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트 비프도 숯에 구워 먹으니까 더 맛있네요.
고기는 굽기 30분전에 상온에뒀다가. 소금 ,후추 뿌리고 강한 불에 양면을 잘 구워주면 끝입니다.

새우며 소라, 은어도 구워 먹었어요.

고구마에 옥수수, 에다마매까지....
너무 구수하겠지요?
몇일후에 누나네랑 동생네 가족과도 함께 했어요.

동서가 사다준 치즈와 견과류...

조앤님보니까 만두피로 만드셨길래... 전 버터 바르고 작은 머핀 틀에 구웠어요.


스모크 살몬에 아보카도, 크림치즈
정말 잘 어울려요.정원에서 딴 아이비도 장식해주고,,,
바삭바삭 부셔가며 먹으니까 너무 맛있네요.

정원에 재미로 조금씩 야채들을 심었어요.
한개씩 심어서 푸짐하게 먹을 수 는 없겠지만 애들이 보고서 가지꽃은 보라색이구나, 딸기꽃은 하얗게 피고, 지고나서 열매를 맺는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알게 되면 그걸로????만족입니다.

와일드 베리입니다. 우리 레이나가 매일 빨개지기를 기다렸다가 따먹는바람에 티도 못 끓여먹고, 잼 만들기는 꿈같은 소리내요.

라즈베리입니다.

애호박입니다. 아직 너무 작아서..커서 따면 호박전이나 구워 먹어야겠어요.

체리 토마토입니다. 키가 너무 커버려서 그대로 두어야하는지, 잘라야하는지,,,,
영양이 뺏길것 같아서 좀 잘라줬읍니다.

가지꽃이 너무 예쁘죠?

오이도 너무 앙징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