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apple garette

| 조회수 : 2,941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8-02 22:13:50
오늘 부지런 떨머 만든 apple garette입니다.
며칠전 샀던 사과가 계속 굴러다니기에 냉장고 정리 모드로...
개인 적으로 사서먹는 애플파이는 제입맛에는 너무 달아서
조금 덜달게 우리 식구 입맛에 맞춰 만들었더니 아이도 잘먹었어요.


파이시트는  밀어  냉장고에 30분 정도 보관했다가  
지름 23cm정도로 밀어서 10분 정도 구워 준비하구요.

팬에 사과2개를 다져서 설탕3T,시나먼 파우더 1t,레몬즙1T을 넣고
부드럽게 졸여 주세요
(이때 중간 중간 물1/4C을 조금씩 나눠넣어가며 눌지 않게 졸여 주시구요)

그리고 사과 2개는 얇게 슬라이스 해서
시나먼 파우더 1t,레몬즙1T을 고루 뿌려
구워진 파이시트위에 졸인 사과를 고루 펴주시구요,


그위에 슬라이스한 사과를 예쁘게 줄세워주신다음

설탕3T을 골고루 뿌려 200도에서30분정도 구워주시면 된답니다.
설탕은 기호에 맛게 더 늘리셔도 되구요..
  
http://blog.dreamwiz.com/onjy/5275319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니
    '06.8.2 10:37 PM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2. 둥이둥이
    '06.8.2 11:13 PM

    와...정말 맛있어보여요....^^
    파는 건 비싸기도 얼마나 비싼지요..
    반쯤 먹으면 이걸 계속 먹어야 하나 고민이 들 정도로 달구요...-.-

  • 3. cecile20
    '06.8.3 12:15 AM

    얼마전부터 먹고 싶어서~
    주말에 파이 전문점 가서 사먹을려구 찜하구 있었는뎅~
    사진으로나마 입맛을 다시며 가요~
    넘 맛있게 보여요 ^_________^

  • 4. 생명수
    '06.8.3 4:11 AM

    맛이 궁금하네요. 애플파이 엄청 달던데 이건 좀 덜 달까요? 한번 해보고 싶네요.

  • 5. 난이
    '06.8.3 10:10 AM

    정말 맛이 궁금해 지는군요~ 달큰하면서 향기롭고 그렇겠죠~
    한조각 먹어보고 싶네요~

  • 6. 블루밍
    '06.8.3 4:58 PM

    라니님-- 감사 합니다^^
    둥이둥이님--좀 비싸긴 하지여.. 너무 달기도 하구요.. 입맛에 맞게 한번 만들어 보세요^^
    cecile20님--저두 맘으로나마 한쪽 드릴께요 드세요~~ㅎㅎ
    생명수님--저두 파는건 너무 달아서 싫더라구요..그래서 조금 덜달게 만들어서 질리지 않게 드실 수 있어요..
    난이님--달콤한 사과향이랑 시나몬 향이 정말 좋아요. 저두 한쪽 드리고 싶네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9406 어린 생명 ㅎㅎ 2 슈퍼맨 2006.08.04 3,007 4
19405 퐁립에 빠지다~~ 9 김현희 2006.08.04 4,550 5
19404 송별 점심식사.오징어찌개. 닭날개구이.감자오븐구이. 회덮밥,로스.. 17 miki 2006.08.04 9,439 42
19403 간단하고 맛있는 참치죽, 떡볶이 그리고 쇠고기국 이야기 78 보라돌이맘 2006.08.04 31,013 409
19402 김옥수여사님표 여름 건강 음료 - 정성가득 가마솥 인삼 *^^*.. 3 에코 2006.08.04 4,145 20
19401 시나몬롤이예요.. 3 jiro 2006.08.04 2,751 6
19400 보기도 예쁘고 맛도 좋고......시원~한 <과일팥빙수&g.. 6 에스더 2006.08.04 6,078 64
19399 우리집 건강음료 2 둥이맘 2006.08.04 4,004 16
19398 아이들의 영양반찬, '호두조림'- 3 둥이맘 2006.08.04 4,937 18
19397 쵸코와 체리와의 만남^^*☆쵸코렛 체리 케이크☆ 3 이정미 2006.08.04 2,360 11
19396 예쁜 이름 좀 지어주세요. 5 레드빈 2006.08.04 3,216 3
19395 마른오징어.. 새로운 맛의 발견. 11 삼수에미 2006.08.04 7,660 3
19394 토마토 피클이에요. 4 maro 2006.08.03 5,970 2
19393 보라돌이맘님의 밥솥잡채, 압력밥솥으로 성공기. 10 삼수에미 2006.08.03 9,606 16
19392 김치말이국수입니다.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7 쪼매난이쁜이 2006.08.03 6,502 55
19391 옥수수드세요^^ 34 전박사 2006.08.03 7,162 23
19390 이 더운 날 아이가 원한다면...매운 콩나물국을 끓여주마! 6 김수열 2006.08.03 4,963 20
19389 아이스케키, 더우니까 7 강금희 2006.08.03 3,810 26
19388 아이들이 없는 동안... 1 joint 2006.08.03 3,741 5
19387 더운여름 쉽게하는 두부계란찜과 초간단 오이미역냉국~ 6 선물상자 2006.08.03 7,803 32
19386 똑 사세요~ㅋㅋ 14 슈퍼맨 2006.08.03 5,289 3
19385 감자껍질 10초면 벗길 수 있다!! 9 타로마스터 2006.08.03 7,862 3
19384 고소하고 졸깃한 만들기도 쉬워요~ ☆찹쌀 탕수육~☆ 4 이정미 2006.08.03 5,985 12
19383 고구마줄기 김치 어때요? 25 경빈마마 2006.08.03 6,795 20
19382 짝퉁 까망베르누아라 해야하나~ 호떡을 닮은 녹차크림치즈빵 16 세라맘 2006.08.03 3,864 13
19381 apple garette 6 블루밍 2006.08.02 2,941 5
19380 오미자차 4 노니 2006.08.02 4,267 50
19379 추억의 상추튀김 ^^ 31 대전아줌마 2006.08.02 8,1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