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참 덥네요..
장마가 그치니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나봅니다.
8월중에 또 한번의 장마가 있다던데
아무쪼록 아무 피해없이 지나갔음 좋겠네요..

이 더위에..남편의 간식용으로 만든 비스코티예요..
사실 남편의 간식용이란건 핑계구요..
제가 먹고 싶어 만들었다는..ㅋㅋㅋ
버터나 오일이 안들어간 모카비스코티인데
주문한 통아몬드랑 크랜베리가 아직 안와서
집에 굴러다니던 캐쉬넛만 넣어 만들었어요.
그래도 뭐..맛은 좋~아요^^;

촌시런 입맛이 소유자인 울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스콘입니다.
레시피는 먼저 올려두었던 정윤정님 레시피로 만들었구요..
오늘은 주책시럽게도 하트로 찍어봤다는..ㅋㅋㅋ
어때요..사랑스러운가요?^^;;

여러분께 사랑의 하트..날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