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양송이가 한입에 쏙! 스터프드 머쉬룸

| 조회수 : 4,054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8-21 13:00:00


주말은 편히 보내셨는지요...?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들판의 곡식들을 익히느라 볕은 여전히 따갑지만 바람만은 가을이 왔노라고
알려주려는 듯 밤엔 춥기까지 하네요.
바로 이런때, 일교차가 심해지는 환절기에 어김없이 찾아드는 것이 있죠.
바로 감기^^ 모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께서 좋아하시는 양송이버섯을 이용한 요리입니다.
요리 준비과정이 손쉽고 요리시간도 짧으며 맛도 좋습니다.
한접시 상에 올리면 폼도 나고요.^^
(마늘을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마늘을 듬뿍 넣어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타코와 함께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봅시다.


[요리명]
스터프드 머쉬룸(Stuffed Mushroom)

[재료]
그린칠리 3큰술, 마늘 1쪽, 체다치즈, 칠리소스 1큰술

[요리법]

1. 양송이버섯의 중앙을 오목하게 파주세요.

2. 파낸 양송이버섯을 썰어서 그린칠리, 다진마늘과 섞어주세요.

3. 칠리소스를 2번에 넣고 섞어주세요.

4. 양념된 재료를 파낸 양송이 버섯에 담아 주세요.

5. 200℃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5분 정도 구워주세요.

6. 구운 양송이버섯을 꺼내어 체다치즈를 얹고 다시 오븐에 넣어 치즈가
   녹을때까지 구워주시면 됩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란 눈사람
    '06.8.21 1:49 PM

    넘 이뽀요~ 주말에 꼭 해봐야 겠네요^^

  • 2. 오렌지피코
    '06.8.21 2:10 PM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네요. 저는 주로 토마토를 다져서 넣곤 하는데...^^
    너무 이쁘게 잘 만드셨어요!!

  • 3. remy
    '06.8.21 8:28 PM

    전 저기에 고기를 다져서 넣은거 먹어봤어요...^^;;
    외국인에게 초대받아 갔는데 메인으로 주더라구요..
    흠흠... 양이 쪼금 모자랐다는... 으헤헤~~~
    그 후부터 버섯을 무지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 4. 타코
    '06.8.23 2:36 PM

    파란 눈사람님 맛있으니 꼭 만들어 드세요.^^

    오렌지피코님 토마토를 넣어도 맛있을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remy님 고기를 넣어도 맛있죠. 저도 또 먹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9630 밥하기 귀찮을때~^^* ☆주말 Brunch~~☆ 8 이정미 2006.08.23 7,744 11
19629 돌솥에 구운 고구마 6 데이지 2006.08.23 5,618 11
19628 바나나 머핀 6 inblue 2006.08.23 5,352 13
19627 수요일 아침상입니다~~~ 49 비비안리 2006.08.23 10,388 12
19626 일인분의 비애 6 - 매콤 호두 닭강정 6 2006.08.23 6,035 12
19625 감자 없는 카레 3 엘리사벳 2006.08.23 5,335 34
19624 오븐을 이용한 고기완자와 새송이떡갈비구이 2 mulan 2006.08.22 5,153 6
19623 부드럽고 촉촉~~한 녹차 케이크...재료도 넘 착해요~~ 23 우노리 2006.08.22 9,183 28
19622 찌찌뽕 회덮밥~ 9 mulan 2006.08.22 4,325 7
19621 회덮밥 상차림 4 생명수 2006.08.22 5,717 37
19620 김밥부침과.... 결국엔 라면....^^ 3 시울 2006.08.22 5,076 30
19619 돌잔치선물 10 레드빈 2006.08.22 5,701 18
19618 매콤고소 감자전 49 광년이 2006.08.22 6,685 52
19617 올 여름, 우리 가족을 시원하게 해준 디저트~ 1 우경화 2006.08.22 5,258 7
19616 [비빔만두]비벼줘야 제맛나는~ 때깔고운 고기만두~! ^^ 38 하나 2006.08.22 10,029 22
19615 여름의 끝에서,, 향긋한 잔멸치깻잎찜. 4 꼬마네 2006.08.22 4,811 4
19614 여름철 별미 아삭아삭 담백한 오이소박이 레써피 2 에스더 2006.08.22 6,402 26
19613 화요일 아침상 입니다~ 20 비비안리 2006.08.22 7,170 21
19612 재민아빠를 위한 생일 상차림 13 흰나리 2006.08.21 13,854 36
19611 [미역줄기잡채]몸이 가벼워지는 잡채~! ^^ 11 하나 2006.08.21 7,550 8
19610 더위야 안녕!! - 전 시리즈 8 2006.08.21 6,499 23
19609 만능생선조림양념장 & 갈치조림 14 오렌지피코 2006.08.21 28,676 42
19608 축하해주세요. 32 miki 2006.08.21 7,567 10
19607 양송이가 한입에 쏙! 스터프드 머쉬룸 4 타코 2006.08.21 4,054 4
19606 주말동안 먹은것들. 2 앤드 2006.08.21 4,720 16
19605 이 음식의 이름은?? 김밥 부침?? 6 강물처럼 2006.08.21 4,657 46
19604 강된장과 호박잎쌈 2 은재네시골된장 2006.08.21 4,253 5
19603 어떤 디저트 좋아하세요? (그간 만든 디저트 이야기) 5 파란달 2006.08.21 3,96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