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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정원에서 바베큐

| 조회수 : 5,452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6-06-20 10:38:30
요즘은 너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아서 밖에서 바베큐하면서 식사하기에 딱 좋은것 같아요.









로스트 비프도 숯에 구워 먹으니까 더 맛있네요.
고기는 굽기 30분전에 상온에뒀다가. 소금 ,후추 뿌리고 강한 불에 양면을 잘 구워주면 끝입니다.





새우며 소라, 은어도 구워 먹었어요.





고구마에 옥수수, 에다마매까지....
너무 구수하겠지요?



몇일후에 누나네랑 동생네 가족과도 함께 했어요.





동서가 사다준 치즈와 견과류...




조앤님보니까 만두피로 만드셨길래... 전 버터 바르고 작은 머핀 틀에 구웠어요.








스모크 살몬에 아보카도, 크림치즈


정말 잘 어울려요.정원에서 딴 아이비도 장식해주고,,,
바삭바삭 부셔가며 먹으니까 너무 맛있네요.





정원에 재미로 조금씩 야채들을 심었어요.
한개씩 심어서 푸짐하게 먹을 수 는 없겠지만 애들이 보고서 가지꽃은 보라색이구나, 딸기꽃은 하얗게 피고, 지고나서 열매를 맺는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알게 되면 그걸로????만족입니다.




와일드 베리입니다. 우리 레이나가 매일 빨개지기를 기다렸다가 따먹는바람에 티도 못 끓여먹고, 잼 만들기는 꿈같은 소리내요.





라즈베리입니다.





애호박입니다. 아직 너무 작아서..커서 따면 호박전이나 구워 먹어야겠어요.




체리 토마토입니다. 키가 너무 커버려서 그대로 두어야하는지, 잘라야하는지,,,,
영양이 뺏길것 같아서 좀 잘라줬읍니다.






가지꽃이 너무 예쁘죠?




오이도 너무 앙징스럽죠?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망
    '06.6.20 10:40 AM

    우아~~~

  • 2. 핑키
    '06.6.20 10:40 AM

    가지꽃도 이쁘고..정원에 먹거리들도 탐스러워요..
    무엇보다..바케큐.. ㅠㅠ

  • 3. tthat
    '06.6.20 10:44 AM

    마당이 있는 풍경~~
    아~~~ 부러움만 가득 안고 돌아섭니다

  • 4. 미니
    '06.6.20 10:44 AM

    환상적이네요^^

    미키님!!
    보라색 꽃무늬 접시와 연어담은 흰색 접시 너무 이쁘네요.
    어디 그릇인지 알려주시면 감사^^

  • 5. 둥이둥이
    '06.6.20 11:05 AM

    정원 풍경이...언제봐도 예술입니당...^^

  • 6. 헤세드
    '06.6.20 11:27 AM

    사진이 작아지니 정말~~ 보기 좋네요

  • 7. 깜찌기 펭
    '06.6.20 12:41 PM

    예쁜마당. 꼭 구경가고파요. ㅎ

  • 8. 열공주부
    '06.6.20 2:49 PM

    멋스러운 삶이 묻어나서 보기좋네요...
    에궁.... 부럽다 우리집 마당은 잡초만 가득인데.....

  • 9. miki
    '06.6.20 2:59 PM

    미니님 그릇 뒤에 보니까 물항아리에 AW라고는 써있는데,,, 어디건지 알 수 가 없내요. china purple이래요. 흰 그릇은 도꼬나메란데 가서 120엔에 사온 물건이에요. 한국돈으로 단돈 천원이지만 너무 근사하죠?

  • 10. heartist
    '06.6.20 3:01 PM

    제 꿈의 집이네요
    저랑 달리 남편은 결혼전까지 상가주택에서 살아서인지 죽을때까지 아파트에서 산답니다
    이렇게 편한 주거 형태가 어디 있냐고 흑흑
    돈 많이 벌어 정원 주는 아파트로 이사가지 않는 한 이산가족을 해야 할거 같네요

  • 11. SSIZZ
    '06.6.26 9:34 PM

    우아 너무 멋지네요.
    저도 정말 저런집에서 살아보고 싶어요.. 큰개도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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