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은 편히 보내셨는지요...?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들판의 곡식들을 익히느라 볕은 여전히 따갑지만 바람만은 가을이 왔노라고
알려주려는 듯 밤엔 춥기까지 하네요.
바로 이런때, 일교차가 심해지는 환절기에 어김없이 찾아드는 것이 있죠.
바로 감기^^ 모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께서 좋아하시는 양송이버섯을 이용한 요리입니다.
요리 준비과정이 손쉽고 요리시간도 짧으며 맛도 좋습니다.
한접시 상에 올리면 폼도 나고요.^^
(마늘을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마늘을 듬뿍 넣어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타코와 함께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봅시다.
[요리명]
스터프드 머쉬룸(Stuffed Mushroom)
[재료]
그린칠리 3큰술, 마늘 1쪽, 체다치즈, 칠리소스 1큰술
[요리법]
1. 양송이버섯의 중앙을 오목하게 파주세요.
2. 파낸 양송이버섯을 썰어서 그린칠리, 다진마늘과 섞어주세요.
3. 칠리소스를 2번에 넣고 섞어주세요.
4. 양념된 재료를 파낸 양송이 버섯에 담아 주세요.
5. 200℃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5분 정도 구워주세요.
6. 구운 양송이버섯을 꺼내어 체다치즈를 얹고 다시 오븐에 넣어 치즈가
녹을때까지 구워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