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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똑 사세요~ㅋㅋ

| 조회수 : 5,289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08-03 08:29:03
엄마가 떡 해달라고 찹쌀이랑 쌀이랑 한가득 빻아와서
땀뻘뻘 흘리면서 불앞에서 떡만들었어요...ㅡ.,ㅡ;;;ㅋㅋ
어찌나 덥던지...살빠질거 같아요~~~~-ㅇ- ㅋㅋ

구름떡
밑엔 쑥가루 섞어둔 찹쌀가루가 초록색~위엔 어제 새로 빻아온 찹쌀가루~예~
콩도 종류별로 삶아놔서 한바가지씩 막넣고 땅콩 건포도 밤 등등

파운드틀 한개분량 만들어서 틀채 냉동실에 넣었다 아침에 살짝녹여서
적당한크기로 잘라서 랩씌워서 한개씩 꺼내먹기 좋게 만들어 냉동실로~
속이 든든~~~+ㅇ+


http://blog.naver.com/zzongmizzang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피문
    '06.8.3 8:44 AM

    와우~ 정말 좋아하는 떡인데...맛있겠다^^
    파는건 정말 비싸더라구요....
    어떻게 만드신건지 알려주세요~!!

  • 2. 대전아줌마
    '06.8.3 8:59 AM

    으흣..저두 아침대신 똑 먹었는뎀..부부란..입맛이 비슷해지는지..저 예전엔 이런류의 콩, 팥 많이 들어간 찰떡 싫어했는데..신랑이 좋아해서 먹다보니 맛나지데요..
    저는 솜씨가 없어서..사다 먹었네요..^^;;

  • 3. 생명수
    '06.8.3 9:09 AM

    한입 먹고 싶어요. 정말 이것저것 많이 들어간 것이 영양도 만점..맛나겠어요. 떡 무지 좋아하는데 맨날 만들어서 지 혼자 먹는 거 같아서 못 만들겠어요. 깜장콩만 넣고 해도 맛있을텐데 저렇게 여러가지를..
    생각난 김에 엄마가 보내주신 쑥개떡 얼려 놓은 거나 녹여 먹여야 겠네요^^

  • 4. 봄노래
    '06.8.3 10:15 AM

    맛나게 잘 만드셨군요..^^
    고소하게 씹히는 콩들과 영양 만점짜리 호두랑 그외 견과류들...
    호~ 솜씨가 넘 부럽슴다...^^*

  • 5. 늘행복
    '06.8.3 10:34 AM

    와우...맛 정말...꿀꺽...
    저두여~ 초보라 해볼 엄두가 안나지만,,, 레시피 공개해 주세요~
    얼려놓구 먹고 싶을때마다...아마도 금방 없어지겠지만...
    함 도전해볼래여...아무래도 떡집서 빼면 비싸겠지여~~

  • 6. 아줌마
    '06.8.3 12:19 PM

    저 한덩이 주심 안 될까여 ㅋㅋㅋ

  • 7. 지원맘
    '06.8.3 12:41 PM

    울 딸내미가 가장 좋아하는 떡이네요..
    진짜 맛나겠어요..꿀~꺽( 침 삼키는 소리~)

  • 8. 슈퍼맨
    '06.8.3 12:56 PM

    다음 에 개량 정확히 하면서 만들면 올려드릴게요 ..;;;ㅎㅎ
    자주 하다보니 개량을 안해서요~^^;;

    근데 뭐...레시피랄것도 없어요 ..;;ㅋㅋ
    생각보다 쉬워요~ 더워서 그렇지 ㅋㅋ

  • 9. 천하
    '06.8.3 1:00 PM

    에고~사진만 봐도 침이 도는데 얼매나 맛있을꼬?

  • 10. 희동이
    '06.8.3 2:22 PM

    예전엔 떡이라면 쳐다도 안 봤는데..
    82쿡에서 놀면서 부터 떡만 보면 먹고싶어 집니다.
    떡 잘만드시는 분들.. 용인으로 이사오삼..

  • 11. 모서리
    '06.8.3 5:00 PM

    전 예전에 떡 만들었다가 울 신랑이 한 말 땜에 지금은 포기^^
    콩을 넘 좋아해서 많이 넣었더니...울 신랑" 이게 콩장이야, 떡이야?"ㅜㅜ

  • 12. 슈퍼맨
    '06.8.3 9:58 PM

    ㅎㅎㅎ 콩장....충격이 크시겠어요 ㅎㅎ
    전 엄마아빠가 콩많이 넣으라고 해서
    제가 좀 자제해서 넣었어요 ㅋㅋ

  • 13. 서니
    '06.8.4 11:07 AM

    영양만점! 아침 식사대용으로 먹어도 속이든든 ~~~

  • 14. 칼라
    '06.8.5 3:15 PM

    맛나보여요~모양도 근사하고,,,
    모서리님 ㅎㅎㅎㅎ 콩절반만 넣고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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