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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찌찌뽕 회덮밥~

| 조회수 : 4,325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08-22 23:43:43
^^ 생명수님의 회덮밥 상차림에 비하면 너무 허접하지만...
날치알 가득 올려서 참치회덮밥으로 혼자 너무 맛있게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아기를 키우다보니 끼니 해결하기도 바쁘더라구요. ㅋㅋ
그래두 맛나게..~ 해먹어야져...ㅎㅎ

그리고 몇일전엔 저희 아파트 앞으로 쌍무지개가 떴어요.

많은 일들이 모두 잘 될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명수
    '06.8.22 11:59 PM

    mulan님 회덮밥은 격이 다르십니다. 저 신선한 회에 난치알과 새싹까정...흑..
    회덮밥에도 무지개가 뜬거 같네요. 머 회덮밥 하나면 다른 반찬이 필요한가요~

  • 2. 하나
    '06.8.22 11:59 PM

    숟가락 준비했습니다~
    회덮밥만 주시면 됩니다~ ㅎㅎㅎ
    맛있게 아주 맛있게 먹어드릴게요~ ^_^

  • 3. 열번만세고
    '06.8.23 12:22 PM

    앗..혹시 하남시나.양평쪽에 사세요??
    친구 야외촬영 따라갔다가..저도 그 진~~한 무지개 봤다는거 아닙니까?ㅎㅎ
    그 무지개 본 사람들 모두 원하는 일 다 되었음 좋겠어요..^^

  • 4. 오드리햇밥
    '06.8.23 12:44 PM

    저는 구리댁이는데 울 동네에도 쌍무지개가 떠 있었어요.
    반갑더군요....
    집나간 아이가 몇 십년만에 둘씩이나 오다니.... ^&^

  • 5. 제닝
    '06.8.23 1:27 PM

    구리쪽 사시나봐요. 토요일이었지요? 저도 이천 온천 다녀오다가 선명하게 봤어요.
    마음이 좋더군요.

  • 6. mulan
    '06.8.23 2:00 PM

    ㅎㅎ 맞아요. 구리댁이랍니다 저동 ~ ㅎㅎ 다들 보셨구나~ 호호호

  • 7. 피칸파이
    '06.8.23 4:23 PM

    전 남한산성 갔다 오는길에 하남시에서 봤는데...
    기분 좋았어요.
    사진기가 없어서 못찍었더니 아쉽네요.
    그래도 마음 속에서는 선명해요.

  • 8. 핑키맘
    '06.8.28 4:00 AM

    아~~~쌍무지개를 보니..넘~~좋아요

  • 9. 알콩달콩
    '06.9.3 1:32 AM

    회덮밥 저도 먹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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