부속품으로 거품 올리는 기능이 있긴한데
    잘 안올라 오더라구요...(요즘 도깨비 방망이 기능이 어떤지는 몰라두요..^^)

  • 14. 우노리
    '06.8.23 5:10 PM

    음...실패 할 확률이 전혀 없으니까 꼭~~만들어 보세요.
    부드러운 속살이 보이시죠?
    맛도 너무~~좋아요~~

  • 15. coconut
    '06.8.23 5:55 PM

    빵은 한번도 안 만들어 봤는데 만들고 싶어지네요.
    촉촉한게 넘 만나보여요.
    나두 만들어 먹어야쥐~~~

  • 16. 지구인
    '06.8.23 6:47 PM

    우노리님~~! 질문~

    제가 님의 케잌틀하고 똑같은 틀이 없어서 그러는데요.

    그 케일틀 크기 말구요. 물같은거 부었을때 몇리터쯤 들어가는지 한번만 알려주세요~~~!!!

    전 집에 둥근 팬빡에 없구요. 이런 빵 만들기 처음 시도하는 것이랍니다.

    꼭꼭 번거롭게 해드려도 알려주세요........꼭이요.........ㅎㅎㅎ(너무 들이댔죠.ㅋㅋ)

  • 17. 우노리
    '06.8.23 7:24 PM

    낮 잠 자고 일어나 물량 재고 왔어요.ㅠㅠ (한국하고 7시간 느려 지금 낮이거든요..)
    우리 아이 우유병 260ml로 7번 들어가내요. 그래서 합이 1820ml 예요..(물을 잴 통이 없어서리..ㅋㅋ)
    원형 틀을 사용하시면 지름 23cm *6.5cm로 하시면 괜찮구요...
    이것도 좀 그러시면
    오븐에 들어가는 용기에 버터 바르고 밀가루를 뿌려 털어낸 다음 반죽 붓고 하셔도 되요.

  • 18.
    '06.8.24 12:38 AM

    넘 반가워서, 평소 거의 안하는 로그인을 했어요^^
    여기 뚤루즈예요.
    님의 콩나물보고 중국마켙에가서 노란콩샀는데 아직 콩나물기를 적당한 통을 못찾아 에먼 콩만 째려봅니다. ㅋㅋ
    저번에 우노리님꼐 질문할려고 쪽지를 보내려했는데 이상하게 안되더라구요, 제가 좀 기계치거든요...
    홈피가 있다고 하신것같은데 홈피주소좀 갈켜주시면 안될까요?
    궁금한게 자꾸 생겨서 어디 터 놓고 물어볼때도 없고해서요.
    오늘 올리신 빵도 예술이네요, 저도 제과제빵을 여기와서 시작했거든요, 더위가 가셔서 다시 가동할까 생각중이랍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9. 우노리
    '06.8.24 12:55 AM

    아이구...
    통을 못 구하셨으면 1.5l 콜라병으로 하셔도 되요..^^
    단..햇볕이 안보이도록 확실히 감싸 주시구요..
    처음에 제가 낯선 이곳에 욌을때 의욕이 많이 앞섰던 기억이 나네요...
    많이 답답하시겠지만 힘내시구요..^^
    홈피가 www.unolee.com 예요..한국에 계신 친척분들을 위해 만든 홈피죠..^^
    그럼..행복하세요.^0^

  • 20. 솜사탕
    '06.8.24 1:57 AM

    muchas gracias! 얼른 해봐야 지 /꿀 사러 날라가야지

  • 21. 이파리
    '06.8.24 9:08 AM

    더위 핑계로 식음을 전폐하고 살았었는데...
    우노리님 덕분에 입맛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책임지실거죠?

  • 22. 지원맘
    '06.8.24 12:17 PM

    아직 점심전인데 저절로 군침이 끌~꺽
    넘어가네요..먹고싶다~

  • 23. 이유현
    '06.8.24 7:27 PM

    파운드케익인 줄 알았는데 카스테라였네요~ 집에 너무 큰 파운드틀이 있어서 뭐에 써야하나 했는데 이렇게 카스테라 구우면 좋겠네요~

  • 24. 반딧불이
    '06.9.2 11:06 AM

    따라하기 쉬워서 몇번에나 해먹었답니다. 재료도 너무 좋고요..
    감사합니다~~~^^** 강력분으로해서 그런지 꺼지지도 않고 어찌나 폭신한지요~ 흐흐흐
    오늘도 친정가는데 엄마 해드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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