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갈증날 때 오미자차가 꽤 도움이 되더군요.
오늘도 덥네요. 컵가져오셔서 한잔씩 따라드세요.
로즈마리는 흔드셔서 (식물은 흔들면 향기가더나죠)향기 맡으시구요.
그러면 숲에 오신 기분이 나실 겁니다.

*오미자차*
오미자 한웅쿰을 씻어 물에하루저녁담근후 오미자를 건져내고 설탕시럽을 적당히타서 시원하게 드시면되죠.
*로즈마리*
저는 화분을 잘 죽여요. 그래서 화분을 사려면 걱정과 아까운생각에 잘 사지 못했어요.
그러다 이런 생각이 들데요! 화분 이 5000원이면 5000원어치만 즐기자!
그러니 화분을 생화 사는 기분으로 사구요, 생화보다 훨씬싸게 마음편히오래 즐길수 있는것 같아요.
로즈마리 3000원짜리에요. 벌써 한달 가까이 즐기니 본전 뽑았죠?
향을사서즐기는것보다 훨씬좋네요!
이제 8월15일만 지나면 바람이 서늘해지던데 올해도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