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공부를 열심히 해야되지?"
에리사 왈
"우리 엄마가 화 안 날 정도만 하면 되요" 라고 했답니다."
우리 에리사는 제가 시험 본거보고
" 넌 바보니? 이런 문제도 틀리고?"
화를 내면
" 미안해요. 바보라서. 인간은 누구나 바보랍니다."
이러는애에요.
누굴 닮았는지 너무 낙천적인게 흠이에요. 친구도 많고, 뭐든지 적응력도 뛰어 나지만
아직 공부에는 영 관심이 없나봅니다.
누가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관심을 갖는지,,,
조카왈
"좋은학교 들어갈려고요."
좀 기대가 되죠?
언니
"들어가면?"
조카
"좋은 job을 가져야지."
언니
" 그리고나선?"
두 주인공 사진입니다.

조카왈
"I'm going to buy??a??puppy!!"
우리 조카 지금 중1입니다.
너무 귀엽죠?
서울가서 언니, 동생과 오랜만에 이대 앞에 가서, 우동도 먹고 쫄면도 먹고,,너무 맛있었어요.
제일 맛있었던건 수박빙수!!
수박하고 얼음 간거하고 연유만 넣은 맛이 전 너무 좋아요.
집에 수박은 없고,,, 복숭아와 메론으로 만들어 봤어요.

참 빙수기가 없어서 핸드 믹서로 드르륵~~

메론은 스푼으로 떠서 동그랗게 얹어주어요.
연유도 듬뿍 얹어주시고요.

앙~~ 한입 드세요.

애플망고 반씩 자른 뒤에 칼집 넣고 뒤집으면 이렇게 먹기 쉬워요.
포크로 하나씩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